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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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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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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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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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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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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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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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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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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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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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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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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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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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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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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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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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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지원장 김은미)은 2026년 8월4일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스마트축산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 기존 개별 ICT장비 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솔루션 패키지 위주 보급 방식(기업주도형 · 지역맞춤형)’으로 전환되는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시행지침, 농가 보급 절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 아태반추동물연구소의 김성진 박사의 스마트축산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특히 자체 개발한 스마트축산 ICT 장비를 직접 농장에 도입한 것을 바탕으로 관심 농가에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스마트패키지로 얻어낸 성과인 △포유 송아지 성장 속도 △질병 조기발견 △번식우 수태성적 향상 △고온 스트레스 감소 등을 명확한 수치로 보여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가와 관계기관이 스마트축산 정책과 ICT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적합한 스마트축산 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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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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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지원청, 주민참여예산 지역주민 의견수렴 집담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서순원)은 2026년 8월5일(수) 오후 2시 동해해솔학교 시청각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지역 주민 의견수렴 집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지역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의 주관 아래 진행했다. 이번 집담회는 관내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활발히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요구와 필요에 부합하는 예산 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동해교육지원청은 이번 집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해 2027년 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 편성 과정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집담회 시작 전, ‘동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학부모협의회’에서 강원교육재정의 근간을 위태롭게 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추진 즉각 중단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서순원 교육장은 "이번 집담회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교육 예산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예산 편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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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지원청, 주민참여예산 지역주민 의견수렴 집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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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홍천양수발전소 전면 재검토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026년 8월6일 ‘3천억원 매몰 비용이 홍천의 산과 계곡보다 무거운가?’ 라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천 양수발전소 전면 재검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8월5일 홍천군 풍천리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해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고 밝혔다며 앞서 지난달 4일 현장을 방문해 한 달간 공사를 중단시키고 위법성을 검토하겠다고 한 지 한 달 만에 나온 결론이라고 전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금 사업을 중단할 경우 3천억원 가량의 매몰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을 들어 "장관이 개인적으로 결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다”며 주민들이 기다린 한 달은 결국 공사 재개의 명분을 쌓는 기간이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매몰 비용을 앞세워 사업 강행을 정당화하는 논리는 그동안 국책사업이 실패를 반복해온 이유 그 자체라며 이미 투입된 예산이 아까워 더 큰 손실과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감수하는 판단은 행정의 책임 회피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더구나 장관은 같은 자리에서 "애초에 시작단계에서 일을 꼭 했어야 되나 하는 아쉬움이 드는 건 사실"이라며 "홍천군 차원에서 신청을 안 했어야 한다”는 인식을 드러냈다며 사업의 출발 자체가 잘못됐다는 판단을 공개적으로 밝히고도 내린 결론이 사업 계속이라면, 주무 장관은 자신의 권한과 책임을 스스로 부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절차의 적법성이 사업의 정당성을 보증하지는 않는다며 기후부는 주민설명회와 유치 찬성 서명부, 군의회 동의를 근거로 위법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으나, 수몰과 벌목의 직접 영향권에 놓인 주민들이 7년이 지난 지금까지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당시의 동의 절차가 지역사회의 의사를 확인하는 데 실패했음을 보여준다고 반박했다. 