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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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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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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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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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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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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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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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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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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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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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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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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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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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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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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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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원국제예술제 강원작가전 책임큐레이터 공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2019년 참여적, 지속적, 공공예술적 시각예술행사로 기획된 ‘강원국제예술제’의 첫 행사인 ‘강원작가전(展)’을 이끌어 갈 역량있는 책임큐레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제1회 강원국제예술제(구 강원국제비엔날레) 강원작가전’은 현재 강원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제1회 강원국제예술제 개최지 공모’(7.1~7.21/21일간)를 통해 선정된 행사 개최지에서 개최한다. 강원도 연고 작가들의 강원도에 대해 해석을 토대로 개최지내 유휴공간에 맞는 ‘장소 특정적 작품’을 제작해 전시한다. 이번 ‘강원작가전(展) 책임 큐레이터 공모’는 오는 7월22일(월) 오후 4시까지 진행하며, 선발된 책임큐레이터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강원작가전(展) 주제도출과 작가섭외를 비롯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사업운영팀(☎ 033-240-1354),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gwibnews@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영민 강원문화재단 담당은 “강원국제예술제는 ‘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관광화’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3년 주기 강원도 순회형 트리엔날레로 연차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1년차인 2019년 강원작가전, 2년차인 2020년 강원키즈트리엔날레, 3년차인 2021년 강원트리엔날레’를 개최해 지역상생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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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원국제예술제 강원작가전 책임큐레이터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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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그 화려한 출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평창남북평화영화제가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개최에 따른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준비사항과 향후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1st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는 2019년 7월15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브리핑룸과 오후 5시 여의도 콘태드호텔 스튜디오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문성근 (사)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장을 비롯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 ․ 최은영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의 명칭, 개최일정, 상영작, 행사장소, 성격, 주제 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2019년 8월16일부터 8월20일까지 5일간 ‘평화, 공존, 번영’이라는 주제하에 장편 51편, 단편 34편 등 총 33개국 85편을 대상으로 총 4개 극장, 9개관에서 진행한다. 또 개막식은 8월16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과 시상식은 8월20일 평창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진행하며 상영관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시네마,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CGV 강릉으로 결정했다. 이어 전시는 올림픽기념관, 공연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과 경포호수광장, 강릉월화거리에서 각각 진행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이와함께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2018년 한반도를 감격과 열광으로 들뜨게 했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가 추인한 평화에 대한 열망을 이어받아 평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네를 담은 영화들을 선보이는 테마 영화제로 펼친다. 