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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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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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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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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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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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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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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종합 기사

  • - 취임 100일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제주 출신인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양계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한 뒤 평생을 바다와 함께해 온‘해양 전문가’다. 바다에서 시작된 삶은 자연스럽게 해양경찰로 이어졌고, 그는 현재 공직 생활의 마지막 시기를 동해에서 보내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김인창 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동해바다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청장은 취임 이후 줄곧 조직의 목표와 방향성을 강조해 왔다. 김 청장은 “조직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지 늘 직원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우리 조직의 궁극적인 목표는 해상에서 더 이상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활동은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 이전에 원인을 제거하는 예방 중심의 활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조직의 자부심에 대해 “해양경찰의 자부심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며“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가치와 자부심이 만들어진다”고 밝혔다. ■ 올해 1인 조업선 사고 줄이는게 목표 … 구명조끼는 마지막 생명장치 김 청장은 현재 동해안에서 가장 우려되는 사고 유형으로 1인 조업 어선 사고를 꼽았다. 동해안에서 소규모 어선과 1인 조업 어선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인 조업선 인명 피해는 8명으로 최근 5년 평균(3.8명)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전체 선박 해양사고 사망 · 실종자 9명 가운데 88.9%를 차지했다. 올해도 이미 3건의 선박 인명사고가 발생한 상황이다. 김 청장은 “혼자 조업하는 경우 사고가 발생하면 구조까지 시간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며“이때 생명을 지켜주는 것이 바로 구명조끼”라고 피력했다. 이어 “구명조끼는 단순한 장비가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동해해경청은 올해 구명조끼 착용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현장 지도와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 연안사고 예방 위해 안전문화 정착 필요 김 청장은 연안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근 3년간 연안 사고 사망·실종자 84명 가운데 80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는 점을 언급하며“연안 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무엇보다 구명조끼 착용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 증가도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김 청장은 “KTX 개통과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방파제, 갯바위, 해변 등 다양한 연안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적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해해경청은 국민 친화적인 홍보를 통해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3대 추진전략과 8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김 청장은 위험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정보를 국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라며“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강화해 기상과 위험 정보를 빠르게 알리고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짙은 안개 기간 등 주요 위험 요인에 대한 경고와 안내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원거리 조업선 사고 감소 … “선제적 안전관리 성과” 동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원거리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64척으로 최근 5년 평균 75.3척보다 감소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전년 82척 대비 17척 줄어든 수치다. 동해해경청은 기상 악화 시 선박 이동 · 대피 명령 발령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가 사고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원거리 조업선은 일평균 2022년 41척에서 2025년 65척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해양안전은 시스템 … 정책의 연속성이 중요 김 청장은 조직 운영 철학으로 ‘해양안전은 시스템’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도 해양안전 정책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안전은 한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지속되는 시스템과 원칙으로 지켜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양안전은 단발성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쌓인 경험과 정책, 대응체계가 계속 이어질 때 비로소 안전한 바다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 대응에서 매뉴얼을 넘어선 판단 능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 청장은 “매뉴얼은 기본이지만 바다는 항상 같은 상황이 아니다”며 “현장의 해양경찰이 합리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결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구조 현장에서의 ‘첫 보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 도착한 세력의 첫 임무는 정확한 상황을 지휘부에 보고하는 것”이라며 “첫 보고가 구조의 방향을 정하고 작전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또 “수색 · 구조 · 경비 · 안전 · 항공 · 정보 등 모든 기능이 하나로 움직일 때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가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 만들겠다 김 청장은 동해해경청 직원들에게도 조직의 자부심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조직의 자부심은 국민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우리가 지키는 데 있다”며 “동해해경청 직원들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내년 퇴직을 앞둔 그는 마지막 목표도 분명히 밝혔다. 