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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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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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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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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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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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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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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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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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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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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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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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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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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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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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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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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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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양양교육지원청(한명진 교육장)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2월13일(금),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했으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팀별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저연차 공무원이 자연스럽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했으며, 세대별로 익숙함이 달랐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는 동시에, 직원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교육행정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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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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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필수의료법 국회 통과 환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2월15일(일)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역필수의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가 준비해 온 ‘강원형 필수의료 혁신 모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 통과는 2023년 의정 사태 이후 심화된 지역 필수의료 붕괴와 응급실 미수용(일명 ‘응급실 뺑뺑이’) 문제 등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의료 공백을 해소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안 통과에 대비해 지난 1월 26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강원형 필수의료 혁신 모델 개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타 시도보다 앞선 선제적 대응을 준비해 왔다. 도는 당시 회의에서 도내 18개 시군과 대학병원, 의료원 등 의료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원도의 의료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거시적 방향성을 논의한 바 있다. 도는 이번 본회의 통과로 2027년 신설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정부 공모사업 선점과 국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주요 추진 방향은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의료 인력 확보 및 지원 ▲도내 취약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지역 주도형 의료지원 사업 발굴 등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원팀(One-Team)’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발굴 회의’등을 수시로 개최해 보건복지부 공모 계획 수립 이전까지 기본 구상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지역필수의료법 국회 통과로 강원자치도가 구상해 온 의료 혁신 모델이 강력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며, “시군, 의료기관과 함께 정부 공모사업의 우위를 선점해 국비를 확보하고, 강원자치도만의 특화 모델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필수의료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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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필수의료법 국회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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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신임 경찰관 23명 현장 배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가 2026년 2월 9일, 새롭게 부임한 신임경찰관 23명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배치에 나섰다. 이번 신규 인력 충원은 동해 해역의 해양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빈틈없는 해상 경비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신고식에서 함정 출동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인원을 제외하고, 경위 공채(간부후보) 2명과 신임 경찰(252기) 17명 등 총 19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간부후보생으로 입직한 서경수 경위는 “고등학생 시절 당시 해양경찰 청장님의 강연을 통해 해경이라는 직업에 처음 매료됐다”며“꿈에 그리던 제복을 입게 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동해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동해해양경찰서 의무경찰로 복무했던 도현석 순경은 “함께 땀 흘렸던 선배님들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의경 시절 보고 배운 현장 경험을 밑거름 삼아 실력 있는 해양경찰이 되겠다”라고 전입 소감을 전했다. 신임 경찰관들은 앞으로 동해해경 최일선 현장인 경비함정과 파출소에 배치돼 본격적인 해양치안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여러분은 이제 누군가에게는 절박한 순간에 만날 마지막 희망과도 같은 존재”라며 “현장에서 국민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줄 수 있는 마음가짐과 전문성을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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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신임 경찰관 23명 현장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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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무분별한 반입 차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2월 9일(월)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무분별한 도내 반입을 차단하고 도민의 건강과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수도권 반입 폐기물에 대한 사전 관리와 상시 점검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춘천과 원주의 폐기물 재활용업체 3곳을 통해 서울 5개 자치구와 김포시 일부 생활 폐기물이 반입되고 있으며, 연간 계약 물량은 2만8천 톤 규모다. 이는 서울 5개 자치구와 김포시의 연간 생활폐기물 발생량(147만 8천 톤)의 약 1.9% 수준이다. 또 올해 1월 26일 기준 실제 반입량은 총 1,800톤이며, 반입 폐기물은 폐 합성수지류 등 가연성 폐기물이다. 특히 해당 폐기물은 파쇄 · 분쇄 공정을 거쳐 시멘트사 보조연료 등으로 재활용되며, 폐기물을 재활용 · 처리하는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남아 재활용이 불가능해 소각이 필요한 잔여 폐기물인 잔재물은 타 시도 민간 소각시설에 위탁 처리되고 있다. 도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불안을 예방하고, 부적정 반입 및 처리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 도와 시군이 참여한 특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해당 업체들은 허가된 영업 대상 폐기물 범위 내에서 반입과 처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주요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함께 현재 반입 물량은 제한적이고 관리 가능한 수준이나, 허가 범위를 초과한 반입이나 부적정 처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도 차원의 관리 · 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의 취지를 살려 환경 부담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 2에 대한 법령 해석을 관계 부처에 요청했으며, 이를 토대로 제도적 미비점 보완과 관리 기준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북 · 충남 등 유사 여건을 가진 시도와 공동 대응을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간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반입 협력금 부과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을 정부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생활폐기물 관리의 최우선 기준은 환경 보전과 도민 건강 보호”라며 “광역 차원의 책임 있는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도민 불안을 해소하고 폐기물 처리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 2(생활폐기물의 발생지 처리)는 ①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관할 구역에서 발생한 생활 폐기물을 관할 구역 내 폐기물 처리시설 또는 관할 구역을 대상 지역으로 하는 제5조의 광역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처리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②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관할 구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모두 처리할 수 없을 때에 관할 구역 외의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과 협의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으로 생활폐기물을 반출해 처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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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무분별한 반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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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국가유공자 행복나눔감사 위문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은 2026년 2월9일, 오는 3·1절을 앞두고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스님)’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감사 위문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우면동 관문사에서 국가보훈부 산하 강원서부보훈지청 등 5개 보훈지청을 상대로 7천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감사 위문품’ 전달식을 열었다.