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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 추가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2023년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에 따른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를 추가로 들여왔다고 9월11일 밝혔다. 검사장비는 지난 9월6일(수) 북부권인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 1대, 9월11일(월) 남부권인 수산자원연구원에 1대를 각각 배치한 후 시험가동을 거쳐 9월14일(목)부터 장비를 본격 운영한다. 특히 사전교육을 마친 운영인력을 기관별로 2명씩 고정 배치해 철저하게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는 도청 홈페이지, 재해문자 전광판 및 지역방송 흘림 자막 송출을 통해 매일 즉시 공개한다. 이로써, 지금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서만 방사능 검사 ・ 분석 업무를 수행했으나 앞으로는 해양수산국에서 직접 수행해 지금보다 더욱 신속한 방사능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8.24.) 방어, (8.25.) 대구, (8.26.) 오징어, (8.27.) 용가자미, (8.28.) 고등어, (8.29.) 문어, (8.30.) 삼세기, (8.31.) 장치, (9.1.) 문어, (9.2.) 살오징어, (9.3.) 대구, (9.4.) 고등어, (9.5.)문어, (9.6.) 방어, (9.7.) 방어, (9.8.) 고등어, (9.9.) 미거지, (9.10.) 삼치 등 지난 8월24일부터 9월10일까지 도내 주요 위판장에서 생산된 총 18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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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 수품원 강릉지원,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검사 참관 등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이하 수품원 강릉지원)은 2023년 8월18일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 강원도내 8개 수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물 방사능 검사 참관 및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수협조합장들은 이날 강릉 수품원이 실시한 수산물 방사능검사 전 과정을 참관했다. 특히 수산물 방사능 검사가 투명하고 철저하게 이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 관할 수협에서 위판하는 수산물이 방사능에 전혀 관련이 없이 안전하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한 소통 간담회에서 수품원 강릉지원은 7월까지 25종 180건(속초 45, 강릉 33, 동해 32, 고성 25, 삼척 23, 양양 22)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고성수협조합장은 향후 회유성 어종인 오징어 · 방어 · 연어 등에 대한 검사 강화를 요청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앞으로도 수산 먹거리 안전을 위해 수산물 안전관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생산자 및 소비자 단체가 참관하는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수산물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광운 강릉시수산업협동조합장이 방사능 검사기계에 시료를 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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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0
  • 수품원 강릉지원, 강원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적합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근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에 따라 수산물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이 2023년 상반기 강원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를 발표했다. 수품원 강릉지원은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강원도의 연안 6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159건에 대해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하다고 밝혔다. 지역별 검사 건수는 속초시 44건, 강릉시 27건, 동해시 25건, 고성군 24건, 삼척시 22건, 양양군 17건이며 가자미, 붉은 대게, 임연수어 등 대중적이고 소비가 많은 품종들의 검사 건수가 많았다. 특히 품종별 방사능 검사 건수는 가자미 22건, 붉은 대게 22건, 임연수어 21건, 청어 18건, 대구 14건, 고등어 9건, 방어 9건, 문어 8건, 가리비 4건, 고둥 4건, 복어 4건, 고무꺽정이 3건, 전어 3건, 오징어 3건, 송어 2건, 숭어 2건, 아귀 2건, 넙치 2건, 참다랑어 2건, 감성돔 1건, 꼴뚜기 1건, 뱀장어 1건, 우렁쉥이 1건, 조피볼락 1건 이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관련, 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 단속 업무도 박차를 가해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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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3
  • 수품원 강릉지원, 찾아가는 수산물 원산지표시 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원장 길홍석, 이하 ‘강릉지원’)이 2023년 6월29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속초지부 요청으로 속초시 관내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 영업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을 실시했다. 강릉지원은 이번 교육에서 영업자들의 자발적인 원산지 표시 및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원산지 미 표시, 거짓(혼동) 표시 등 주요 적발 사례를 통한 원산지 표시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2023년 7월 1일부로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품목으로 추가되는 5가지 품종(가리비, 우렁쉥이, 전복, 방어, 부세)에 대해 정보를 제공했다. 또 관광객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가 확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영업자들에게 역할을 요청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을 앞두고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표시해 달라.”며 당부한 뒤 “강릉지원은 앞으로 수산물 취급 영업점에서 원산지 표시에 대한 자문, 교육 등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품원 강릉지원은 상반기 미표시 21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거짓(혼동) 표시 12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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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1
  • 수품원 강릉지원,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원장 길홍석, 이하 ‘수품원’)은 ‘2023년 6월19일(월)부터 7월7일(금)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을 위해 참여희망 음식점 영업자 신청을 받는다. 수품원 강릉지원은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와 생산자를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모범적인 원산지 표시 음식점을 발굴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2개소를 지정했다. 올해는 1개소 이상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신청서 제출일 기준으로 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을 조리해 판매·제공하는 일반음식점을 2년 이상 운영하는 자로서 원산지 표시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2년 이내 원산지 표시 위반 사실이 없다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그간 원산지 지도 단속시 원산지 표시가 우수한 음식점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업소도 발굴해 심사대상에 포함한다. 특히 우수음식점은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후 담당 공무원 및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음식점에게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서와 현판 및 원산지 표시 홍보용 물품을 제공한다. 우수음식점 지정희망하는 음식점 등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6월19일(월)부터 7월7일(금)까지 강릉지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www.nfqs.co.kr) > 소통 >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이번 우수음식점 공모에 음식점 영업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 확대를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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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환경
