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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청년작가회, 2018동계올림픽붐업사업 샛바람-신바람 개최
2017/08/11 10: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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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시 후원 8월16일~20일 야외설치전, 망상해변 개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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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2017816일부터 5일간 망상해변에서 2018동계올림픽 붐업 프로젝트로 샛바람-신바람을 개최한다.

강원도와 동해시가 후원하고, 동해청년작가회 주관과 아트디렉터 전하은 작가의 기획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풍요의 바람, 희망의 바람, 포용의 바람, 평화의 바람, 열정의 바람으로 크게 다섯 개 주제로 나눈다.


샛바람-신바람의 샛바람은 어부들이 사용하는 동풍을 의미하며 다섯대륙의 꿈과 희망, 열정이 동해의 바닷바람을 타고 평창으로 이어질 것을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따라 첫번째 주제인 풍요의 바람은 설치미술가 정명교작가의 야외 설치작품으로 동계올림픽 엠블럼 형태를 시민, 학생들이 참여해 7백여개의 깃발로 제작하는 대형 설치 작품이다.


두 번째 주제인 희망의 바람은 예술창작교실로 지난 7월 한달간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미술학부 및 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이 참가해 동계올림픽 캐릭터 수호랑 반다비 그리기, 희망 메시지를 담은 깃발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세 번째 주제인 포용의 바람은 소통하는 현장체험프로그램으로 망상해수욕장를 찾는 동해시민과 관광객에게 수호랑 반다비 캐릭터꾸미기와 참여자가 촬영하는 사진콘테스트로 진행한다.


샛바람-신바람 블로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는 1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네 번째 주제인 평화의 바람은 샛바람 신바람 공연으로 16일과 17일에 개최되며 걸그룹 아모르, 아이돌그룹 D.I,P, 타악퍼포먼스 아작, 이훈 마술사가 출연한다.


다섯번째 주제 열정의 바람은 아카이브 전시회로 예술창작교실작품들과 현장체험 프로그램 결과물 그리고 사진콘테스트 우수작이 오는 98()부터 912()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최성규 동해시청 공보문화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동해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동계올림픽에 대한 시민의 기대와 관심을 더욱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동계올림픽 성공을 향한 붐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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