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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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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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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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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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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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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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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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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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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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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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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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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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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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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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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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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 2026년 강릉벚꽃축제 병무정책 홍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2026년 4월9일(목)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는 강릉벚꽃축제 현장을 찾아 병무정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지역 대표 봄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병무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병역이행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강원영동병무지청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모집병 제도, 병역명문가, 적극행정, 나라사랑가게 등 병무정책을 홍보하고 병무사범 예방, 청렴 · 반부패 캠페인을 진행하며 병무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정수 지청장은 “지역축제와 같은 생활 속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병무정책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병역이행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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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 2026년 강릉벚꽃축제 병무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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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진항 정박어선 발생 화재 진화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는 2026년 4월 8일 오후 4시 29경 강릉시 주문진항 위판장 인근 정박어선 A호(72톤, 근해채낚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주문진파출소에서 순찰 중 확인하고, 경비함정 1척, 구조대, 주문진파출소 등을 사고 현장에 급파, 강원소방과 함께 오후 6시 4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강릉해경은 인명피해 없으며, 선박 관계자와 인근 주민들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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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진항 정박어선 발생 화재 진화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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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 농자재값 폭등대책 요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이 농자재값 폭등 대책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은 2026년 4월7일 오후 1시30분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앞에셔 기자회견을 개최해 전쟁 여파로 영농자재비가 폭등하고 있다며 정부와 강원도는 현장에 기반한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가 원유 부족으로 인한 물가인상의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유류값과 주식시장은 요동치고 있으며, 곧 전쟁이 끝날 거라는 희망 고문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경제는 불안한 출렁 다리위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농업이라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식량인데, 이 식량 생산 농업이 사상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있다고 강조했다. 또 농업용 면세유는 1,500원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요소비료와 복합비료는 품절이 되었다는 문자가 쏟아지고 있으며, 여타의 영농자재도 20% 이상 오를 거라는 예측이 돌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있는 강원도 농민들은 애끓는 심경으로 지난해 기후재난으로 인해 밭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데다 올 봄 영농철에 영농자재 부족과 가격폭등 조짐으로 인해 설상가상으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상황이 이렇게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의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책임이겠지만, 이러한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 농업에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는 정부와 강원도의 무대책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른바 전쟁 추경 26조원을 편성하면서 전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농업예산은 불과 0.3%에 불과하며, 더 더욱 황당한 것은 지원항목에 철 지난 시설 하우스 난방비 면세유를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영농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농기계용 면세유는 빠져 있는 등 현장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책들이 남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폭등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각종 비닐, 박스, 비료등 영농자재에 대한 지원대책은 전혀 없다며 과연 농업은 이재명 정부에서도 외면당하고 있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농어촌 예산에 허수로 잡히는 농어촌기본소득 예산은 소멸위기 농어촌 지역의 회생을 위한 정책이므로 행안부 예산으로 편성하고 사업관리 부서도 농림부에서 행안부로 이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피력했다. 여기에다 이제 6.3 지방선거가 60여일도 채 남지 않았다며 각 당에서 민심을 얻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농업과 먹거리에 대한 조금의 관심과 애정도 없는 것 같아서 농민들은 또 한번 실망하고 있다며 중앙정부가 현장과 괴리된 이상한 지원정책을 한다면, 각 정당 후보자들이 현장에 기반한 농업지원책을 준비해서 건의해야 하며, 또한 강원도와 18개 시,군 자치단체에서 중앙정부만 바라볼 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 현장에 맞는 지원책을 고민하고 마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 건너 불구경하는 상황이라고 비토했다. 