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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민선7기 세일즈군정 속속 효과 보여
2019/04/14 1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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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활밀착형 SOC 공모사업선정 등 26개 사업 794억원 국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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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7기 인제군정 1주년을 3개월 앞두고 있는 20194월 현재 최상기 군수의 세일즈 군정이 속속 효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제군 지역발전과 경기회생에 청신호가 켜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최상기 군수는 인제군을 민족통일의 전초기지로서 평화지역을 건설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저녁이 밝은 인제군을 건설하기 위해 재원확보를 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2019년 들어 14일 새해 벽두부터 세일즈 군정을 위한 관외 출장을 시작한 가운데 3월말까지 평균 매주 1회 이상 관외 출장을 다니며 국비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세일즈 군정을 통해 인제군 숙원사업인 상남 군인아파트 착공,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기린면 국민체육센터, 국도 44호선 감응신호 체계구축사업, 산촌거점육성시범사업, 선도산림경영단지 등 주요 사업을 비롯 총 26개 사업에 79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상남 군인아파트 건립착공은 지난 2014년 시행사업자를 선정한 이래 4년 동안 표류하던 현안으로 당초 1930억원에서 606억원이 증액돼 2536억원의 사업비로 201810월 재조사를 마쳤다.


이어 201811월 사업시행사인 GS건설이 착공계 제출하고 지난달 현장사무실과 기공식을 갖고 착공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북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인제군 북면 원통리 459-4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연면적 4,000규모로 건축될 예정으로 수영장, 소규모 영화관, 키즈카페, 다목적 공간 등의 시설을 배치한다.


이를위해 인제군은 지난 321일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반영시킨 가운데 4월말까지 토지 보상을 마치고 오는 2020년까지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을 마무리한 후 오는 20203월 착공해 202112월 완공한다.


이와함께 기린면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764천만원을 들여 인제군 기린면 서리 3-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3,107규모로 건축될 예정으로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다 함께 돌봄시설 등의 공간을 마련한다.


이를위해 인제군은 지난 321일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반영시킨 가운데 이어 4월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 검토를 신청한 후 오는 5월부터 2020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오는 20203월 착공해 202112월 완공한다.


여기에다 국도 44호선 감응신호 체계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43천만원을 들여 홍천군 철정교차로에서 인제군 북면 설악휴게소 교차로까지 47구간의 모두 15개 교차로 신호의 불필요한 보행자 신호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도 44호선을 통행하는 차량직진을 최대한 보장한다.


이 사업은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인 2017년 상반기 교통량이 1432천대에 이르던 것이 2018년 같은 기간에 511천대로 급감하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경기활성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추진한다.


산촌거점육성시범사업은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자해 기린면과 상남면에 산림 일자리 및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사업으로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상생워크숍을 통해 산림특화발전계획을 수립, 5개년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를위해 인제군은 20188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으며, 1차년 사업으로 귀산촌 청년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청년 귀산촌 주거지원 사업추진과 함께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2~5년차 사업을 추진한다.


더나가 상남면 일원이 선도 산림경영단지신규 사업지로 선정돼 7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2028년까지 조림, 숲 가꾸기, 임도 등 산림경영에 필요한 종합적인 산림사업을 시행한다.


또 국비 확보를 통한 주요 핵심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 군민들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세심한 사업들도 눈에 띈다.


버스단일요금제시행은 인제군 관내 농어촌지역의 교통약자들의 교통비부담과 거스름돈의 시비로 인한 마찰 등 요금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보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완전한 보장을 위한 무료 환승제 도입도 추진한다.


이를위해 인제군은 20188월 단일요금제 및 무료환승제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지난 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2월까지 운수업체와 협의를 마친 후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아울러 무료환승제 추진을 위해 인제군은 4월말까지 버스 환승시스템을 개발해 환승 단말기구축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5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민선 7기 인제군정은 군민의 압도적인 애정과 신뢰로 출범했다군민의 성원에 성실한 땀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 군수는 이어 그동안 만연한 비효율적인 부분을 과감하게 제거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종잣돈인 국도비 확보를 위한 마라톤 세일즈 군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군민들의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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