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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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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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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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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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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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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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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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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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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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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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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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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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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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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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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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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수송 위기대응 훈련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정영창)이 2019년 8월28일(수) 청사 소회의실에서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의 안전 수송을 위한 위기대응 절차를 연습했다. 이날 위기대응 연습은 충북 보은에 소재한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실시하는 복무기본 등 교육에 참석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단체수송중 발생할 수 있는 우발사고에 대비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행동요령을 실전과 같이 훈련함으로써 사고 대처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뒀다. 연습에 참가한 직원들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해 주의 환기를 하게 됐다”며 “위기대응 연습을 통해 수송사고처리 대응방법을 숙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홍식 강원지방병무청 사회복무과장은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수송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며 지속적 교육실시로 위기 대응능력 향상에 철저를 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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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수송 위기대응 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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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재생비닐 재고관리 지도감독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감사원에 한국환경공단 농촌폐비닐 재활용시설 위탁관리실태에 대한 감사를 요구한 것과 관련, 감사원이 감사를 실시한 결과 재생비닐 재고관리 지도감독이 부적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 8월27일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은 2017년 8월31일 위탁용역업체에 공단의 재생비닐 생산품 재고 7,396,050kg(플러프 929,900kg, 미탈수품 6,466,150kg)을 인계하고 판매를 위탁한 후 매각한 판매수익금 5억6천3백90만7천원을 입급받아 세입 처리하는 등 재생비닐 제고관리업무를 지도 감독했다. 그런데 위 공단 모지역본부 안동시설 운영관리감독업무를 담당하는 모사업부 과장 G는 안동시설에 상주하면서 2017년 8월31일 공단의 재생비닐(미탈수품) 재고 2,079,520kg을 장부상 재고로만 인계한 후 같은해 12월21일 모처에 판매한 미탈수품 공급량 78,400kg이 장부상 재고랑 59,780kg 보다 많은 것을 확인해 공단분 잉여량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잉여량에 대해 수거전표를 발행해 판매 수익금을 공단에 입급하도록 조치하지 않았고 담당팀장 H에게 이같은 사실을 보고하지 않는 등 현장관리감독 업무를 소홀히 했다. 또 위 공단 모지역본부 성주시설 운영관리 감독업무를 담당하는 대리 I는 성주시설에 상주하면서 2017년 8월31일 공단의 재생비닐(미탈수품) 재고 2,615,800kg을 장부상 재고로만 인계한 후 2018년 2월12일 처리시설 사업소장 J로부터 공단분 잉여량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구두로 통보받아 알고서도 잉여량에 대해 수거전표를 발행해 판매수익금을 공단에 입금하도록 조치하지 않았고 담당팀장 H에게 이같은 사실을 보고하지 않는 등 현장 관리감독업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시화시설 및 정읍시설(중간처리시설 포함)의 관리감독 업무담당자 및 팀장은 위탁용역업체의 퇴사자가 2018년 5월31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이 같은 문제점을 제보하기 전까지 잉여량발생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공단은 재생비닐 생산품 재고 7,396,050kg을 2017년 12월17일까지 전량 판매하고 발생한 잉영분 1,541,400kg에 대한 판매수익금 2억4천8백96만7천원을 위탁판매처의 자체통장에 입금 관리한 사실도 모른채 이를 방치했다. 