이에 강원도 30만 농민을 대표하는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은 중앙정부와 강원도 그리고 18개 시,군 자치단체에 대해 첫째, 이재명 정부는 현장 상황을 무시한 추경 농업지원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예산을 확대하고 둘째, 강원도 농정당국과 18개 시,군은 현실의 농업상황에 대해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하고 영농자재비 수급점검과 대책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며 셋째, 농협중앙회와 각 단위농협은 지방정부와 협력해 강원도내 영농자재 수급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전농 강원도연맹은 4월 20일까지 위와 같은 농민들의 요구에 정부와 강원도 18개 시 , 군 자치단체가 합당한 노력과 대책을 내올 것을 요구하며, 만일 선거를 핑계로 유야 무야 넘어간다면 총력을 다해 투쟁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고 밝혀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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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 농자재값 폭등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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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 중동전쟁 위기극복 ‘컨설팅 · 적극행정’ 감사지원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2026년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사회의 위기 대응과 지역 성장을 돕는 ‘지원형 감사체계’로 전격 전환한다고 4월8일(수) 밝혔다. 위원회는 공직자가 감사 부담 없이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감사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먼저, 지역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를 집중 점검해 제도 개선 중심의 감사로 전환한다. 또 ‘사전 컨설팅’ 감사를 활성화한다. 선례가 없거나 규정이 미비해 신속한 정책 결정이 어려운 경우 감사위원회가 직접 해법을 제시하는 사전 컨설팅을 최우선으로 처리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책 추진을 적극 지원한다. 이와함께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과감히 적용한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은 사적인 비리가 없는 한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거나 감경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지원하고 성공적인 행정 모델을 발굴 · 전파할 계획이다. 특히 위기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코로나19 당시 신속한 사전 컨설팅을 통해 위기 대응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에도 감사위원회가 지역 성장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공직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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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 중동전쟁 위기극복 ‘컨설팅 · 적극행정’ 감사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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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훈봉사활동 영웅제과점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이 주최하고 원주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익주)이 주관하는 청소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영웅제과점이 2026년에도 활동을 시작했다고 4월7일(화) 밝혔다. 영웅제과점은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영웅인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웅제과점은 소방관에 대한 감사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베이킹 동아리 소심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쿠키과 감사편지를 4월4일(토) 횡성군 공근119안전센터와 4월7일(화) 횡성군 서원119안전센터에 전달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원서부보훈지청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실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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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훈봉사활동 영웅제과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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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 2026년 하반기 입영 공군 일반기술병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방경종)은 2026년 병역의무자 부담 완화를 위해 공군 일반 기술병 모집을 기존 자격 · 면허 · 전공 등을 반영한 고득점순 선발에서 블라인드 방식의 무작위 선발로 개선된다고 밝혔다. 다만, 공군 전문기술병과 전문특기병은 군 임무 특수성과 전문성 등을 감안해 기존의 점수제 선발 방식을 유지한다. 4월10일(금) 오후 2시부터 4월 16일(목) 오후 2시까지 2026년 하반기(7월 ~ 12월) 공군 일반기술병 입영희망자에 대해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모집 접수를 실시한다. 또 전국 모집인원은 4,079명이다. 공개 선발은 4월 23(목)에 있으며, 선발자에 대해 모집병 지원 신체검사 등을 거쳐 6월 26일(금) 오전 10시에 최종선발자를 발표한다. 정확한 모집 일정은 병무청 누리집 > 군지원(입영신청)안내 > 모집안내서비스 >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 28세 이하인 1998년 1월1일부터 2008년 12월31일 출생자 중 1~4급 현역병 입영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차 선발 이후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아야 한다. 방경종 청장은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병역의무자의 심리 ·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 · 진로 등 본인의 상황에 맞는 미래 설계와 군 입영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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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 2026년 하반기 입영 공군 일반기술병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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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나무심기·환경정비 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4월6일(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일원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내 화단에 나무를 심고, 낙엽을 제거한 뒤 거름을 주는 작업과 청사 내 · 외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형희 총무과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의 삶을 지키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교육청의 친환경 정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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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나무심기·환경정비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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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확대 간부회의’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4월6일(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간 정책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확대 간부회의’를 운영했다. 이날 회의는 교육감, 부교육감, 도교육청 국 · 관 · 과장, 직속 기관장, 교육장이 참석해 학기 초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추진상황, 교육과정 운영 현안 등을 공유했다. 또 이번 회의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집행의 일관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행정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확대 간부회의는 강원교육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운영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공유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이와함께 확대 간부회의는 올해 총 3회 운영할 예정이며, 연초 회의는 2026년 1월 12일 열린 기관장 협의회로 갈음했다. 이어 1학기 회의는 2026년 4월 6일, 2학기 회의는 2026년 9월 중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2026년 교육감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방문 결과를 안내하고, 학기 초 교육정책과 사업의 학교 현장 적용 · 추진 및 안착 상황을 점검했다. 여기에다 강원 청렴정책 공유 및 실천 다짐, 교육과정 운영 현안, 주요 교육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도 함께 논의했다. 