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 2022년 ‘한 여름밤의 꾼’ 축제 본격 시작
2022/05/07 10: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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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문화재단이 12년째 관내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모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 원주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축제 한 여름밤의 꾼2022514일 토요일 본격 시작된다.

 

 특히, 올해 한 여름밤의 꾼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일상으로 회복을 담고자 했다.

 

이를위해 지역의 생생마켓,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원주문화예술 동아리가 함께한다.

 

이뿐 만 아니라 시민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무료체험인마크라매 도어벨, 인센스, 에코백, 피카츄 무드등, 핸드폰 케이스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문화 키트를 배포한다.

 

또 시민들도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심사단 140명이 매회 공연을 관람하고 투표해 베스트 7팀을 선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이렇게 매 회차에 선정된 베스트 7팀은 8회차에 한 번 더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한 여름밤의 꾼514() 시작으로 8월까지 총 8회차로 운영하며 우천 시 행사는 취소된다.

 

박현진 원주문화재단 문예진흥팀 담당자는 점차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회복되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뿐 만 아니라 문화체험, 프리마켓 등을 함께 마련한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년 한 여름밤의 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cf.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원주문화재단 문예진흥팀(033-760-98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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