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10 17:48 |
양양 남대천 찾은 겨울 손님 ‘고니떼’ 눈길
2021/02/22 1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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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떼 30여마리 양양 남대천 유유자적 볼거리 제공"


[꾸미기]20210219 남대천 고니 (34).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최근 천연기념물 제201-1호로 지정된 고니가 양양 남대천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고 2021222일 밝혔다.

 

고니는 오리과에 속하는 대형 물새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201-1호로 지정돼 있다.

 

특히 겨울철새로 알려진 고니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10마리 정도가 양양 남대천을 꾸준히 찾아오고 있으나 2021년은 그 보다 많은 30여 마리가 유유자적 노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홍형표 양양군청 기획감사실 홍보담당은 고니는 매년 12월쯤 청정한 생태환경을 찾아 먹이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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