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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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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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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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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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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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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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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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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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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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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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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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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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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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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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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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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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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지역 만성적 가뭄문제해결핵심 정부예산안 대거 반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 영동지역 가뭄 · 물부족 사태 해결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기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원주을)은 2025년 12월4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열고 “영동 전 지역의 물 공급 안정화에 필요한 예산을 대규모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가뭄 대응 예산은 정부안 단계에서 312억 원이 반영된 데 이어, 국회 심사 과정에서 123억 2,8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총 435억 원 규모의 대응체계가 마련됐다. 이는 기후위기로 심화되는 가뭄 위험을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초 단계이자 필수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특히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 전반을 위협해 온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당의 총력 대응과 정부의 관심, 실무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다. 이에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크게 △해수담수화 도입 △수자원 확보 시설확충(지하수 저류댐) △노후 상수도 시스템 현대화 △수질 개선 및 환경 보전 사업 을 위한 사전작업 등의 영역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 ‘해수담수화 도입’위한 연구용역비 신규 반영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추진된 해수담수화 도입 연구용역이 신규 반영됐다. 강릉 · 동해안을 중심으로 물 확보원 다변화와 장기적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국가 차원의 검토가 본격화되며, 영동권 전체의 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항구적 수자원 확보 - ‘지하수 저류댐’ 설치 본격화 또 영동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지하수 저류댐 구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상시적 물 부족을 겪어온 강릉 연곡 · 남대천 지하수저류댐 사업을 비롯 △삼척 원덕 지하수 저류댐 설치 △속초 노학 후보지 타당성 조사 △고성군 대상 지하수 저류댐 기술개발(R&D) 예산이 반영됐다. 이를 통해 지역별로 상시 공급 가능한 신규 수원을 확보하는 기반이 마련되며, 도서 · 해안 · 산간 지역 등 구조적으로 취약한 수자원 여건을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 노후 상수도정비 · 정수장 현대화 영동 전역의 노후한 상수도 시스템을 정비하는 예산도 대폭 반영됐다. 강릉의 연곡 · 마교 · 이원 정수장, 양양 오색정수장, 덕송통합정수장 등 주요 정수장의 증설 · 이전 · 개량 사업이 본격화되며,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 공급 능력이 강화된다. 더불어 강릉 · 동해 · 삼척 · 속초 · 정선 · 평창 등 지역의 노후 상수도관망 정비 사업이 동시에 추진돼 누수 문제, 수압 저하, 수질 불안정 등 주민 불편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 저감 및 수질 관리 사업 추진 평창 도암호 일대의 고랭지 밭에서 발생하는 흙탕물 유입을 줄이기 위한 비점오염 저감 사업 또한 신규 반영됐다. 계단식 밭 조성, 완충식생대 조성, 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 등 다각적 사업을 통해 도암호 유역의 수질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고랭지 밭 토사 유출로 인해 폭우 때마다 흙탕물이 상수원으로 흘러 들어가던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송 위원장은 “예산 확보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모든 사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어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물 걱정 없는 강원’, ‘가뭄으로 일상과 산업이 멈추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강릉을 방문해 가뭄 사태에 대한 즉각적 재난사태를 선포한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9월 당 공식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기후변화에 따른 구조적 가뭄 문제 해결을 위한 전방위 대응에 착수하며 범 정부적 대응체계를 가동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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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지역 만성적 가뭄문제해결핵심 정부예산안 대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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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대화마당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혁)은 2025년 12월4일(목), 3층 강당에서 교육장과 초 · 중 · 고 단위학교 학부모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와의 대화 마당을 개최했다. 