더나가 도교육청은 이번 확대 간부회의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집행의 일관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관과 부서 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정책 공유 기반을 마련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2026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확대 간부회의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이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협의하는 자리”라며 “학교 현장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정책 집행의 일관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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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확대 간부회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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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석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청 궁도팀이 제59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하고, 육상팀이 2026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를 모두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삼척시청 궁도팀은 2026년 4월3일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시도 대항전)에 출전해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전국 15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삼척시청은 충남, 경남 대표팀과 함께 58중을 기록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이후 진행된 비교시(연장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최종 우승을 거머 쥐었다. 이와함께 육상팀도 4월5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풀 코스에 출전한 정현지 선수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고, ▲신사흰 선수는 4위에 올랐다. 여기에다 ▲하프코스에서 이수민 선수가 1위, ▲임경희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등 출전 선수 전원이 상위권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최춘식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궁도와 마라톤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형동 삼척시청 체육과 체육기획팀장은 “삼척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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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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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 허영 의원, 강원특별법 4차 개정안 대표발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을)과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갑)은 2026년 4월6일(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강원특별법 4차 개정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 도내 여야 의원들이 대표 발의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지난 3차 개정안에 이어 이번이 연속된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 완성을 위한 초당적 협력의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앞서 3차 개정안은 약 1년 7개월간의 논의 끝에 국회를 통과하며 도민들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핵심 특례 조항들이 다수 반영되지 못한 채 처리되면서 실질적인 자치권 확대와 산업 기반 구축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한기호 · 허영 의원은 3차 개정 과정에서 미반영된 핵심 과제들을 보완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실질적 권한 확보와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후속 입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이번 4차 개정안 공동 대표발의에 나섰다. 「강원특별법」 4차 개정안 주요 내용 입법과제 주요내용 공공기관 이전 ◦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강원자치도 우선 고려 기회발전특구 지정 ◦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시 우선 지정(산업부장관) 생활인구 시범사업 ◦ 생활인구 등록 시범사업 실시 근거 신설 세율 조정 자율성 ◦ 도세(道稅) 세율 100분의100 범위 내 가감 조정 인공지능 클러스터 ◦ 도지사 인공지능클러스터 지정 및 국가 지원◦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 조성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지정 ◦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우선 지정(산업부장관) 반도체‧방위산업 연계 지원 ◦ 반도체 및 방위산업 연계 신산업 촉진 지원(국가) 국방특화 클러스터 지정 ◦ 국방특화 클러스터 조성 지원(국가)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 지정 ◦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 우선 지정(국가) 미래자동차 부품단지 지정 ◦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특화단지 우선 지정(산업부장관)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지정 ◦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우선지정(우주항공청장) 스마트수산업 선도지구 지정 ◦ 도지사 선도지구 지정 및 국가 지원 수산자원보호구역 지정 권한이양 ◦ 수산자원보호구역 지정‧변경 권한이양(해수부장관 → 도지사) 해상풍력 발전단지 지정 ◦ 해상풍력 발전단지 예비지구 지정 시 도지사 사전협의(발전단지 내 양식업 또는 어업 면허 허용)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권한이양(농식품부장관 → 도지사) 및 국가 지원 응급의료취약지 지원 ◦ 국가의 응급의료취약지 운영, 장비, 시설현대화 지원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 국가의 지역필수의료체계 구축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비용 또는 인력 지원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조치 요구권 권한이양(중기부장관 → 도지사) 창업 집적 시범지구 지정 ◦ 도지사 창업 집적 시범지구 지정 및 국가 지원 군공항 이전 지원 ◦ 군공항 관할구역 내 이전 시 지원사업 비용 일부 지원◦ 군공항 이전 주변지역 국가산업단지 지정 요청(도지사) 공항경제권 조성‧지원 ◦ 도내 국제공항 및 공항주변지역 지원(국가, 도, 공항사업자) 전통상업보존구역 특례 ◦ 인구감소지역 전통산업보존구역 지정기준 달리 정함 3차 개정 미반영 과제 ◦ 국제학교 설립 ◦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강원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 국제선박등록특구 지정◦ 다목적댐 주변지역 경제활성화 기금 조성◦ 국가공기업 발주 사업 도내 기업 입찰참가자격 기준 완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기준 규제 완화 등 특히 이번 개정안에 3차 개정안에서 반영되지 못했던 ▲국제학교 설립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근거 신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기준 규제 완화 ▲다목적댐 주변지역 경제활성화 기금 조성 ▲강원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국제선박 등록특구 지정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특례 조항들을 다시 포함했다. 또 ▲공공기관 이전 시 강원자치도 우선 고려 ▲기회발전특구 및 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인공지능 · 반도체 · 미래차 등 첨단산업 육성 ▲국방 · 우주 ·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산지 · 에너지 개발 권한 이양 및 스마트농업 지원 ▲공공의료 및 기반시설 확충 등을 포함해 자치권 · 산업 · 정주 여건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 특례 조항으로 구성했다. 이와함께 이번 개정안은 중앙행정기관 권한 이양과 자치권 강화를 위한 특례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이전 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우선 고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미래산업 육성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특례 및 재정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다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개발에 대한 행정 ·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 첨단의료 등 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기호 의원은 “3차 개정안이 도민들의 기대 속에 통과됐지만, 핵심 조항들이 빠지면서 아쉬움이 컸던 것도 사실”이라며, “이번 4차 개정안은 빠졌던 핵심 특례를 보완해 강원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허영 의원은 “지금은 지역이 단순한 행정 단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으로 경쟁하는 시대”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국가균형발전의 변방이 아니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확실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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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 허영 의원, 강원특별법 4차 개정안 대표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