김 청장은 “동해해경청에서 근무하게 된 것 자체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동해해경청의 자부심은 결국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언제든 위험해 질 수 있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동해바다를 만드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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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 강원특별자치도, 명실상부한 웰니스관광 성지 ‘우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이어, 한국관광공사의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평창 ‘삼양 라운드 힐’이 신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강원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특화된 웰니스 자원과 관광산업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에서 인천, 전북, 충북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2026년부터 3년간 국비 총 13억여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도는 ‘웰에버(Wellever,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찾고 싶은) 웰니스 강원’라는 브랜드로 원주(디지털 헬스케어), 평창(산림 자원 활용), 정선(자연 휴식), 양양(해양 회복 중심) 등 4개 시 · 군과 함께 ‘수면 웰니스 관광’을 주제로 3개 분야(자원발굴, 기반구축, 홍보마케팅)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2020년부터 6년간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가운데, 최근 3년간의 사업에서 웰니스 관광객 총 117만명을 유치함에 따라, 생산 유발효과 611억 원, 취업 유발효과 582명, 부가가치 유발효과 309억 원 등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평창 ‘삼양 라운드힐’이 자연치유 테마 관광지로 새롭게 이름을 올리는 등 전국 4개소를 선정했다. 이로써 도는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 최다 보유(총 88개소 중 14개소) 지역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특히 평창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1,000m 백두대간 고지대에 위치한 광활한 초지와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힐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다양한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주변 리조트 및 관광지와의 연계가 용이한 점도 강점으로 꼽히며, 이러한 요소들이 이번 ‘우수 웰니스관광지’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도는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과 도내 우수 웰니스 관광지 14개소를 연계하고 클러스터 4개 시 · 군과 도내 웰니스 시설사,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강원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동준 도 관광정책과장은 “강원의 청정 자연과 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강원형 수면 웰니스 관광’을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찾고 싶은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3-19
  • 강원도선관위, 기부행위 혐의 입후보예정자 등 2명 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3월 17일(화) 기부행위 혐의로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 A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인 A는 2026년 1월 말경 ◇◇군에서 개최한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지인인 B와 공모해 참석한 선거구민 190여명에게 총 11만원 상당의 다과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 제1항(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라 후보자 ·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당해 선거구안에 있는 자나 기관ㆍ단체ㆍ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같은 법 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누구든지 선거에 관해 후보자(후보자 되고자 하는 자 포함)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반시 같은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도선거관리위원회는 “기부행위 등 선거범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조치를 통해 지방선거가 공정한 경쟁이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선거범죄 신고 전화번호는 1390이며 신고자에게 최고 5억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6-03-17
  •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김희준 부회장, ‘헌혈유공장(200회) 명예대장’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김희준 부회장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200회)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헌혈의집 춘천명동센터는 2026년 3월 15일(일)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김희준 부회장에게 대한적십자사가 200회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적십자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다회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은 200회 이상 헌혈자에게 주는 포장이며, 지난 2016년 7월 헌혈유공장 은장(헌혈 30회), 2018년 8월 헌혈유공장 금장(헌혈 50회), 2021년 11월 6일 헌혈유공장 명예장(헌혈 100회), 2026년 3월 15일에 헌혈유공장 명예대장(헌혈 200회)을 수상했다.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김희준 부회장은 1992년 7월 고등학교때부터 헌혈을 시작해 2026년 3월까지 약 34년간 총 200회 꾸준히 헌혈 봉사를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관련, 1004헌혈지킴이봉사회 김희준 부회장은 “건강이 허락되는 그날까지 자신의 혈액을 나눠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1004헌혈지킴이봉사회와 이대영장학회/봉사회는 1998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충청북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에서 매월 주기적으로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헌혈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백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증하는 등 사랑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 종합
    • 사회
    2026-03-16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폐광지역 하천수질 조사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협업해 삼척시 오십천 유역의 폐광산 갱내수 오염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오십천 유역은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행 중인 경동탄광과 2025년 6월 폐광한 도계탄광을 비롯 10여 개의 폐광산이 위치해 있다. 또 일부 구간에서 갱내수로 인한 적화현상과 백화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십천의 하천 수질과 어류 생태, 미처리 갱내수 유출 여부, 갱내수 정화시설 처리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삼척시와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관계기관에 제공하며, 향후 폐광지역 하천 수질 개선과 광해방지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23년 정선 지장천, 2024년 태백 황지천, 2025년 강릉 정동진천과 군선강 조사에 이어 올해는 삼척 오십천 조사를 추진한다.
