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8.14 17:09 |
- 전영직 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위
2018/04/26 09:4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걱정 마세요 ! 보복이 두려울 땐 경찰에 신고하세요"


일괄편집_꾸미기_전영직 사진.jpg
가해자의 보복이 두려워 불안한가요


경찰에서는 수사나 재판과정에서 가해자로부터 피해를 입었거나 보복이 두려워 신고할 경우 위험성을 판단하여 피해자의 신변보호 조치를 해 줍니다.


일시적인 신변경호나 주거지에 대한 맞춤형 순찰, 법정이나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진술할 때 피해자전담경찰관이 동행합니다.


가해자가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 안전가옥을 알선해 주고 지속적인 위협으로 이사할 수 밖에 없는 경우 이사비를 지원해 신변을 보호해 줍니다.


또 가해자가 갑자기 나타나 위협할 경우에 대비 경찰서에서 스마트워치를 지급합니다. 피해자가 스마트워치 SOS를 누르면 112신고가 자동 접수되어 가까운 경찰이 신속히 출동, 보호해 드립니다.


국가에서는 범죄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 국민이 힘들고 어려울 때 망설이지 말고 경찰관서(피해자보호전담경찰관)에 연락주시면 모든 피해자들에 대하여 범죄피해자지원제도에 따라 상세히 면담 후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은 국민의 권리이며 국가의 책임입니다.


사건발생시 최대한 빨리 문의하여야 피해회복이 빠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