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19 23:18 |
삼척시, 2017년 동서고속도로 조기추진 시민설명회참여
2017/08/01 14:5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평택~삼척간 조기추진 시민공감대형성과 릴레이 분위기조성"

삼척시.jpg
삼척=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택~제천~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추진시민설명회가 2017731일 오후 2시 제천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조기 추진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과 릴레이 분위기를 조성했다.


삼척시청 기획감사실(실장 김형극)에 따르면 이번 시민설명회를 통해 동서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을 위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참여를 유도해 미개통구간의 조기착공 분위기를 형성함으로써 정책이슈화로 삼고 사업추진 동력으로 삼았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동서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그동안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시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으로 동서고속도로개요 동서고속도로 조기추진필요성 12개 시군으로 구성된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의 추진활동과 제천시민추진위원회의 추진활동 등으로 구성해 프리젠테이션 보고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시민참여를 비롯 조기추진을 위해 제천시에서 조기추진을 위해 활동하는 제천시민추진위원회와 공사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건설협회 및 중장비협회 등 토목건설 관련 단체, 그리고 유관기관단체장 및 각계 대표 등이 동참했다.


특히,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의 박선규 영월군수 및 전정환 정선군수를 비롯 9개 시군의 부단체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하여 힘을 실었다.


동서고속도로 전 노선이 완공되면 국토중심의 동서를 잇는 물류교통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강원남부 폐광지역의 대체산업 활성화가능, 전국 간선도로망의 미흡한 동서축의 보강으로 국가 균형발전 달성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동해안과 서해안 접근성 향상을 통한 시간감소로 생활의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기 착공해야 하는 필요성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지난 221일 동해시에서 개최한 추진협의회의 결정사항으로 시민동참 및 정책이슈화를 위해 회장도시인 제천시에서 최초 실시하고 시군 릴레이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며, 다음에 영월군에서 행사를 이어받아 조기추진 분위기 조성을 지속한다.


우현각 삼척시번영회장은 최근 여름철 관광객 교통체증 등을 감안할 때 최우선 개통해야 할 고속도로로 정부에서 조기 이행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경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 편집인 : 김영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