감사원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에게 앞으로 재생비닐 재고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농촌폐비닐 재활용시설 위탁용역업체에 대한 지도감독업무를 철저히 하고 관련자에게 주의를 촉구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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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재생비닐 재고관리 지도감독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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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 백지화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민들이 서울 상경집회를 통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승인을 촉구하고 나선 반면 정의당 강원도당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백지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서 결과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환경설악산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위원장 정준화)는 8월27일 서울 종로구 효자치안센터앞에서 집회를 갖고 '오색케이블카 승인'을 요구한데 이어 김진하 양양군수, 정준화 위원장, 최선남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 중앙회장 등이 삭발식을 단행하는 등 결연한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추진위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최소한의 훼손으로 자연환경을 향유할 수 있는 검증된 최선의 수단이기 때문에 치열한 고민과 오색탐방로의 폐쇄 및 친환경 오색케이블카설치를 결정하고 추진해 왔다며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땅을 밟지 않아도 되는 만큼 인간과 자연의 공조를 위해 친환경 오색케이블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승인을 호소했다. 그러나 추진위 집회 다음날인 8월28일 정의당 강원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강원도 정치권은 후대를 생각하는 정치를 하기 바란다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백지화를 요구했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진작에 백지화했어야 하는데 법과 제도를 무시한 행정과 권력의 언저리에 붙어 사익을 추구하려던 경제권력의 농간으로 인해 사회적 갈등만 부추긴 체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설악산은 ‘산림보호법’이 규정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이고 ‘문화재보호법’이 규정하는 ‘천연보호구역’ 이라며 설악산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무분별한 개발행위로부터 지키겠다는 것은 지금 세대를 사는 우리들과 후대와의 약속인 것이라며 후대에게 남겨야 할 자연유산인 설악산을 두고 정치-경제적 손익계산기만 두드려서는 안 되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결정여부가 임박해 오자 강원도의회를 비롯한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등이 케이블카 사업추진을 촉구하는 입장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며 그 동안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날 때는 정작 묵인하더니 이제 와서 밑도 끝도 없이 추진하라는 입장만 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강원도내 정치권은 제발 당장의 표 앞에 눈멀지 말고 후대를 생각하는 정치를 하길 바란다고 질타하고 나서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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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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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 백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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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석 원주소방서 사회복무요원, 홍보영상 제작 눈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십분 활용해 복무기관의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소방서에서 2017년 10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주용석 사회복무요원(23세)은 소속부서의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주로 민원인의 전화응대 등 행정보조의 역할을 담당했으나 주 요원의 능력을 알게 된 직원들의 권유로 소방관련 영상제작을 시작하게 됐다. 또 소집 전 매거진, 영상, 팟 캐스트, 웹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로 지역-청년 문제를 다루는 원주청년미디어플랫폼 ‘원주롭다’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주 요원은 2017년 ‘소방의 날 행사’ 영상을 시작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영상’, ‘국내 거주 외국인 화재대피 및 대처 영상제작’까지 매년 1~2편의 영상물을 제작해 복무기관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국내 거주 외국인의 화재대피 및 대처 영상’은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며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기관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주 요원은 복무하기 전에 흔히들 갖고 있는 소방관에 대한 환상과 동경이 있었으나, 직접 복무를 하면서 생각했던 것과 다른 모습에 많이 놀랐다고 한다. 식사도 마치지 못하고 수시로 출동하는 모습, 큰 불에 내근직까지 모두 출동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으로 잠도 이루지 못하고 고생하는 모습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괜히 죄송스런 마음과 안타까웠던 순간이 많았다고 전한다. 특히, 영상제작을 하면서 ‘소방차가 출동할 때 길을 피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는 주 요원은 “실생활에 운전할 때도 반드시 지키는 부분”이라며 “국민 모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는 소방가족으로서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원주소방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주 요원도 처음부터 적응을 잘 했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하는 업무에 적응하기까지 힘들었지만,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과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조언도 구해 극복할 수 있었다. 