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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계올림픽 해외초청인사 환영연 개최
2018/02/11 21: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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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지사, 성장단, 친강원인사, 미국 및 러시아 의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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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방문한 동계올림픽 해외초청인사 환영연이 2018210() 오후 7시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라 강원도를 세계속에 알리고자 도청 각 부서와 연계된 해외 주요 인사들을 초청했으며 이에 14개국 140여명의 인사들이 개막식에 맞춰 강원도를 방문했다.


특히, 이번 초청된 인사들은 지사성장단 44, 친 강원인사 14, 미국러시아 의원 12명 등을 비롯 한중의원외교협의회 초청기업, 투자유치 및 외자유치, 관광객유치, 드림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성화봉송주자 등을 포함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 50, 일본 13, 미국 12, 말레이시아 9, 베트남 5, 몽골 4, 캐나다 3, 영국 2, 남아공 2, 러시아 2 이외에 독일, 르완다, 케냐, 태국 등이다.


강원도는 이번 초청된 인사들을 위해 식전 환담으로 말차, 인삼정과 오방색 다식 등 한국 전통 다도체험을 준비했으며 평창으로의 초대 모두의 축제 함께 여는 미래의 컨셉으로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공연의 전체적인 주제를 국제 강원, 강원도와의 동반성장으로 잡고 전통과 현대 음악 및 최신 유행하는 빛을 활용한 공연 등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강원도를 표현했다.


또 해외에서 온 손님들에게 한국 전통의 맛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한식을 기본으로 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상품인 설원(와인)‘을 사용했다.


아울러 강원특선음식으로 송어만두와 비빔밥샐러드를 준비했으며, 해당 특선음식을 개발했던 두바이의 칠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호텔의 수석총괄주방장 출신 에드워드 권 셰프가 강원의 맛을 소개했다.


김봉현 강원도청 총무행정관은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방문한 해외 손님들에게, 강원도의 색을 담은 기분좋은 추억 하나를 선물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이번 환영연에 참석한 해외 주요인사들이 강원도를 더 가깝게 느끼고, 끈끈한 동반의식을 갖도록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제강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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