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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글로벌축제 약속하며 폐막
2019/09/09 09: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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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장맛비도 멈추지 못한 춤의 열정 6일간 원주 뒤 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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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태풍과 장맛비를 뛰어넘어 글로벌 댄싱카니발로의 성공을 약속하며 8일간 대장정을 뒤로한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3일 밤 사상 최대의 퍼포먼스로 개막한 댄싱카니발은 이날 저녁 지상군 작전사령부 의장대 공연을 시작으로 다이내믹부문 결선인 파이널 베스트 12팀의 마지막 불꽃튀는 경쟁이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진 폐막식 축하공연은 이번 댄싱카니발의 최대 하이라이트로 펼쳐지면서 축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댄싱카니발을 사랑하는 원주시민연합으로 구성된 시민퍼포먼스 1080팀과 2018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대상팀, 프리댄싱페스타 대상팀이 따뚜공연장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따뚜공연장을 입추의 여지없이 메운 폐막식은 초청가수 국카스텐 밴드가 등장하면서 절정을 이뤘다.


특히 압도적인 가창력을 앞세운 국카스텐이 자랑하는 보컬리스트와 환상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점령하면서 따뚜공연장은 환호성이 터지는 거대한 춤판이 되며 6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또 태풍으로 97일 저녁 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해 진행된 스페셜 경연은 많은 팀들이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등 강한 메시지를 주제로 다루며 울림이 컸으며 톱스타 다비치 공연 등으로 대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푸드스테이지 공연장에서 6일째 진행된 프린지페스티벌도 스네기리, 컬러 오브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팀들의 공연으로 마지막 날까지 신명나는 축제분위기를 만들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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