주 요원은 “앞으로 복무를 시작하는 후배들도 작은 사회가 시작되는 만큼 주변과의 소통으로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고, 현역으로 복무하지는 못했지만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성실하게 복무하는 만큼 당당하고 떳떳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영창 강원지방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의 성실하고 의미있는 복무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수 사회복무요원의 사례를 발굴해 사회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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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석 원주소방서 사회복무요원, 홍보영상 제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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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2019년 정책페스티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허영)이 2019년 8월30일 오후 2시 원주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페스티벌은 상향식 정책개발을 위한 정책경연대회로, 당원이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우수한 정책을 선정해 당의 정책으로 반영하는 당원중심의 직접민주주의 활동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각 지역위원회 정책제안토론회에서 발굴된 우수정책을 심사해 강원도당의 정책으로 중앙당에 출품한다. 이에앞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정책페스티벌을 위해 지난 8월15일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지역위원회 토론회를 시작으로, 춘천, 동해-삼척, 원주갑, 원주을, 강릉지역위원회 대회를 거쳐 지난 주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지역위원회와 속초-고성-양양지역위원회의 정책토론회를 마치고 총 70여개의 지역정책을 발굴했다. 이중 각 지역위원회별 3개, 총 24개의 정책의제가 최종 심사에 올라 도당 정책페스티벌에서 경연을 펼친다. 아울러 심사위원단 심사와 현장투표로 실시하는 정책경연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우수정책은 오는 9월20일 국회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페스티벌’에 경연작으로 출품한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당원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들이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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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2019년 정책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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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구글지도 검색 독도 → 다케시마 검색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전 세계에 독도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일본내 구글지도 검색에서 '독도'가 '다케시마'로 검색된다”고 2019년 8월27일 밝혔다. 서 교수는 “최근 일본의 독도도발이 심해지는 가운데 전 세계의 한인 네티즌들이 구글지도내 독도 검색에 대한 결과들이 이상하다며 지속적인 제보를 해 줬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지난 주말 SNS를 통해 각 나라별 구글지도 독도검색 표기를 조사해 봤고, 28개국 61개 도시에서 제보를 받은 결과 '독도(Dokdo)'로 검색했을때 모두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가 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서 교수는 “한국내 검색 결과에서만 '독도'로 정확히 표기가 돼 있으며, 일본내 구글지도 검색에서 독도로 검색시 '결과없음' 혹은 '다케시마'로 대부분이 검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전 세계인들의 필수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 맵스(Google maps)'를 통한 결과 분석이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동해 표기에 관련된 조사도 함께 진행을 했는데 대부분이 '일본해'로 표기를 하고 있으며, 화면 확대시 괄호안에 '동해'를 표기하는 방식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 다케시마 등으로 잘못 표기된 것은 심각한 문제이기에 이를 바로 잡기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 교수는 구글 등 전 세계 온라인상의 오류표기를 바꾸기 위한 '독도 SNS 홍보 캠페인'을 준비중이며, 해시태그(#) 검색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독도탐방을 네티즌들 60명과 함께 다음주에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설명: 일본내 구글지도 검색에서 독도로 검색시 '결과없음' 혹은 '다케시마'로 검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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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구글지도 검색 독도 → 다케시마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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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제정당, 정치개혁과 사법개혁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정치위원회, 강원녹색당, 노동당 강원도당, 민중당 강원도당, 정의당 강원도당이 공동으로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단체는 2019년 8월26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강선경 정의당 강원도당 조직사업본부장 진행으로 유재춘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정치위원장의 인사말과 기자회견취지발표에 이어 최정희 강원녹색당 공동운영위원의 대표자 발언, 김용래 정의당 강원도당 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은 촛불이후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라며 검찰의 권한 분산 및 성역 없는 고위공직자 비리수사를 위한 사법개혁과, 양당 중심의 대결과 분열의 정치를 끝내기 위한 정치개혁은 촛불시민의 명령이며 20대 국회의 가장 중요한 개혁과제라고 주장했다. 