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8.16 11:45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 힐링숲캠프 무료운영
2018/02/07 10: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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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간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 및 올림픽입장권 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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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 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올림픽기간(2.9.3.20.) 동안 금강소나무 힐링숲캠프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힐링숲 캠프는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릉생명의숲 등 시민단체와 함께 성공적인 올림픽운영을 위해 국내외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한다.

특히 올림픽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에게 우선 참가기회를 부여하며 올림픽 입장권 소지자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2시간30분이 소요되며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희망 23일전 미리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으로 전화 033-642-86512번으로 예약하면 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를 받아 첨단 건강측정장비를 이용해 혈관노화 및 스트레스 대처 능력검사를 받은 후, 나무향기 가득한 체험실에서 솔방울 차 마시기, 솔향 아로마테라피, 소나무 봉을 이용한 온몸 마사지, 누워서 명상하기 등 실내 체험과 아름드리 금강소나무 숲 사이로 난 데크로드를 따라 숲의 향기와 음이온, 피톤치드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는 야외 활동 등 다양하게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박영길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 센터장은 국가적인 큰 행사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이 휴무일을 이용해 산림치유센터에서 편안하게 쉬고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 위치한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은 수령 90년 이상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에 존재하는 음이온, 햇빛, 경관, 피톤치드, 온도, 먹거리, 소리와 같은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국민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2016년 산림청이 조성한 국립산림치유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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