철원교육지원청 이번 대화 마당에서 철원교육의 주요 교육 사업 안내 및 강원 주요 정책을 기반으로 ‘생명 존중과 미래가치 교육으로 품격을 높이는 철원교육’에 대한 문의 및 제안 등 철원 교육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철원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교육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견 수렴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소통할 계획이다. 대화마당에 참여한 윤경옥 회장은 “철원교육 주요정책 안내를 통해 철원교육을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상혁 교육장은 “철원교육의 발전은 학교만의 힘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함께할 때 가능하며, 교육공동체로서 학부모와 함께 적극 소통하고, 사람이 중심인 품격 있는 철원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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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지원청, 2025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대화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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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2026년 강원권 핵심예산 대거 확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도 정부예산안이 2025년 12월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강 원도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주민 생활안정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폭넓게 반영됐다. 특히 의료 · 디지털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강원형 AI · AX(AI+데이터) 대전환 기반 구축 예산이 신규 편성되며, 강원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3선)은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강원지역 핵심 현안 예산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특히 원주권에만 총 1,411.5억 원 규모, AI · 의료기기 ·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총 524.6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 큰 성과다. 송 의원은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AI · 디지털 헬스케어 · 첨단산업 · SOC · 가뭄대응 등 강원권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사 과정 전반을 이끌었다. 이번 예산안에 강원권의 대표적인 특화산업인 의료 · 디지털 헬스 케어와 연계된 AI · AX 기반 조성 사업들이 신규로 포함됐다. ▲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기획비 10억 원, ▲버티컬AI 기반 의료융합 이노베이션센터 구축 35억 원,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 지원 140억 원, ▲강원 의료 AX산업 실증허브 조성 20억 원 등이 반영되며, 강원이 의료 · AI 융합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10억 원, ▲체외진단 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 30억 원, ▲의료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 10억 원, ▲AI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화 기반구축 10억 원 등 의료기기 · 반도체 분야의 주력 기술 기반을 강화하는 다수의 신규 예산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AI · 의료기기 ·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총 524.66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돼, 원주 · 춘천 · 강릉 등 강원 전역의 연구 · 산업 생태계 확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송기헌 의원은 “의료 · 헬스케어 산업이 집적된 강원은 국가적 과제인 AI 기반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라며, “이번 예산 확보로 강원형 AI 생태계 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지역 교통 ·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SOC 사업도 다수 반영됐다. 특히 원주권 광역 · 간선망 사업이 본예산에 포함된 것이 큰 성과다. 이에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430억 원, ▲국도 5호선 신림 ~ 판부 285억 원, ▲국도 5호선 봉양 ~ 신림 87억 원, ▲국지도 88호선(지정 ~ 흥업) 도로건설 40억 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용 고령 운수종사자 자격유지 검사장을 원주에 건립하기 위한 ▲운수종사자 운전 적격성 검사 인프라 확충 예산 26.6억 원이 신규 반영됐다. 이와 더불어 춘천 소양8교 건설 1억 원, 정선보훈회관 건립 2.5억 원, 평창동계훈련센터 시설개선 6억 원 등 각지의 생활 · 체육 인프라 예산도 반영돼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생활편익 개선이 기대된다. 더 나가 올해 강원 영동권은, 심각한 가뭄과 단수를 겪으며 주민의 일상생활과 산업 활동 전반에 어려움을 겪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 영동지역 가뭄 · 물 부족 사태 해결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송기헌 의원은 대응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다. 이에 이번 예산안에 ▲비점오염 저감 · 유역관리 기반 구축 관련 예산 81.83억 원(평창 도암호 인공습지 · 소양강댐 총인처리시설 설계 등), ▲도암댐 상류 고랭지밭 계단식 조성 관련 예산 25억 원, ▲지하수 저류댐 전주기 관리기술 개발 11억 원(고성 실증시설 시공비), ▲해수담수화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 3억 원, ▲삼척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계비 2.45억 원 등 실질적 물 부족 대책들이 새로 포함됐다. 이는 기존 정부안 반영사업 총 312억 원에 국회 추진 사업으로 총 123.28억 원을 추가하는 등 이로써 영동권 물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기반이 본격 마련될 전망이다. 송기헌 의원은 “AI와 의료 · 디지털 헬스케어 등 강원의 미래산업을 확실히 뒷받침할 예산들이 반영됐다”며, “도민과 함께 힘을 모은 성과인 만큼, 도민들께서 체감하는 삶의 변화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원 영동지역 가뭄 · 물 부족 사태 해결 특별위원회는 12월 4일(목) 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한병도 국회 예결위원장 및 특위 위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본회의 의결에 따른 가뭄대책 예산 확보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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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2026년 강원권 핵심예산 대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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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우수 소방공무원 8명 특별 승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2월3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헌신한 우수 소방공무원 8명에 대해 특별승진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소방청 주관 4개 분야(SAFE대상, 화재대응분야, 우수 구조대원, 생명보호 구급 대상)와 도 주관 1개 분야(강원 최고소방관) 등 5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든 대원을 선발해 실시했다. 이에 ▲소방공무원 SAFE 대상에 예방정책 개선과 지역사회 화재위험요인 제거에 앞장선 환동해 특수대응단 최대순 소방장과 ▲화재대응 분야에서 산림화재 방어기술 개발 TF팀에 참여한 환동해 특수대응단 김명건 소방장을 선정했다. 