이와함께 주민과 환경단체는 유치 신청 과정과 환경영향평가 전반에 걸쳐 위법 · 탈법 · 편법 의혹을 일관되게 제기해 왔다며 이 문제를 법률 자문 몇 건으로 정리하고 넘어가겠다는 것은 검토가 아니라 봉합이라고 비평했다. 여기에다 정부가 내놓은 보완책도 사업의 파괴적 성격을 가리지 못한다며 현지 조사에서만 멸종 위기종 11종이 확인된 지역으로 산양과 박쥐류가 수십 년간 살아온 서식지는 5만㎡ 규모의 인공 조림지로 대체될 수 없으며, 8만여 그루를 새로 심겠다는 계획은 훼손된 산림 생태계의 복원과 무관하다며 잣 채취로 생계를 이어온 주민들의 삶의 터전 역시 보완 대책의 대상이 아니라 사업 자체의 재검토 사유라고 직격했다. 더 나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전을 국가 정책의 중심에 놓겠다는 취지로 출범한 부처라며 첫 시험대에 오른 사안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논리를 그대로 반복한다면 부처를 새로 만든 의미가 없다며 ▲장관은 매몰 비용을 근거로 삼은 오늘의 결론을 철회하고 ▲홍천 양수발전소 사업 전면 재검토에 즉각 착수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정부는 2019년 유치 신청 과정과 환경영향평가 전반에 대해 독립적인 조사기구를 구성해 진상을 규명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조사가 종결될 때까지 벌목과 부지 조성 공사를 재개하지 말 것을 촉구해 정부 및 한수원 등의 입장표명 및 대응 등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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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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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홍천양수발전소 전면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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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 삼척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26년 8월6일 취임 이후 관내 현황과 국유림관리소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삼척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남 청장은 7개 국유림관리소(평창 · 강릉 · 양양 · 영월 · 정선 · 삼척 · 태백)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순회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방문 기관별로 업무보고를 받으며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에 대비해 산림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불합리한 행정절차나 제도로 인해 현장 업무에 지장이 초래되는 사례가 없는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에게 일 잘하고 신뢰받는 기관을 만들고, 직원들의 열정과 소통이 조화로운 참여형 집단지성으로 열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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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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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 삼척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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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 삼척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26년 8월6일 취임 이후 관내 현황과 국유림관리소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삼척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남 청장은 7개 국유림관리소(평창 · 강릉 · 양양 · 영월 · 정선 · 삼척 · 태백)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순회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방문 기관별로 업무보고를 받으며 사업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 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에 대비해 산림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불합리한 행정절차나 제도로 인해 현장 업무에 지장이 초래되는 사례가 없는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에게 일 잘하고 신뢰받는 기관을 만들고, 직원들의 열정과 소통이 조화로운 참여형 집단지성으로 열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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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 삼척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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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강원도연맹, 영농자재비 폭등과 농산물가격폭락 대책마련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이 영농자재비 폭등과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농민이 죽어가고 있다며 정부와 강원도에 긴급대책 마련을 요구해 귀추가 주목된다. 전농 강원도연맹은 2026년 8월5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며칠전 언론을 통해 홍천 내면의 농민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고랭지 배추의 가격폭락으로 인해 생산비는 커녕 ‘팔수록 빚만 늘어가는 배추’를 출하하지 못하고 갈아 엎게 되자, 그동안 생산에 투입했던 영농자재비와 인건비 등을 감당하지 못해 고심하다가 그같은 선택을 한 것이라며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고 하지만,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특히 강원도 농민들은 ‘농사를 지을수록 빚만 늘어난다’며 고랭지 채소가 문제지만, 지난 5월부터 오이, 호박, 가지, 토마토 등 강원도의 대표적인 신선 채소의 가격은 그야말로 폭락에 폭락을 거듭했다고 강조했다. 또 치솟는 생산비도 감당하기 벅찬데, 농민들을 더 깊은 절망으로 밀어 넣는 것은 끝을 모르고 추락하는 농산물 가격이라며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이 제값을 받지 못해 밭을 갈아엎어야 하는 처참한 현실 속에서, 우리 농민들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민생위기 앞에서도 강원도와 18개 기초지자체의 행정은 철저히 실종됐으며 정부의 추경 예산 중 농업 예산은 고작 0.3%에 불과하며 현장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 4월7일 전농 강원도연맹은 강원도에 관련 대책을 촉구한 바 있으나 실질적인 대책은 전무했다며 도내 농민들이 연이은 기후재난 피해에 이어 자재비 폭등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음에도, 강원도와 각 지자체는 예산 부족 타령만 하며 이렇다 할 비상 대책이나 긴급 지원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전농 강원도연맹은 ▲1. 강원도와 18개 시 · 군은 미국의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영농자재비 폭등에 대한 대책으로 전쟁 종료와 영농자재비 안정될 때까지 반값 농자재 추가 지원하고 ▲2. 리터당 1,500원에 육박하는 농기계용 면세유 보조금을 확대해 가격 안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1,000원 이하로 공급할 수 있도록 즉각 보전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3.