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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올림픽개발음식 2018특선메뉴 화제
2017/07/06 10: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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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부터 평창군SNS 통해 ‘삼시세끼’ 프로젝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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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2018특선메뉴'는 세계 각국에서 평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국내 식도락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8특선메뉴'는 사람이 살기에 가장 이상적인 고도인 해발 7m에 위치한 평창이, 평창의 맑은 자연에서 나고 자란 우수한 식재료 한우, 메밀, 송어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올림픽음식이다.


무공해 청정지역 평창의 고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으며, 남녀노소는 물론 외국인의 입맛에도 잘 어울리는 모던음식이다.


평창군은 세계인이 맛보게 될 올림픽음식 '2018특선메뉴' 보급을 위해 전문셰프들과 조리기술 전수를 위한 레시피 전수교육을 추진했으며 성공적인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방문 판매컨설팅을 진행해 판매업소 31개소를 확보했다.


이에따라 7월 현재 판매희망업소에 대한 판매컨설팅을 진행중에 있다.


특히 판매업소에서 송어덮밥, 메밀파스타, 황태칼국수 등의 식사 주메뉴와 비빔밥샐러드, 초코감자, 사과파이 등의 디저트메뉴 10선을 모두 맛 볼 수 있으며, 평창만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음식과의 콜라보 메뉴 '여심꽃밥(비빔밥샐러드) 메밀국수모듬’, '아라리불고기(한우불고기) 메밀모듬’, '아라리불고기(한우불고기) 반상차림’, '눈대목(황태칼국수) 수육모듬등도 새롭게 선보였다.


또 평창군은 '2018특선메뉴' 의 붐 조성을 위해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팸 투어를 실시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시세끼라는 컨셉으로 12일 동안 삼시세끼 2018특선메뉴를 보고 느끼고 맛보는 흥미로운 모습과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식도락 여행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지난 6월 영상제작이 가능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삼시세끼공식 서포터즈 2개팀을 모집했으며 12일간 삼시세끼 투어경합 제작영상은 74일 예고영상을 시작으로 평창군 SNS를 통해 공개한다.


공식 서포터즈들은 실력있는 대학생 영상전문 동아리 학생들로 구성했으며 그 중에 중국인 블로거도 포함돼 있어 특선메뉴의 중국 열풍 기대도 크다.


평창페이스북의 영상콘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승팀에게 평창군이 증정하는 활동 인증서와 올림픽 기념품, 우승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특선메뉴 최종 스케치 영상은 7월 중순 평창군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올림픽대회 개최시까지 지속적인 특선메뉴 SNS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세 차례의 아름다운 도전으로 결실을 맺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염원하면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게 될 특별한 음식 2018특선메뉴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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