또 ▲우수 구조대원에 국제 산불진화 활동과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도 대표 출전 등 경험이 많은 동해소방서 박두철 소방장을 선정했으며 ▲생명보호 구급대상에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도 대표 참가하고, 생명구조 하트 세이버 수상 경력이 있는 춘천소방서 김영훈 소방장과 ▲평창소방서 최상윤 소방장을 각각 선정했다. 이와함께 ▲강원 최고소방관에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부 화재대응조사과 이주현 소방위와 ▲동해안 산불과 수난사고, 실종자 수색현장에서 활약한 태백소방서 김상호 소방장과 ▲양구소방서 권웅비 소방교를 선정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제 평창소방서에 잠깐 들렀었는데 오늘 특진 대상자인 최상윤 대원님 출동을 나가신 바람에 만날 수 없었다”며, “이렇게 매일 긴장의 연속에 계신 분들이 소방대원분들”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도는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내년부터 야간 근무 중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 출동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지급되는 간식비를 4천원에서 6천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인상액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근무환경개선과 소방대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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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우수 소방공무원 8명 특별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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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미(주),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소재 오직미(주)(대표이사 마현수)가 2025년 12월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상표·디자인권전 대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등 3가지 행사를 한자리에서 통합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다. 매년 대한민국의 우수 특허 · 브랜드 · 디자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를 통해 지식재산에 기반한 우수 제품의 유통을 촉진하고, 국민들의 발명 ·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특히 오직미(주)는 본행사에서 ‘상표 · 디자인권전’의 최우수 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브랜드의 독창성, 상징성,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권흥철 오직미(주) 이사는 “오직미는 쌀에 대한 모든 것을 표방해 개발된 브랜드로, ①오직米, ②오직美, ③오직Me의 3가지 뜻을 포함한 것”이라며, “국내산 쌀(米)의 소비진작에 힘을 보태고,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지는(美) 다양한 쌀함유 건강식품들을 개발해 오직 고객(고객입장의 Me)만을 생각하는 쌀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오직미 브랜드의 상징성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미(주)의 영문 브랜드인 OZICME와 TTOCOOK도 미국, 일본, 베트남 등 10여개국에 출원 및 등록해 해외 각지로의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쌀을 테마로한 온라인유통, 제조, 프랜차이즈,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쌀전문식품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직미(주)는 개인의 취향별 쌀품종추천 AI어플 개발을 시작으로 쌀전문 온라인 종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산 쌀로 만든 즉석식품인 영웅컵떡국, 영웅미면, 영웅떡볶이 등 오직미 자체 브랜드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부터 출시한 영웅컵떡국을 지역 취약계층, 수해복구 소방대원 등에 기부하고, 전국3쿠션당구대회, 전국빙상대회 등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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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미(주),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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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성 도의원, 원주혁신도시 남고 부족문제해결 위한진행상황 점검과 해법 논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8)은 2025년 12월3일 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을 만나 원주혁신도시내 남자고등학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했다. 원주 강원혁신도시는 도내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신도시이지만 혁신도시 인근에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이며 고등학교는 여자고등학교인 단성고 단 한 곳뿐으로 반곡동, 행구동 혁신도시 일대에 거주 남자 고등학생들은 매일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다. 이에 주민과 학부모들이 10여 년간 남자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요구해 왔으나 도교육청은 강원도 학령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학교 신설 · 이전과 단성고의 남녀공학 전환 등 대안 검토만을 반복하며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찬성 의원은 이번 면담에서 반곡관설동, 행구동 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 의원은 혁신도시 인근의 입주 예정 아파트와 반곡예비군훈련장 도시개발로 해당 지역 인구가 조만간 약 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교육 환경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소멸 위기까지 감수해야 하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신 교육감은 현재까지의 검토 결과와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내년 2026년도 본예산안에 원주지역 단성고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추진 방안 연구용역 비용 5,500만 원을 반영했으며, 이 예산안은 12월12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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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성 도의원, 원주혁신도시 남고 부족문제해결 위한진행상황 점검과 해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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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예비학부모대상 초등 입학안내·도움자료 보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12월3일(수)부터 도내 초등학교에 초등학교 1학년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초등학교 입학 안내서 및 입학 전 학교준비도 체크리스트(진단 도구), 입학준비 도움자료’를 보급한다. 입학 안내서와 각종 준비 자료는 예비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도교육청에서 직접 개발했다. 입학 안내서는 △초등학교 입학 절차 △입학 전 준비사항 △1학년 교육과정 △출결 및 늘봄학교 △안전한 학교생활 등 초등학교 예비 학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했다. 입학 전 학교준비도 체크리스트(진단도구)는 예비 초등학생이 입학 후 초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1학년 교육과정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신체적 및 사회 ․ 정서적, 학습적 발달 정도를 진단하는 도구이다. 