이에 가장 기대를 모으는 개막작으로 1992년 일본이 제작비 1억원을 투자하고 북한 감독 림창범과 북한 스태프와 배우들이 참여해 만든 작품인 새(Birds)로 선정했다. 새는 당시 제5회 동경국제영화제 아시아 수작 영화주간에 상영된 작품으로 북한 작가 임종상이 1990년 조선문학 3월호에 발표한 소설 ‘쇠찌르러기’를 원작으로 6.25 전쟁 때 헤어져 남과 북에서 각각 조류학자로 활동하던 부자가 조류연구를 위해 날려 보낸 새로 인해 서로의 생사를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조류학자 원홍구, 원병호 박사 부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북한과 일본을 로케이션 촬영해 아직 훼손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북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저어새 같은 희귀조류의 모습 등 볼거리가 풍부한 작품이기도 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한국경쟁부문, 스펙트럼, 평양시네마, POV: 지상의 난민, 기획전:분단 장르영화에 대한 성찰, 여름영화산책, 강원도의 힘을 구성된 프로그램 세션 소개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알찬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개막에 따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문성근 (사)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장 “이번 영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논의가 있었다”며 “현재 가장 첨예한 관심사인 북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영화들을 비롯 난민, 인권, 전쟁 등 세계적 이슈를 담은 신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만큼 기대감 또한 크다”며 “한국 영화 100주년과 궤를 같이하는 분단 장르영화의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첫 시작이지만 나름대로 자신을 한다”며 “성공영화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강원도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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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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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그 화려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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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 지출원인행위 업무처리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이 지출원인행위 업무처리를 부적정하게 처리해 강원도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회계법 제29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지출 원인이 되는 계약이나 그 밖의 행위(지출원인행위)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하되, 소속 공무원에게 위임해 지출원인행위를 하게 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그 위임을 받은 공무원(재무관)이 지출원인행위를 할 때에는 법령, 조례 및 규칙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배정된 예산의 범위에서 해야 한다고 돼 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지방자치단체의 지출원인이 되는 계약의 방법, 낙찰자 결정, 계약서 작성 및 계약의 성립, 검사, 대가의 지급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다. 회계책임을 지는 공무원은 지방회계법 제46조 및 같은 법 제47조에 의한 회계관계공무원중 재무관, 지출원, 또는 출납원과 그 대리자, 분임자 등과 회계관계 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 나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자(회계사무에 준해 사무를 처리하는 자로서 예산집행품의자 포함)로 돼 있다. 또 지출원인행위는 공사-용역-물품 구입 등 계약에 의한 지출원인행위와 수당-인건비, 보조금 지급 등 법적-의무적 경비의 지급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주로 경상비집행행위인 계약에 의하지 않은 지출원인행위로 구분될 수 있으며, 지출원인행위제한사항 저촉 여부, 집행내용은 예산편성 목적과 부합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하며 계약에 의할 경우 계약상대자-금액-기간 등 계약 내용의 정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은 2018년도 세출예산을 집행할 때 경비별 지출원인행위를 정리하지 않고, 대부분 채권자에게 지급명령을 발행-교부하는 날 또는 1~2일전에 지출원인행위를 하는 등 회계업무 처리에 대한 절차를지키지 않음으로써, 원인행위에 대한 정당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특히, 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패류 종자생산 등 시험연구에 필요한 재료에 대해 현지 조업을 하는 어업인으로부터 직접 구입을 위해 현지 출장을 가서 당일 조업량에 따른 검수를 해 구입한 후 지출원인행위 및 지출을 하고 있으며, 2018년도 쥐노래미 어미 구입의 경우 2018년 11월20일부터 2018년 12월4일까지 매일 조업이 가능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납품을 받았는데도 필요한 물량을 모두 확보한 2018년 12월4일 납품-검수한 날짜로 검수조서를 제출했으며 지급 대상자 8명이 매일 조업량이 달라 수량이 다른데도 같은 날짜에 8명에게 주문하고 같은 날짜에 납품-검수한 증빙서류를 기준으로 지출하는 등 예산집행을 부적정하게 처리했다. 강원도는 도수산자원연구원장에게 강원도 재무회계 규칙 등의 규정을 준수해 재무관이 지출원인행위를 할 때 경비별 지출원인행위의 시기에 맞춰 지출원인행위부에 정리하고 어-패류 등 시험연구용 재료에 대해 현지 출장을 가서 조업량에 따라 구입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계약 절차를 준수해 구입하고, 재료의 납품-검수에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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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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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 지출원인행위 업무처리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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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산연구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정산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수산연구원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및 환경보전비 정산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해 강원도부터 주의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계약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건설기술진흥법 등에 따라 건설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과 건설공사의 환경관리를 위해 참가리비 종묘생산동 신축 기계설비공사 설계내역서에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이하 안전관리비) 및 환경보전비를 반영해 계약을 체결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0조 및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에 따르면 건설사업을 타인에게 도급계약을 체결해 시행하는 경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총 공사금액 4천만원 이상인 공사에 대해 안전관리비를 도급금액에 계상하도록 됐다. 