    2023-06-14
  • 수품원, 수산물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교육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원장 길홍석, 이하 ‘강릉지원’)이 2023년 6월13일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관련, 올바른 원산지 표시 지도를 목적으로 강원도 수산물 명예감시원 대상 원산지표시 교육을 개최했다. 강릉지원은 이날 소속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원활한 지도홍보활동을 위해 원산지 미 표시, 거짓표시 등 주요 적발사례를 통한 올바른 원산지표시 방법, 명예감시원 임무 및 활동방법, 원산지법 규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감시원은 생산자단체 또는 소비자단체의 소속 직원 또는 회원중 단체장이 추천한 사람 혹은 수산물 유통에 관심이 있고, 명예감시원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중 지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천한 사람으로 구성, 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지도홍보 및 위반사항에 대한 감시신고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우수음식점은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후 담당 공무원 및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된 음식점에게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서와 현판 및 원산지 표시 홍보용 물품이 제공한다. 우수음식점으로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 등에서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6월19일(월)부터 7월7일(금)까지 강릉지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품원 누리집(www.nfqs.co.kr) > 소통 >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이번 우수음식점 공모에 음식점 영업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 확대를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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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환경
    2023-06-14
  • 수품원 강릉지원, 수산물 PLS제도 설명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지원장 길홍석)은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수산물 PLS(Positive List System, 잔류물질 허용목록관리)제도 정착을 위해 강원도내 송어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5월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산물 PLS제도는 생산단계에서 안전성이 증명돼 기준이 설정된 동물용 의약품은 잔류허용기준(Maximum Residue Level, MRL)으로 관리하되 그 외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의약품은 불검출 수준의 일률적인 기준(0.01 mg/kg)을 적용한다. 또 일률기준은 물 100톤(10×10×1m)에 동물용 의약품 1g을 넣었을 때의 양으로 거의 불검출에 가까운 적은 양이다. 특히 PLS제도를 시행하면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고 수입수산물 중 허가되지 않은 동물용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도 국내 송어양식 생산량 2,483톤 중 강원도에서 생산하는 양이 1,325톤으로 53%를 차지하며 평창·영월·춘천 등이 국내 송어양식생산의 대표 지역이다. 강릉지원은 이날 설명회에서 정확한 질병진단과 처방을 받은 후 동물용 의약품 사용, 휴약기간 준수 등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위한 의약품 사용 방법을 설명했다. 길홍석 강릉지원장은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PLS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앞으로 송어양식장에 대해 정기적으로 질병예찰 등 현장지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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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31
  • 강원환경본부, ‘깨끗한 자원순환도시 춘천만들기’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본부장 조재연)는 2023년 5월25일 춘천시청 청사에서 춘천시가 주관하는 ‘춘천시와 지역공동체(민관학)가 함께하는 깨끗한 자원순환도시, 춘천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대학교, 송곡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환경운동연합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로 인한 포장용기 및 일회용품 사용량 급증에 따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 및 홍보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해 9개 기관이 협업해 대학교 및 대학가 주변(원룸촌, 빌라촌,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활성화, 일회용품 줄이기, 무단투기 예방 등을 추진하는 민관학-NGO 공동 협업 캠페인이다. 특히, 한국환경공단은 춘천시 관내 5개 대학이 춘천마임축제(5.28.∼6.4.)와 연계해 대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연합축제(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5.30.∼31.)를 개최함에 따라, 이 기간에 캠페인 이벤트 행사 및 기념품지원,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서약 참가 유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안내 등 시민의 자발적-능동적 참여를 유도해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적극 기여한다. 조재연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장은 “이번 깨끗한 자원순환도시, 춘천만들기 업무협약은 협업기관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대학가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 자발적 생활캠페인으로 정착돼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커다란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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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5
  • 축평원, 군납 닭고기 등급판정 시행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지원장 정연복)은 2023년 5월18일 강원도내 군납 닭고기 등급판정 시행업체인 (주)현진, ㈜해마로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납 닭고기의 등급판정이 전면 시행된 이후 발생한 애로사항을 수렴했으며, 보다 더 품질 좋은 닭고기를 국군 장병에게 공급할 것을 다짐했다. 정연복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장은 “축평원은 지난 4월1일부터 군납 가금류에 대해 1등급 이상 납품하는 것으로 국방부 급식방침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도내 2개 업체를 방문해 등급판정 물량 증가에 따른 보완 사항 점검 및 현장인력 보강 등 등급판정에 차질 없도록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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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0
  • 축평원 강원지원, 비상임이사 초청 현장경영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지원장 정연복)은 2023년 3월14일 축평원 신임 비상임이사로 임명된 장애라 교수(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장)을 지원으로 초청해 관할 작업장 방문 및 직원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경영에서 원주시에 소재한 소/돼지판정 작업장인 강원LPC와 계란 등급판정 작업장 서신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등급판정 관련 시설과 현장업무 처리과정을 직접 살펴보았고, 지원 청사로 이동해 직원 간담회를 통해 축평원의 현안을 토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10년차 미만의 젊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현장 근무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직원들의 복지 개선과 관련해서도 세대간의 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장애라 비상임이사는 “현장과 직원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사로서의 역할은 물론, 산학 연구사업을 확대하는 등 축평원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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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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