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5월부터 출하된 농산물(오이, 호박, 가지, 토마토등) 가격에 대해 전수 조사해 최저가격 이하의 가격폭락에 대해 차액을 긴급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농민들의 요구는 과도한 특혜가 아니라 최소한의 생산비를 보장받아 농사를 지속하고 살아남게 해달라는 생존의 외침이라며 만약 강원도 농정국과 지방정부가 끝까지 눈과 귀를 닫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전농 강원도연맹은 강원도 30만 농민들의 분노를 모아 강력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을 엄숙히 경고한다고 밝혀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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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강원도연맹, 영농자재비 폭등과 농산물가격폭락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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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화재 ․ 폭발 대형사고예방 합동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이상회)는 2026년 8월5일(수) 동해시 북평산업단지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와 함께 ‘고위험 사업장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북평산업단지 내 발생한 화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AI 기술을 활용해 화재 · 폭발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 이와함께 여름철 취약한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폭염 대비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온열 질환 예방 OPS를 배부해 사업주와 근로자의 폭염 예방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였다. 이상회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현장의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가 대형사고를 막는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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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화재 ․ 폭발 대형사고예방 합동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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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순 강원도의원, 「지정면 교육현안 간담회」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용정순 의원(원주3, 부위원장)은 2026년 8월5일(수) 오후 3시, 지정면 서부권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지정면 교육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정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학교와 학부모, 교육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공유하고,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장이다. 이에따라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지정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행정실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 ▲원주시 관계자 ▲지정면 지역 시·도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학교별 교육 현안 및 애로사항, ▷교육환경 개선 과제, ▷학생 교육여건 향상 방안,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확대, ▷교육청 및 원주시와의 협력사업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정책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용 의원은 최근 지정면의 급속한 도시개발과 학생 수 증가에 따라 학교 현장의 교육수요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행정기관 중심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은 행정기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교육청과 원주시,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방안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정면 교육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해결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교육청과 원주시에 전달하고, 필요할 경우 교육위원회 의정활동과 예산심의, 정책 제안 등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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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순 강원도의원, 「지정면 교육현안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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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적극 행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2026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원주소방서 지창영 소방위가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등 27개 기관과 개인 6명은 8월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훈장 2, 포장 3, 대통령 표창 4, 국무총리 표창 5, 장관 표창 19 등 적극 행정 유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도는 적극행정 참여 기반 확대와 제도 개선, 우수사례 발굴 · 확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적극 행정 우수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근정포장을 받은 원주소방서 지창영 소방위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증 두부 외상 환자의 응급처치 장비인 '헤드캡'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까지 이끌어 내 국민 생명 보호와 소방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사례는 강원도의 대표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이 도내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하면서 시군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수상은 적극행정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확산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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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적극 행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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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전문기관위탁교육 ‘산림기능사 자격취득과정’ 입교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8월3일(월)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제대군인 전문기관 위탁교육과정인 ‘산림기능사 자격취득과정’ 입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교육과정은 산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제대군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교육은 8월3일(월)부터 8월14일(금)까지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 과정에 5년 이상의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입교식은 김호상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장을 비롯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장과 교육생들이 참석해 교육 시작을 알리고 제대군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격려했다. 한편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위탁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높은 수료율과 교육 만족도를 달성하고, 제대군인이 전문 기술 자격을 취득해 관련 분야로 취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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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전문기관위탁교육 ‘산림기능사 자격취득과정’ 입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