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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방위사업청,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2월4일 오전 11시, 방위사업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 교류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기초자치단체 – 중앙부처 상생 협력사업 일환으로, 삼척시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총무과 관계자 4명, 방위사업청은 운영지원과장을 포함한 4명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상생발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성원 삼척시청 총무과 자치행정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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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방위사업청,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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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정신건강 역량강화행사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12월4일 삼척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극도의 긴장과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이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강화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조직 차원의 예방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했다. 아울러 소진 예방을 위해 힐링 키트(간식세트, 감정일기 등)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 캠페인을 병행해 건강한 소진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심유화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소방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만큼, 정신건강 관리가 곧 국민 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과 캠페인이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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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정신건강 역량강화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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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청 선교회,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청 선교회가 매년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동해시청과 동해시의회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동해시청 선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동해시청 현관 등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왔으며, 시민과 공직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받아 왔다. 이어 2022년부터 동해시의회 현관에도 트리 장식을 확대해 시의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도 연말 훈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매년 설치되는 크리스마스트리는 화려한 조명과 세심한 장식으로 꾸며져, 연말 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하는 시민들뿐 아니라 민원 업무로 방문한 이들에게도 잠시나마 따뜻한 휴식과 위로를 느끼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선교회에서 준비하고 장식하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새로운 디자인과 장식 요소를 반영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동해시청 선교회의 크리스마스트리 설치는 단순한 장식 이상의 의미로, 바쁜 일상 속에서 시민들에게 휴식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동해시의 훈훈한 연말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선교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 속에서도 시민들이 시청을 방문하며 작은 기쁨과 위로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마다 정성을 담아 트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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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청 선교회,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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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12월3일 동해농협 청운지점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센터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생명지킴이 등 1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으로 시작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 생명지킴이 · 센터회원 수기 발표 ▲회원 합주 공연 ▲한마음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한전산업개발㈜ 북평사업처는 정신건강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민 · 관 협력 의지를 함께했다. 심재희 동해시보건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동해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의 문제를 편하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정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 정신건강교육,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사업 등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마음이 건강한 동해’ 구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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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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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MICE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 성공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5년 12월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릉 MICE 유치설명회 및 팸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6년 강릉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국내외 MICE 행사 유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요 PCO 실무자들이 참석해 강릉의 MICE 경쟁력을 직접 체감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강릉의 MICE 인프라 및 MICE 유치 지원제도 등을 공유받았으며, 호텔 ․ 유니크베뉴 등 MICE 베뉴와 관광 ․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강릉의 실질적 행사 개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강릉의 MICE 산업 위상을 강화하고, 참가자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실질적인 행사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향후에도 MICE 행사를 적극 유치하고, 강릉시의 지속 가능한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유치 ․ 운영 ․ 홍보 등 전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강희문 사장은 “강릉은 산과 바다, 도심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MICE 도시”라며 “국내 PCO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개최자의 성공을 만드는 MICE 목적지로 발전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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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MICE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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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경제 활력 위한 상생 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4일(목)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방을 활성화하고자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공공기관이 범정부 차원으로 손을 맞잡고 공동협력하는 데 의미가 있다.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는 협약에 따라 향후 강릉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활동으로 강릉시에서 직원 워크숍 개최,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특산품 구매 등 다방면에서 지방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와 이미 든든한 상생 관계를 이어온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를 비롯해 중앙부처인 법무부까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는 이 뜻깊은 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교류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협약 기관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결정적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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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경제 활력 위한 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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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생활권,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4일(목) 강릉아산병원에서 영동생활권의 안정적인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영동생활권 9개 시군(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평창, 정선, 고성, 양양) 및 강릉아산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동권역의 소아청소년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응급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병원은 협약에 따라 의료 인력을 추가 채용해 소아청소년 응급진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도와 9개 시군은 오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8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최근 의정 갈등과 지역 필수의료 불균형으로 소아청소년과의 진료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강릉아산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응급실 전담 의료 인력이 부족해 응급실 내 소아청소년 진료가 제한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힘을 모아, 권역 중심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갑자기 아픈 아이를 안고 밤거리를 헤매야 했던 수많은 부모님을 안심시키고,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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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생활권,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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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시정 전 분야 ‘성과도시 · 신뢰행정’ 입증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025년 경제, 관광, 문화 · 예술 · 교육, 농어업, 복지 등 전 분야의 각종 대외평가 및 경진대회에서 30여 건의 기관표창 · 대외수상 실적을 거두며 시의 5대 시정목표의 실현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강릉시 5대 시정목표는 해양 실크로드 경제도시, 4계절 스마트 관광도시, 창의적 문화예술 교육도시, 활력 넘치는 농업 생산도시,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이다. 먼저, 행정 전반에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를 비롯 ▲적극 행정 종합평가 ▲규제혁신 및 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에서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신뢰 기반의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역량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환경 · 안전 분야에서 ▲환경보전 유공 포상 ▲재난관리평가 ▲산불예방 · 대응 평가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 조림지 평가 ▲폐가전 무상수거처리 경진대회 등 다양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탄탄한 환경관리와 재난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와함께 문화 · 관광분야에서도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 수상 등 국제적인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역대표예술제 평가에서도 수상을 거두며 문화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교육 · 복지 · 일자리 분야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유공 표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 구현에 기여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 수상 실적은 시민 중심 행정이 만든 성과이며, 강원제일 행복강릉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경제, 관광, 문화 · 예술 · 교육, 농어업,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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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시정 전 분야 ‘성과도시 · 신뢰행정’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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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기 신임 화천군 부군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2월8(월)자로 신임 화천군부군수로 안중기 전 횡성군부군수를 인사발령했다. 신인 안중기 화천군부군수(57세)는 정선종고와 삼척산업대를 졸업했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고위정책과정), 산림환경국장, 전략산업과장, 횡성군부군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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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기 신임 화천군 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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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30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12월 5일부터 15일까지 공백 없는 산림재해 대응태세 구축을 위해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선발대 30명을 모집한다. 산림재해대응단은 기존에 시기별로 각각 운영하던 단기 현장 대응인력(산불진화대, 산사태, 산림병해충 대응요원)을 통합해 고용 안정성을 높인 조직이다. 선발대와 후발대로 구분해 시기별로 총 계획 인원의 절반씩 채용해 운영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선발대는 30명으로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산불 ․ 산사태 ․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방지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 기타 산림사업 업무보조 및 현장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근무(주간 및 야간, 심야 교대 근무)에 인건비 90,560원(4대 보험 의무가입)이 지급되며, 1주 40시간 만근 시 주 1회 유급휴일 또는 주차수당이 부여되고, 1개월 만근 시 다음 달 유급휴가 또는 월차수당이 부여된다. 특히 근로에 관한 세부사항은 2026년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 종합지침을 적용한다. 자격 기준은 모집공고일 기준(12월 2일), 주민등록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양양군인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성실한 사람으로서, 비상소집 시 산불진화센터(양양, 현남)로 1시간 이내 소집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12월 5일부터 15일일 오후 6시까지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불방지대책본부(4층)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시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이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체력 검정을 실시해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주요 임무, 제출서류, 우대요건, 참여 제한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산림재해대응단을 공정하게 채용해 계절별 돌발 산림재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며 “선제적 예방과 초기 대응을 통해 산림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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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산림재해대응단 30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