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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2020년 서울지회 창립
2020/11/03 1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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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동북아중심 교류협력과 심포지움, 제 단체와 연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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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서울지회(지회장 배인석)20201031일 서울 강서구 올브갤러리에서 창립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이사장 김흥우)20124월 강원도를 본부로 하는 법인으로 설립해 그동안 동북아시아 한민족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하기 위한 사업과 동북아시아 문화예술인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조선저고리 600년사’, ‘통일기원 세계평화콘서트’, ‘평양-북조선 아리랑축전참가’, ‘북축-관동팔경을 찾아서’, ‘재일조선동포와 함께한 통일이야기’, ‘중국-다리는 끊어져도 민족의 혼은 흐른다’, ‘두만강 천리탐사’, ‘겨레의 맥과 소리로 인류의 평화를등의 사업을 최근까지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에 창립한 서울지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할 3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해 서울과 동북아를 중심으로 교류협력과 심포지움등을 제 단체와의 연대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특히 회원들은 노동문학관 이사장인 정세훈 시인을 비롯 디자인, 음악, 방송, 미술, 풍물, 사진, 기획, 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2030대 젊은 예술가들도 함께했다.


또 구성원이 다양한 만큼 수도권에서 다양한 장르와 이슈로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의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인석 지회장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글로벌한 매체와 장르를 개발하고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며 세대간의 화합을 지향하고 남북교류의 시대를 직접적, 또는 주변국가에서부터 문화적이고 피부에 와 닺는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는 2020년 11월말경 충남지회 창립을 가지는 등 강원도를 본부로 전국에 총 5개회의 지회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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