특히 현행 소선거구 승자독식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OECD 최고 수준의 불평등사회를 만들어낸 기득권 정치를 끝내고 국민 신뢰도 1.8%, 불신임 국회를 바꿔야 한다며 기득권정치에 의해 20년 동안 유보돼온 선거제 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들은 양당 중심의 대결과 분열의 정치를 마감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다원적 정당체제로 전환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이 같은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으로 여야 4당이 어렵게 패스트 트랙으로 선거제도 개혁안을 상정했으며 그 때만 하더라도 부족하지만 한국정치를 바꿀 수 있는 희망이 보였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선거제 개혁을 좌초시키려는 자유한국당과 이러한 자유한국당에 끌려가는 더불어 민주당을 보며 국민들은 또다시 기득권 양당 정치에 신물이 나고 있다며 특히 더불어 민주당은 한국당을 설득해 어떤 개혁과제를 완수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물었다. 또 자유한국당은 하나를 양보하면 두 개를 더 달라고 하는 비상식적이고 원칙도 없다며 더 이상 기득권 유지에만 눈이 멀어 국민들의 개혁열망을 저버리지 말고 비례성-대표성을 강화한 선거제 개혁약속을 지킬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개특위 활동시한 마감이 불과 5일 남았다며 내년 총선을 안정적으로 치르려면 8월안에 선거제 개혁안을 반드시 의결해야 한다며 기득권 정당이 내팽개치고 있는 선거제도 개혁을 국민 여러분이 지켜주고 희망의 불씨를 살려달라고 호소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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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제정당, 정치개혁과 사법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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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무예의 꽃, 제15회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무예 단일종목으로 유일하게 유네스코의 공식후원을 받는 제15회 세계기사선수권대회가 2019년 8월27일부터 9월1일까지 6일간 속초시 영랑호 화랑도체험관광지에서 미국, 말레이시아, 이란, 터키, 핀란드 등 22개국 15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무예진흥과 발전일환으로 열리는 2019 충추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의 기사종목이 경기장 부재로 영랑호 화랑도체험관광지에서 함께 치러져 더욱 의미가 있다. 이에 경기종목으로 말을 달리며 과녁을 향해 활을 쏘는 기사(단사, 속사, 연속사)와 마사희, 모구 단체전, 중동아시아지역의 전통기사 경기인 콰바크, 2018년 시범경기로 선보인 중앙아시아의 카자흐 스타일을 진행한다. 마사희는 고구려 고분벽화 ‘기마사희도’의 모습을 재현한 토너먼트경기로 활을 쏘아 과녁을 맞추어 떨어뜨려야 점수를 획득하는 종목이며 모구는 싸리나무로 구를 만들어 가죽으로 싼 공을 한사람이 끌고 다른 2명이 말을 타고 추격하며 활을 쏘아 맞추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이다. 오는 8월31일 개회식에 오만의 텐트페깅(천막 말뚝 뽑기) 시범과 우리나라의 마상무예 시연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대회장 한편에 무료 활쏘기 체험장을 마련해 관람객이 직접 활을 쏴보고 각국의 전문선수들에게 지도를 받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회장인 세계기사연맹 김영섭 의장은 “지난 4월 산불피해로 실내승마장과 전통 복식, 물품 등이 전소돼 대회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선수들이 대회를 치르는데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기사선수권대회가 전 세계인들이 화합하고 평화와 우정을 나누는 한마당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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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무예의 꽃, 제15회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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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근진해변 모터보트 수난사고발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소방서에 따르면 2019년 8월25일 낮 12시 44분경 강릉시 사근진해변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모터보트에 타고 있던 조모씨(55세. 남성)가 심장이 정지된 상태에서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함께 타고 있던 최모(33세.여)와 김모씨(43세.남)가 각각 부상을 입어 강릉아산병원과 강릉동인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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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근진해변 모터보트 수난사고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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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스쿠버 장비이용 수산물 불법채취 검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가 2019년 8월22일 낮 12시경 울릉군 현포항 인근 해상에서 수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한 A씨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비어업인인 A씨는 모터보트(1.63톤)로 울릉 현포항을 출항해 웅포 인근 200m 해상에서 홍합 41kg, 청각 3.4kg을 스쿠버장비를 이용해 불법으로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르면 어업인이 아닌 자가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방법이 아닌 어구 또는 스쿠버장비를 사용해 수산자원을 포획, 채취할시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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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스쿠버 장비이용 수산물 불법채취 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