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보광스님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선양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통합하는 길이며, 호국정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이라며 “천태종도 애국불교라는 지표를 강조하고 애국의 가치는 변할 수 없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후원해 주신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에 매우 감사하다”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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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국가유공자 행복나눔감사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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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KOSHA, 지사장 김종석)는 2026년 2월 9일(월) 지사 교육장에서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재 사고 사망을 감축하고 자율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킴이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서약과 실무 교육(OJT) 순으로 진행했다. 또 지킴이 대표 2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 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어 실시된 실무 교육에서 현장 점검 매뉴얼과 업종별 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며 점검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풍부한 안전보건 지식 · 경험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를 채용해 중 · 소규모 건설 현장 및 재해 다발 고위험 영세 제조업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아울러 건설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의 경우 지붕 공사와 관련한 추락재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지붕 지킴이’와 ‘일반 지킴이’로 구분해 순찰 활동을 실시한다.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관계자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감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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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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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를 비롯, 홍천사랑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경기교통공사봉사회(회장 정범채),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김양수)는 2026년 2월 7일(토)부터 2월 8일(일)까지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연탄 1,000장과 인제군에 1,000장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와 홍천사랑봉사회, 1004경기교통공사봉사회,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대영장학회/봉사회는 1998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28년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춘천시, 인제군, 홍천군에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경로당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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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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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육도서관,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를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활동 동아리’는 영월교육도서관 강좌 수강생 및 수료자로 구성된 자발적 학습 모임으로,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와 자율적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6년 기존에 운영했던 2개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며, 신규 동아리 운영을 희망하면 소정의 서식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2월 4일(수)부터 2월 10일(화)까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문화 활동 담당자에게 방문 접수 가능하다. 권예순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 동아리’는 자율적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도서관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 033-375-9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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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육도서관,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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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창작자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6년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참여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웹툰, 웹소설, 캐릭터(이모티콘), 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강원 지역의 문화 · 자원 ·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IP(지식 재산)를 체계적으로 발굴 ·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방식은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지역 기반 창작 레지던시 지원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 멘토링 지원(분야별 1:1 멘토링 및 창작금 지원) 멘토링 지원은 총 8개 내외의 콘텐츠 IP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과 함께 창작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창작자는 지원금을 활용해 작품 기획 고도화, 소재 발굴, 홍보 등 창작 전반에 활용하고, 멘토와의 밀착 지도를 통해 작품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 레지던시 지원(숙박지원): 시나리오 레지던시 지원은 전국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을 배경으로 하거나 강원 지역의 소재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창작을 지원한다. 또 재단이 직접 지원하는 무정산 방식으로 창작자가 일정 기간 온전히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숙박을 제공한다. 해당 레지던시의 공간은 강원문화재단이 한국여성수련원 및 체스터톤스 속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공간으로 최대 2개월 간 운영한다. 이와함께 재단은 지난 3년간 강원 콘텐츠IP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웹툰 · 웹소설 · 캐릭터 · 시나리오 등 4개 분야에서 총 33건의 신규 콘텐츠 IP를 발굴했으며, 네이버 라인 스토어 이모티콘 출시, 콘텐츠 플랫폼인 리디북스에 웹 소설 출간 등 7건의 사업화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기존의 단발성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단계형 창작 지원 구조를 구축하고자 올해 사업을 G - 콘텐츠 아카데미 내 정규 과정인 강원 콘텐츠 IP 개발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속 가능한 지원과 창작자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 모집 접수는 3월 12일(목)까지 진행하며, 전자우편(vin@gwcf.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방법과 사업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 지역의 이야기와 자원이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만나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시작한 콘텐츠가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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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창작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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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상류수계 4개 시군 시민단체들, 도암댐 활용방안 포럼 비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남한강 상류 수계 4개 시군(정선 · 영월 · 제천 · 단양)의 시민단체들이 2026년 2월 4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개최된 '도암댐 활용 방안 포럼'을 두고 남한강 상류 수계 4개 시군(정선 · 영월 · 제천 · 단양)의 시민단체들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정선군사회단체연합회(회장 전영록), 사단법인 동서강보존본부(상임이사 엄상용), 맑은하늘푸른제천시민모임(대표 이상학), 에코단양(대표 이보환)은 공동 성명을 통해 “피해 당사자인 하류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배제한 채 진행한 이번 포럼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시민단체들은 “도암댐은 수십 년간 하류 지역에 심각한 환경 피해와 생활 불안을 초래해 온 문제의 원인”이라며 “한국수력원자력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외면한 채, 또다시 강릉시와 활용이라는 명분 아래 일방적인 논의를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참석한 정선군 번영연합회(회장 전상걸)는 “특히 사전 동의나 의견 수렴 절차도 없이 주민을 배제한 것은 명백한 행정 무책임”이라며 “국무조정실 결정사항조차 이행하지 않은 채 새로운 논의를 추진하는 것은 국가 결정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들은 “▲주민 동의 없는 모든 활용 논의 즉각 중단 ▲국무조정실 결정사항 즉시 이행 ▲하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 구성 및 근본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들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서 한수원의 입장표명 및 향방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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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상류수계 4개 시군 시민단체들, 도암댐 활용방안 포럼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