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24 13:22 |
원주시, 12월21일부터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2021/11/22 19:0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기존 녹색→남색 변경 개인정 면 폴리카보네이트 제작

원주로고.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11221일부터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을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했으며, 개인정보면을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한다.

 

폴리카보네이트는 내구성, 내충격성, 내열성 등을 갖춘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개인정보를 레이저로 각인해 기존 전자여권보다 보안성을 강화했다.

 

또 사증면을 48면은 58, 24면은 26면으로 늘리는 대신 사증란 추가 서비스는 폐지했다.

 

아울러 여권사무 대행기관 방문 신청자에 한해 우편 직배송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민원인이 신청하면 출생지를 표기할 수도 있다.

 

민병인 원주시청 민원과장은 시민들의 신분 보호를 강화하고 출입국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www.kwtimes.co.kr) - copyright ⓒ 강원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강원타임즈 ㅣ발행인:김영회ㅣ 편집인 : 김장회 ㅣ전화번호 (033)533-0359 ㅣ등록번호 : 강원도 아 00056 ㅣ 등록일자 : 2009.10.05.
    ㅣ 등록발행일 : 2009.10.05.   우) 25713 강원도 동해시 해안로635-5
    E-mail : kwtimes@hanmail.net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10-2389-45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장회
    강원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무단 전재 .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kwtimes.co.kr All Rights Reserved.
    강원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