입학준비 도움자료는 예비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기초학습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제작된 자료이며, 필요한 경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에 보급되는 ‘2026 초등학교 입학 안내 · 도움 자료’는 예비 초등학생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입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1학년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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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예비학부모대상 초등 입학안내·도움자료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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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백년기업 6개사 인증서 수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2월3일(수)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업력 20년 이상인 장수기업 가운데 견실한 경영 능력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갖춘 '강원형 대표기업' 6개 사를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백년기업 제도는 단순한 장수기업 인증을 넘어, 20년 이상 꾸준히 경영 능력을 입증하고, 도전과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강원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미래 100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기업을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2012년 첫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63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 선정된 기업은 태양3C(주)(홍천), ㈜유유헬스케어(횡성), 웰텍㈜(횡성), ㈜비피도(홍천), ㈜전진기업(춘천), 그린건설환경(자)(정선) 총 6개사로, 이들 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내 주력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술 혁신성과, 고용 창출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도, 경영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아울러 선정된 백년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각종 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백년 기업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도 많지 않고, 강원도는 현재 강원여객 단 한 곳만 있다”며 “도내 기업들의 수출 목표가 30억 달러인데, 현재 목표 지점에 거의 도달한 만큼,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목표 달성까지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도는 2027년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펀드를 조성 중”이라며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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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백년기업 6개사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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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래 도의원, 강원도청 경제국 일자리청년과 예산 적극적 재정투입ㆍ사업확대 주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김용래 의원(국민의 힘, 강릉)은 2025년 12월2일 열린 제342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청년의 관점에서 강원 청년 취업준비 쿠폰,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일자리통합플랫폼 등 도 경제국 일자리 청년과 예산에 대해 질의하고 사업 확대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우선, 김용래 의원은 지난 11월26일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열린「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최종보고회에서 발표한 신규 18개의 사업에 대해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어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과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대표적인 청년 정책 사업이므로 보다 적극적인 재정투입과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또, 김 의원은 ‘강원 일자리 통합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도 청년 구직자들에게 인지도 및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대학교 홈페이지 연계와 SNS를 활용하는 등 홍보 강화와 플랫폼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만호 경제국장은 “청년 정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특히「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에 담긴 사업 중 청년 당사자가 발굴한 사업을 예산 편성에 반영해 집행하도록 한 ‘청년 정책 참여단 운영’ 예산을 내년에 시행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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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래 도의원, 강원도청 경제국 일자리청년과 예산 적극적 재정투입ㆍ사업확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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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직무 박람회(Job Festival)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는 2025년 12월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롯데리조트 속초에서 ‘강원도립대학교 직무 박람회(Job Festival)’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휴먼티에스를 포함한 약 30개의 유관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또 관광, 레저, 제조, 사회복지, 경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설명회와 현장 채용 면접을 병행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입사지원서류 1:1 컨설팅. △면접 1:1 컨설팅, △퍼스널 컬러 매칭, △프레디저 진단 컨설팅, △취업 특강 등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개막식에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과 지역 유관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무 박람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아울러 참석 내빈들은 각 기업 부스를 방문해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이번 직무 박람회 행사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협력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취업정보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발판이 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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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직무 박람회(Job Festival)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