최종편집 : 2022.07.04 14:37 |
동해시 민간임대아파트 특정금고 대출이용 유도논란
입주자 대출은행 선택권 제한여론...이자율 및 신용평가 달라질 수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모 건설회사가 강원 동해시에 민간임대아파트 입주계약을 체결하면서 보증금 담보대출에 특정금고를 이용할 것을 유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시민들과 금융권에 따르면 S건설사는 입주자들로부터 동해시 이도동에 24평형(4타입)의 경우1억원에서 1억8백만원과 34평형에 대해 1억4천2백만원의 보증금을 각각 받고 2022년 6월말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제1, 2금융권들은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대출확대 및 고객확보를 위해 대출안내 전단지를 배부하는가 하면 우대금리 등을 내세워 치열…

한줄뉴스

한줄뉴스
  • BEST 클릭
  • BEST 댓글
  • BEST 추천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5713 강원도 동해시 해안로635-5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