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대 정의당 강원도당위원장, 2022년 신년사
2022/01/01 1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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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도민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5년 전 우리 국민들은 수치스런 비정상의 정치가 국민들을 더 이상 실망 시키지 않기를 바라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촛불시민들의 염원과 달리 대한민국은 여전히 불평등과 불공정, 재앙적 수준의 기후위기와 공동체의 평화적 공존과 안녕을 파괴할 온갖 차별 해소에 한 치의 진전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암울한 시기에 예상치 못한 전 세계적 전염병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우리의 일상은 멈춰 섰고 좌절의 깊이는 더욱 커졌습니다.

 

이럴 때 정치의 선한 역할이 필요한데 혐오감 최고의 기득권 양당의 대통령 후보가 우리 국민들의 희망을 짓밟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흙탕 속에서도 꽃은 핀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신년인사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결코 포기 하지 마시라 감히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2022년 올해에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불평등과 불공정의 해소, 기후위기와 차별 해소에 진전을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그리고 3년 가까이 우리 모의 일상을 멈추게 한 코로나도 결국은 이겨 낼 것이라는 희망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난 1215일 정의당 심상정 대통령 후보는 강원도를 방문해 강원도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몇 가지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강원도를 글로벌 녹색치유지구로 육성하고 녹색평화경제특별도로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강원도를 탄소중립특구로 지정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세계적인 탄소중립 신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적 희생에는 확실한 공적 보상이 있어야 함을 강조 하였습니다.

 

더불어 심상정 후보의 제1공약인 전 국민 주4일제 노동을 통해 강원도 관광객 2억 명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야심찬 계획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강원도를 세계 최고의 살기 좋은 지역으로 전환시켜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

 

역설적으로 위기는 기회를 수반합니다.

 

2022년이 강원도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의당 강원도당도 도민 여러분의 두 손을 꼭 잡고 시민의 삶이 선진국인 나라, 그 새로운 미래로 달려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20220101

 

정의당 강원도당 위원장 임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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