또 같은 기준 제7조 및 제8조에 따르면 안전관리비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발주자는 수급인(계약상대자)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안전관리비에 대해 이를 계약금액에서 감액 조정하거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고 돼 있으며, 같은 기준 별표2(안전관리비 항목별 사용 불가내역)에서 목적외로 사용할 수 없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건설기술진흥법 제66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61조에 따르면 건설공사의발주자는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할 때 환경훼손 및 오염방지 등 건설공사의 환경관리에 필요한 비용은 건설공사현장에 설치하는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비용, 건설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처리 및 재활용에 필요한 비용을 합해 산정하되, 건설업자는 사용계획서를 작성해 발주자에게 제출하고, 발주자가 확인한 비용의 사용실적에 따라 정산하도록 돼 있다. 그런데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은 참가리비 종묘생산동 신축 기계설비공사에 대해 안전관리비는 사용계획 대비 미사용 금액 224,950원과 발목아대, 위험테이프 구입 등 목적 외 사용금액 59,400원을 포함해 사용내역을 제출했으며 환경보전비는 사용계획서에 제출한 금액 1,415,350원에 대해 사용내역 및 증빙을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2016년 12월12일 준공검사시 이에 대한 검토를 소홀히 함으로써, 공사비 1,699,700원을 감액 조정하지 않고 과다하게 집행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강원도는 도수산자원연구원장에게 산업안전보건법과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사용목적에 맞지 않은 물품구입비, 사용하지 않거나 정산내역이 없는데도 청구된 안전관리비 및 환경보전비 1,699,000원을 회수하고 앞으로 공사 계약에 따른 안전관리비 및 환경보전비 등에 대해 사후정산을 철저히 해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연찬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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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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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산연구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정산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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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공동연구추진 용역계약체결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연구추진 용역계약체결을 부적정하게 해 강원도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강원도 성주류화 실현을 위한 여성-가족-복지정책개발과 실천을 위한 강원도 여성구술생애사 발굴-발간 등의 업무와 예산-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그런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18년 공동연구과제인 강원도 여성구술생애사 발굴-발간 등 5건에 대해 해당 자격요건에 적합한 업종(면허)등록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개인별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 학술연구용역 인건비를 산출할 때 행정안전부에서 고시한 학술연구용역인건비 기준단가를 적용해야 함에도 기획재정부에서 고시한 2017년 기준단가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과업지시서와 인건비 산출내역외에 계약 이행에 따른 착수 및 완료에 대한 증빙이 없거나 부족한데도 검토하지 않고 대가(인건비)를 개인에게 지급했다. 이와함께 강원도 젠더이슈 빅데이터 분석용역은 관련 근거도 없이 계약서에 인건비를 2회 분할 지급하는 것으로 기재해 2018년 7월2일 계약상대자와 4백77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금액으로 원인행위를 하지 않고 착수금 2백38만5천원에 대해서만 원인행위를 한 후 지출했으며 추후 누락돼 완료금 2백38만5천원은 원인행위 및 지출을 하지 않는 등 학술용역 계약 체결에 따른 관련 규정과 절차를 지키지 않고 해당 업무를 처리했다. 강원도는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에게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자격요건에 적합한 면허를 가진 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의 이행 및 검수 등 계약 전반에 대한 절차를 준수해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연찬을 철저히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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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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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공동연구추진 용역계약체결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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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관리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관리를 부적정하게 해 강원도로부터 시정요구를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공무원법제48조 및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1조의 2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은 법규를 준수하며 성실히 그 직무를 수행해야하고 근무기강 확립 및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고 돼 있다. 1. 