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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춘천우체국 주무관,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표창
2021/03/18 0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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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적극적 조치 5천만원 피해예방…범인 검거까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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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우체국 소속 소양로우체국 김정미 주무관이 수천만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공로로 2021317일 강원지방경찰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춘천우체국에 따르면, 지난 11890세의 고연령 고객이 정기예금 5천만원 중도해약 후 전액 현금으로 지급 요청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담당직원은 보이스피싱 사건 관련 고액현금 인출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계좌이체나 수표 인출을 설득했다.

 

그러나 90세 고객이 지속적인 현금인출 요구했으며 당일 고액인출 내역 등으로 사기사건임을 인지한 김정미 주무관은 국장 포함, 전 직원의 신속한 조치 및 신고로 범인 검거를 위한 수사에 기여했다.

 

박주현 춘천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통해 고객 자산보호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왼쪽 사이버수사팀 최제민 팀장, 오른쪽 김정미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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