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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역대 최고수준 성공대회
2018/02/25 22: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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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도 노력결실 성공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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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원동력은 14개 분야에 걸쳐 총 10만여명의 강원도민들이 중심으로 함께 준비하고 열정으로 치러냈기에 성공이 가능할 수 있었다“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진정한 주역은 강원도민이라고 225일 밝혔다.


최 지사는 지역 자원봉사자, 응원서포터즈 등에 의용소방대, 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소방안전행정인력, 경찰군인 등 각계각층 강원도민들의 자발적인 올림픽 참여와 헌신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올림픽으로 치러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특히 강원도 자원봉사자 1,708, 조직위 자원봉사자 3,995, 행정지원 22,000, 응원서포터즈 17,074, 소방안전 3,187, 의용소방대 4,000, 경찰전담 경비당 5,160, 군인 9,497, 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모임 21,000, 성화봉송 4,000, 문화예술공연 2,801, 의료환경미화제설 등 2,213명 등 자원봉사자 등 14개 분야에 110만여명 등 연인원 165만여명이 함께 올림픽을 준비했다.


또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으로 개최해 내고자 그간 수차례에 걸쳐 북한측에 올림픽 참가 요청을 통해 그 결실을 거두게 됐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출전 선수 144명 가운데 33.3%에 해당하는 38명이 강원도 출신 선수들이 참가해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의 동계스포츠 위상을 강화하고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유치 이후 7년여에 걸쳐 첨단공법을 적용한 세계 최고의 선수중심의 최고최상의 경기장을 건설했을 뿐 만 아니라 최적의 경기장 여건 제공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에 크게 일조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림픽 대회기간 내내 날마다 문화와 축제가 있는 450여개의 다양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테마공연 천연향티켓매진 사례 발생 등 지난 23일 문화올림픽 개막축제 이후 관람객이 54만명을 넘어서는 등 특별한 볼거리와 참신성으로 세계인이 감동하는 문화올림픽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등록 미디어들의 원활한 올림픽 취재와 편의제공을 위해 자체적으로 강원 미디어센터를 설치해 워크룸, 기자회견장, 스튜디오, 인터뷰존, 휴게공간 등을 24시간 상시 운영하면서 일일 보도자료 제공, 데일리레터 제공, 상시 기자간담회 운영은 물론 식사 및 케이터링 서비스를 운영해 국내외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한편 비등록 기자를 대상으로 강원 주요관광지 팸 투어실시 및 시군 홍보관 운영 등 강원도를 이해하고 홍보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전개했다.


이와함께 ‘1330’ 올림픽 특별 콜센터를 운영해 숙박 예약안내, 음식점, 교통정보, 문화행사, 입장권, 베뉴안내 등 올림픽 관람객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24시간 올림픽 통합 정보상담 안내센터를 운영해 국내외 관람객들의 호평이 자자했다.


여기에다 평창2018페스티벌 파크 운영으로 대한민국과 강원도의 품격있는 맛과 멋, 흥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올림픽과 함께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각광받는 올림픽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림픽 베뉴 도시에 걸 맞는 야간경관 조명연출, 만국기 및 배너기 게양 등 올림픽 축제 분위기조성은 물론, 2018평창동계올림픽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올림픽 이후에도 올림픽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제고 및 지역의 관광자원을 창출했다.


특히 야간경관 조명 및 난로 설치, 축제분위기조성 및 볼거리 제공을 비롯 올림픽플라자 관람객 이동구간 LED 아치형 조명(길이 480m) 설치 , 상징조형물 설치, 개최도시 위상 제고 및 지역의 관광자원 창출, 높이 41m, 둘레 14m, 인체조형 10개소 및 수호랑반다비 등을 설치했다.


더나가 올림픽 대회 시작과 함께 발생한 수송 운영 미흡 및 자원봉사자 이탈 등 대회 초반 발생한 문제사항들에 대한조기 수습, 안정화를 위해 강원도 공무원을 대회운영 인력으로 단기파견 근무지원하고 수송버스를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차질없는 대회 운영 체계를 갖출 수 있게 했다.


올림픽 주요도로 교통정체 최소화 등 편리한 수송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량 2부제 시행, 시내버스 무료운행, 관람객 숙박지 셔틀버스 운행, 시내버스 관람객 수송지원 등 역대 최고의 안전한 올림픽으로 치러다고 자부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17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온 국민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시부터 지금까지 7년여 동안 오직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0만 강원도민이 혼연일체가 돼 밤낮없이 대회시설 건설현장에서, 대회 경기장에서, 베뉴밖 거리 등에서 불을 밝히며 평창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부은 결과 폐회식을 앞둔 지금 오늘의 이와 같은 성공한 올림픽이라는 찬사를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베뉴도시 숙박 및 음식업소들은 올림픽 특수를 기대했으나 올림픽 특수가 콘도, 호텔, 올림픽파크 등 베뉴지역에 국한됐을 뿐 많은 숙박업소 및 음식업소로부터 지역 상경기가 침체돼 있다는 의견들이 있어, 대회 전환기 기간동안 지역상경기 활성화 방안을 적극 발굴시행해 패럴림픽 기간 지역 상경기가 활성화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들을 강구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아울러 최 지사는 올림픽 이후 10여 일간의 패럴림픽 대회 준비기간인 대회 전환기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올림픽의 성공개최 동력을 계속 이어나가 39일부터 318까지 10일간 개최되는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대회 준비에 강원도 행정력을 다시 한번 집중시켜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패럴림픽대회도 역대 최고최상의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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