기간제근로자 채용계획 미수립 및 절차 미이행 강원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관리 규정(2018. 7. 9. 훈령 제1799호로전부개정 되기 전의 것) 제7조, 제11조에 따르면 기간제근로자는 사용부서에 예산이 편성된 경우에 한정해 사용하되, 근로계약기간을 정해 필요한 기간에만 최소인력을 고용해야 하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때 일간신문 또는 정보통신망 등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채용예정인원, 채용예정직의 업무내용, 채용자격기준, 남녀 고용평등 및 모성보호, 저소득층 우선 채용 등에 관한 사항을 응시자가 알 수 있도록 7일 이상 공고해야 하고, 채용자격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필기시험, 실기시험, 서류전형 및 면접에 따라 적격자를 채용해야 한다. 다만 담당업무의 성격 등을 고려해 필기시험, 실기시험, 서류전형 및 면접 중에서 하나 이상을 선택해 실시할 수 있으며, 사용부서의 장은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경우 채용계획서를 작성해 조직관리-인사관리-예산관리부서에 사전 통보하고, 채용 후 그 결과를 조직관리-인사관리부서에 통보해야 한다고 돼 있다. 따라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때 채용계획서를 수립해 관련부서에 사전 통보한 후 채용예정인원, 업무내용, 자격기준 등을 응시자가 알 수 있도록 공고하고 응시자에 대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적격자를 채용해야 하며, 채용 후 그 결과를 조직관리-인사관리부서에 통보해야 했다. 그런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통계분석-설문조사-녹취록 작성 등 각종 연구보조 업무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함에 있어 채용계획서를 수립하지 않았으며, 2016년 37명, 2017년 32명, 2018년 48명 등 총 117명의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채용절차를 이행하지 않았고, 채용결과도 관련부서에 통보하지 않는 등 기간제근로자를 부적정하게 채용했다. 2. 기간제근로자 근무상황 관리 소홀 강원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관리규정(2018. 7. 9. 훈령 제1799호로 전부개정 되기 전의 것) 제15조, 제29조, 제30조에 따르면 사용부서의 장은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는 경우 표준근로계약서와 별지 제5호 서식의 서약서에 따라 서면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표준근로계약서에 인적사항, 계약기간, 보수, 근무시간, 복무, 사정변경에 따른 고용조정 등의 내용을 필수적으로 포함 시키되, 부서사정에 따라 담당업무의 특성을 감안해 필요한 사항을 추가할 수 있으며, 기간제근로자의 근무시간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2조의 규정을 준용하고, 근무상황카드를 비치해 근무상황을 기록 관리해야 한다고 돼 있다. 따라서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임금, 근무시간 등 기타 근로조건 등이 명시된 근로계약서를 체결해야 하며, 기간제근로자의 일일 근무실적 및 복무현황 등 근로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근무상황카드를 비치해 근무 상황을 기록 관리해야 했다. 그런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채용한 총 117명의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근로계약서를 체결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기간제근로자의 일일근무실적, 복무상황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근무상황카드도 비치하지 않아 실제 근로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등 기간제근로자의 근무상황 관리를 소홀히 했다. 강원도는 도여성가족연구원장에게 강원도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관리규정을 준수해 기간제근로자 채용시 채용공고, 서류심사, 면접시험 등의 채용절차를 준수하고, 앞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 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근무상황카드를 비치 작성해 근무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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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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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기간제근로자 채용 및 관리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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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입찰 참가자격 부당 적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주공사에 대해 입찰 참가자격을 부당하게 적용해 강원도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계약담당자는 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이를 공고해 일반입찰에 부쳐야 하며, 계약의 목적-성질-규모 및 지역특수성 등을 고려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참가자를 지명해 입찰에 부치거나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르면 관계 법령에서 허가-인가-면허-등록-신고 등을 필요로 하거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할 경우 해당 허가-인가-면허 등을 받았거나 등록신고 등을 했거나 해당 자격요건에 적합한 자, 보안측정 등의 조사가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으로부터 적합판정을 받은 자,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요건에 적합한 자만을 입찰에 참가하게 해야 하고, 관계 기관에서 발행한 문서의 사본,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를 확인하는 서류의 사본에 의해 입찰 참가자격 요건을 증명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따라서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업종(면허) 등록된 자료나 사업자등록증 등 입찰 참가자격 요건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의 사본을 제출받아 확인해 해당 자격요건에 적합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야 했다. 그런데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실험실 흄후드 시설교체공사에 대해 경미한 건설공사에 해당돼 기계설비공사업 면허가 자격요건이 아닐지라도 최소한 건설업 업종이 등록된 사업자등록증 등으로 자격요건을 확인했어야 하는데도 다른 업종으로 등록된 업체와 부적정하게 계약을 체결했다. 