    • 종합
    • 사회
    2026-03-15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해빙기 안전점검 새 학기 준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지난 2월 13일(금)부터 3월 13일(금)까지 도내 전체 교육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도내 5,427개소의 교육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기숙사, 합숙소 등 228개소의 특정시설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해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성과 정확성을 확보했다. 특히, 3월 13일(금) 강원생명과학고 기숙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에 책임감 있는 점검과 후속 조치를 위해 도교육청과 춘천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해 점검 과정을 함께 했다. 손도헌 시설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 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뿐 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와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교육
    2026-03-15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2026년 새 조직 새 출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사장 김홍규, 원장 김남수)은 2026년 3월 16일자로 천연물바이오, 반도체 신소재, AX 등 강릉시 미래 전략산업 추진 역량을 확보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 단행과 신규직원 임용과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R&D 기관 전환과 기능별 조직 재편으로, 진흥원은 기존 2본부 1센터 2부설 기관 총 9팀이었던 조직을 3본부 2부설 기관 총 10팀 체제로 개편했다. 또 신설된 융합전략본부는 그동안 부서별로 추진해 온 바이오 ‧ 신소재 ‧ ICT 분야 신규사업 발굴 ‧ 기획 기능을 통합 수행할 전담부서로, 최근 AI 대전환 ‧ 초 혁신경제 등 정부 기술선도 성장 정책에 민첩 대응해 강릉시 미래 전략산업을 발굴한다. 특히, R&D 전담조직인 천연물바이오연구소는 천연물바이오 산업화를 위한 생산공정 기술 개발 및 상용화 R&D를 기획 ‧ 수행함으로써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조성을 뒷받침하고,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강릉시 신성장동력인 천연물 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이와함께 강릉시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대표 주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기존 해양바이오융합사업본부를 산업육성본부로 확대 개편해 기업 성장과 기술성장, 시장 창출과 일자리 창출을 보다 체계적 ‧ 전략적으로 이끌어 간다. 아울러 진흥원은 이러한 조직개편 목적을 충실히 달성하기 위해 6명의 신규직원 채용을 완료하고 대대적인 전보인사를 병행해 개편된 조직의 적재적소에 인력을 투입했다. 김남수 원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진흥원이 천연물바이오, K푸드와 K뷰티, 반도체 신소재, ICT와 AX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지역혁신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고부가가치 기술 상용화 연구개발 및 신규사업 기획기능을 대폭 강화해 지역산업을 지원하고 강릉시 미래산업을 키우는 진흥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강릉해양바이오진흥원과 강릉정보산업진흥원을 통합해 설립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최근 해양바이오GMP 및 HACCP시설 구축(2022), 메타버스 허브 5G실증 및 XR시설 구축(2023), 강릉메타버스체험관 개관(2024) 등 바이오산업 지원 및 ICT산업 발전에 성과를 거뒀으며, 올 상반기 우수화장품 제조시설 CGMP 구축(2026)을 계기로 본격적인 화장품 양산화 지원을 앞두고 있는 등 지역산업 혁신지원기관으로서의 R&R을 강화해 오고 있다.
    • 종합
    • 경제
    2026-03-15
  • 강원도선관위, 기부행위 등 혐의 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 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3월 13일(금) 기부행위 등 혐의로 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 15일 ◇◇군 소재 ◌◌초등학교에서 열린 총동문회 주관 노래자랑대회에 60만원 상당의 냉동고를 찬조했다. 또 2026년 1월경 현직 이장으로서 선거운동이 불가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운동용 명함 304매를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113조 제1항(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르면 후보자 ·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등은 당해 선거구안에 있는 자나 기관ㆍ단체ㆍ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돼 있다. 이를 위반시 같은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 하며, 같은 법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따라 통 · 리 · 반장은 선거운동이 엄격히 금지된다. 아울러 관련자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도선거관리위원회는 “기부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 선거범죄”라며, “특히 선거운동이 금지된 자가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품 · 음식물 등을 제공받거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발견한 사람은 1390번으로 신고·제보해 주길 바라며, 자수자에게는 과태료 면제 조항을 적극 적용하고 신고 · 제보자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26-03-14
  • 강원도선관위, 기부행위 혐의 입후보예정자 등 6명 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3월 12일 기부행위 혐의로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 등 6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군수 입후보예정자인 A, 도의원 예비후보자 B, 현직 군의원 C는 ●●당 ◇◇군연락소장 D, ●●당 ◌◌◌협의회장 E, ●●당 □□□협의회장 F와 공모해 2026년 1월 21일과 2026년 2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군 소재 음식점 두 곳에서 식사 자리를 마련한 후 선거구민 등 70여명에게 총 178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음식물을 제공받은 70여명에 대해서는 선거에 대한 인식 등을 확인 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 제113조 내지 115조에서 당해 선거구안에 있는 자나 당해 선거구의 밖에 있더라도 그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와 기관ㆍ단체ㆍ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이를 위반 시 같은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법 제116조(기부의 권유 · 요구 등의 금지)에 따라 누구든지 선거에 관해 기부행위가 제한되는 자로부터 기부를 받거나 권유, 요구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해 음식물을 제공받은 자는 그 제공받은 음식물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단, 그 상한은 3천만원)고 규정하고 있다. 도선관위는 기부행위 등 선거범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조치를 통해 지방선거가 공정한 경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품 · 음식물 등을 제공받거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발견한 사람은 1390번으로 신고 · 제보해 주길 바라며, 자수자에게 과태료 면제 조항을 적극 적용하고 신고 · 제보자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종합
    • 사회
    2026-03-13
  •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워크숍’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3월 12일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워크숍’을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여명의 제대(예정)군인이 참여했으며,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KM컴퍼니 김경미 대표의 AI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하기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함께 2026년도 강원센터 멘토의 ‘취업 성공을 위한 준비 자세’ 특강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에 대한 안내, 담당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 등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하여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 일정 확인 및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예정)군인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사회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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