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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 대국민 아동학대예방캠페인전개
2017/12/15 12: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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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아동학대 신고전화번호 112홍보 등 관심 적극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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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원타임즈박현주 기자 =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지부장 김환재)20171214일 원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국민 아동학대예방캠페인 ‘100만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을 찾습니다를 진행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5월부터 두달간 진행한 아동학대 인지도 조사결과 성인 3546명의 응답자중 아동학대 신고 전화번호를 112라고 올바르게 답변한 비율은 전체의 44%(1557)에 불과했다.


특히 절반 이상이 잘못된 번호로 알고 있거나 아예 알지 못했으나 아동은 응답자 4533명중 66%(2997)이 신고번호를 올바르게 인식해 그 비율이 성인보다 더 높았다.


이에따라 굿네이버스는 국민들에게 국내 아동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100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을 찾습니다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이 되기 위해 지역내 학대피해아동 및 아동보호체계 현황과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학대 상황을 감지하는 방법을 교육받는다.


이와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3가지 약속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 갖기 아동학대 발견 즉시 신고하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정책제언 활동에 참여하기에 동참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그 밖에도 참여형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환재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장은 대국민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배우 유진(S.E.S 멤버)과 배우 진세연,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홍보대사인 가수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도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으로 활동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연예인 출신인 경기남부청 홍보단 소속 김준수 일경(JYJ), 김형준 일경(SS301), 김광수 상경(초신성)도 동참해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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