강원도는 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해 앞으로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업종(면허)등록 자료 등을 검토해 입찰 참가자격 요건에 적합한 자와 계약을 체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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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입찰 참가자격 부당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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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세출예산집행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이 세출예산집행을 부적정하게 했다는 지적을 강원도로부터 받았다. 최근 강원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원의 운영, 인력 관리, 각종 검사, 조사,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세출예산을 편성 집행하고 있다. 지방재정법 제38조,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42조 및 제47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은 다른 규정이 없는 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준 및 예산의 과목구분에 따라 편성 집행하도록 돼 있고, 지방회계법 제33조,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제6조 [별표 11]세출예산 성질별 분류 및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르면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는 일반수용비, 위탁교육비, 운영수당, 피복비, 급량비, 임차료로 집행하고, 공공운영비는 공공요금 및 제세, 연료비, 시설장비유지비, 차량-선박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등을 집행하도록 하고 있다. 또 일반보상금중 외빈초청 여비는 지방자치단체가 공식적으로 초청하는 인사에 대한 소요 경비로 항공료, 숙박료, 식비, 지방시찰 여비, 버스 임차료 등에 한해 집행할 수 있고, 연회비, 선물구입비, 환송영 행사 등에 사용할 수 없고, 행사실비보상금은 민간인에게 지급하는 급량비, 교통비 및 숙박비, 문화제 행사, 세미나 공청회 등 출연자 및 발표자의 반대 급부적 사례금, 행사참석실비, 산업시찰, 견학 참여를 위한 실비를 집행하도록 돼 있다. 이와함께 지출원은 법령, 조례, 규칙 또는 계약이나 그 밖의 정당한 사유로 그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채권을 가진 자에게 지급하기 위한 목적외에 지급명령을 할 수 없으며, 다만 출납원(수입대체경비 출납원, 수입금출납원, 일상경비 등 출납원, 세입세출외현금 출납원 및 물품 출납원 등)이지만 그 지방자치단체의 금고에 대해 자금을 교부하는 경우 그렇지 않다고 돼 있다. 그런데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6년 3월2일부터 2019년 2월25일까지 공공운영비에서 지출해야 할 ‘청사 승강기 유지보수비’를 사무관리비로 지출했다. 또 2017년 7월7일 사실비 보상금으로 집행해야 할 행사에 외빈초청여비로 지출했으며 모 방문단 교통비를 지출하면서 보건환경연구원 명의의 법인카드로 결제하거나 임시일상경비 출납원을 지정해 집행해야 했으나, 2018년 11월2일 보건환경연구원 H가 교통비를 선집행하고 2018년 11월7일 외빈초청여비에서 보건환경연구원 H에게 계좌이체 하는 등 세출예산을 부적정하게 집행했다. 강원도는 도보건환경연구원장에게 지방재정법 등 관련 법규에 대한 연찬을 통해 세출예산에서 정한 목적외의 경비로 예산을 집행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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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세출예산집행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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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복구대책특위 제1차 회의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의회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복구대책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박효동)는 2019년 제283회 임시회중 7월12일(금) 오후 2시 제1차 회의를 열어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 복구지원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심상화 의원(동해)은 산불피해를 입은 중소상공인이 273명 정도 있는데, 이재민 지원예산중 소상공인에게 지원가능한 예산이 있는지 확인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박인균 의원(강릉)은 중소상공인에 포함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양봉업자 및 약초재배 농업인 등의 피해현황 파악에도 힘써 달라고 요구했다. 반태연 의원(강릉)은 국민성금 배분현황과 관련, 모금액은 560억원이며 현재 269억을 지급했다며 모금한 단체에서 직접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어 강원도가 지원방식을 권고해 지원받지 못한 피해자들에 대한 실태조사와 지원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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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복구대책특위 제1차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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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2019년 정부 추경예산안 심사방안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이 2019년 7월12일 ‘2019 정부 추경예산안 심사방안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방안으로 토건에 대한 특혜성 예산을 삭감하고 재해, 실업, 제조업 혁신에 예상을 증액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의당 예결위원인 여영국 의원은 국회파행으로 시급성이 떨어지긴 했으나 “추경다운 추경을 위해 재난복구 지원 예산, 일자리 관련 예산, 청년예산, 농민지원예산, 제조업 혁신예산을 증액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강원도 산불이 발생한지 100일 되는 지금까지 정부의 미온적 대책으로 인해 절망속에 지쳐가는 이재민들을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복구지원 예산 500억원, 산불 피해지역 주택복구 지원예산 274억원 증액이 필요함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 또 관련부처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진 영 행전안전부장관에 대한 질의도 진행한다. 여영국 국회의원은 “정의당은 이번 추경에서 시름에 빠져있는 피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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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2019년 정부 추경예산안 심사방안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