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4 20:36 |
제19회 인제빙어축제, 군부대 빙어올림픽 분위기 업
2019/01/31 13:2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1월30일~31일 군부대 장병 150개팀 빙판위 겨울이색스포츠 즐겨"

[꾸미기]2019_01_30 빙어축제 2.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빙어축제가 군 장병들에게인제를 기억하고, 겨울을 추억하고 싶은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1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한 군부대 빙어올림픽은 관내 군부대 장병 150개팀 1,950여명이 빙어축제장을 찾아 빙판위에서 겨울 이색스포츠를 즐기며 축제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군 장병을 위한 화합행사를 통해 지역 군부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소속 군 장병의 협동심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 장병 한마음 화합행사로 진행했다.


또 올해 진행한 군부대 빙어올림픽은 인간컬링, 썰매릴레이, 딱지치기, 고무신 던지기, 빙어낚시 등 빙판 위 5개 종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인간컬링은 팀당 21조로 인간 스톤이 스텐레이스 양푼 대아안에 탑승해 스위퍼 1명이 빙판을 조절하는 이색경기를 펼쳤으며, 우스꽝스런 가발을 바통으로 펼쳐진 썰매 릴레이 경기는 얼음을 밀치며 장병간 서로 호흡을 맞추고 응원하며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환호와 탄성으로 얼음벌판을 뜨겁게 달궜다.


또 행사기간 군 장병들은 고된 훈련을 잊고 은빛 빙어를 낚으며 얼음낚시의 매력에 푹 빠지는 가하면, 축제장 곳곳을 돌며 다채로운 체험과 빙어 요리 등을 맛보고 즐기는 등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었다.


김춘미 인제군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남자라면 누구나 군 생활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는다이번 빙어축제에서 쌓은 추억이 훗날 지금을 기억하며 가족들과 함께 인제를 찾고 싶고, 함께 기억하고 싶은 제2의 고향 인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40-020 강원도 동해시 동해대로 5464, 203호 (평릉동)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