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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2020년 8월29일(토) 첫 방송
2020/07/31 09: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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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허준호-안소희-하준 등 강렬존재감+카리스마 폭발!"

[꾸미기]미씽 그들이 있었다_메인 포스터_세로.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2020829()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이와함께 강렬 임팩트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타이포그래피 뒤로 보이는 고수-허준호-안소희-하준-서은수-송건희의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이 가운데 731일 공개된 미씽: 그들이 있었다메인 포스터 2종은 가로, 세로 버전으로 각각 구성했다.


특히 메인 포스터는 MISSING(미씽, 실종된)이라는 선 굵은 타이포그래피 안에 고수(김욱 역), 허준호(장판석 역), 안소희(이종아 역), 하준(신준호 역), 서은수(최여나 역), 송건희(토마스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박힌다.


특히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고수는 고뇌에 빠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허준호는 비밀을 감춘 듯한 미스터리한 눈빛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무언가를 보고 놀란 안소희, 초조해 보이는 하준, 눈물을 흘리는 서은수, 심각한 표정의 송건희 등 영혼 마을을 두고 깊은 사연을 지닌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눈빛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들이 선보일 열연에 기대가 증폭된다.


특히 영혼이 사는 마을, 죽음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가 궁금증을 높인다.


실종된 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무엇보다 여섯 사람이 베일에 싸인 영혼 마을과 어떻게 연관된 것인지 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될 829일 첫 방송에 관심이 치솟는다.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제작진측은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비밀을 숨기려는 이들과 파헤치려는 이들,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망자들의 사연이 어우러지며 오싹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영혼이라는 존재를 다뤘지만 호러, 공포 장르와는 차별화된 색다른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829일 토요일 밤 1030분 첫 방송된다.(사진 =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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