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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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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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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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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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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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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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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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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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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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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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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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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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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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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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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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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진호)은 2026년 5월20일(수),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우리의 목소리가 춘천교육의 내일이 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학교 현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인공지능 · 디지털 활용교육의 균형적인 운영방안 모색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춘천형 안심 귀가 시스템 및 거점 스터디 센터 구축 방안 △지역교육 격차 해소 방안 △학업 성취도 향상 방안 △ 미래형 학교 공간 혁신 제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교육정책의 과제를 짚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2부에서 학생들이 교육장에게 지역 교육 현안과 과제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자유 질의응답 시간과 학생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춘천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장진호 교육장은 “열정과 존중으로 감동을 주는 춘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수요자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교실 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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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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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복지건강융합과 이영주 학생,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송호대 복지건강융합과 이영주 학생이 2026년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송호대 이영주 학생에게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개인 부문)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수상한 이영주 학생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관내 군부대에서 병영식당 조리업무를 겸하고 있는 민간조리원이다. 특히 안전교육지도사 1급 자격증 보유을 보유하고 있는 이영주 학생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현재까지 약 6년간 군부대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활동, 식품안전교육 등에 크게 기여했다. 이영주 학생은 “군부대 민간조리원으로서 약 6년간 식품안전에 대해 노력을 다 했을 뿐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아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은 이번 기념식은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 주요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식품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또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수석담당관 ‘힐데 크루세(Hilde Kruse)’도 함께 참석해 식품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서울광장에서 ‘안전 · 혁신 · 성장 · 일상’을 핵심 주제로 정부 ‧ 기업 ‧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33개 규모의 식품안전 홍보관을 운영했다. 여기에다 홍보관에서 식품이력추적관리, 위해 식품 판매차단시스템 등 촘촘한 식품안전관리 정책부터, AI 기반 수입식품 전자 심사 24(Safe-i24), 푸드 QR 등 디지털 기반 안전 혁신 사례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더 나가 식약처는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5.7 ~ 5.21)으로 운영하며 누리소통망(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식품안전 정책홍보와 함께 온라인 국민 참여형 캠페인도 진행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디지털 기반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K - 푸드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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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복지건강융합과 이영주 학생,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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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뉴딜’ 성공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어촌뉴딜 성공에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자치도는 월18일 오전 11시 제2청사 글로벌본부(본부장 손창환)에서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해 어촌뉴딜 사업의 안정적 추진 바탕으로 어항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그간 ‘어촌뉴딜 사업 등’ 공모 선정과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다져온 어촌 어항 재생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에 해양수산부가 주관 ‘국가 거점 어항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단 12개소만을 선정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으로, 도는 강릉시 사천진항과 속초시 대포항 2개소를 신청하며, 총사업비 1,254억원 규모의 혁신적인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도는 5월28일 해양수산부에 공모 신청서를 최종 제출할 계획이다. 강릉 사천진항은 쇠퇴해가는 어항의 기능을 회복하고 유통 인프라 확충 및 해양관광 기반 확대를 통해 ‘강소거점어항, 사천진항’을 구축한다. 특히 주요 사업(332억)으로 ▲AI 자동화 주차장, ▲바다이음 보행교 설치, ▲수산물 작업환경 개선공사, ▲저온 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푸드복합센터, ▲해양레저 배움터 등를 조성한다. 또 속초 대포항은 수산물 물류 혁신과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선 ‘체류형 해양관광 소비거점’으로 도약한다. 특히 주요 사업(922억)으로 ▲웨이브 워크(Wave Walk), ▲대포항 씨마켓(선어시장) 스트리트 조성, ▲대포항 콜드체인 허브(제빙냉동시설) 구축,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FPC), ▲외옹치항 스마트 공영주차장 등을 추진한다. 도는 5월말 신청서 제출 직후 이어지는 해수부 서면 심사와 6월말 현장 실사에 대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국 12개소라는 한정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 주민의 간절한 유치 염원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어촌뉴딜 사업을 통해 증명된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국가 거점어항 유치까지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사천진항과 대포항이 전국 12개소 거점에 최종 포함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수산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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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뉴딜’ 성공 이어 국가 거점어항’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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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인제군 이전 성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6년 5월14일 인제군 토속어종산업화센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미유기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인제군에 이전해 대량 인공부화 5만 마리에 성공했다. 도 내수면자원센터는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고유종 미유기 자원회복과 어업인 신 소득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도내 민간 어가에 특허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4개 양식어가에서 대량생산에 성공해 약 3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남진우 해양수산국장은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 양식어가와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이전을 추진해 신 소득원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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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인제군 이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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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전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수호)은 2026년 5월15일(금)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유공 교원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장관 표창 3명 △ 교육감 표창 4명 △ 교육장 표창 9명의 선생님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축하하는 시간이었다. 최수호 교육장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이끌고 지원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가르침으로 학생들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상한 교사들도 “이번 전수식을 통해 스승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더욱 깊이 새기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늘 고민하고 정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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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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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교원 표창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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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죽도해변 40대 남성 숨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는 2026년 5월17일 오전 11시42분경 강원 양양군 죽도해변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해경에 따르면 익수자 40대 남성 A씨가 해변 가까운 곳에서 스노클링 중, 움직임이 없는 것을 주변 시민들이 목격해 신고했다. 이어 현장에 바로 도착한 소방과 해경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한 후 구급차 이용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최종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한편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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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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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죽도해변 40대 남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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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 청렴 피켓 퍼포먼스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국장 박유식)은 2026년 5월15일(금)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청렴 표어 피켓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조직내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특히 직원들이 청렴 표어를 직접 작성하고 종이상자를 재활용한 친환경적인 피켓 형태로 제작, 내용과 의미를 서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유식 제2도청사 글로벌본부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청렴 표어 캠페인은 청렴의 가치와 그 실천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미래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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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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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 청렴 피켓 퍼포먼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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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5월15일 강원동부보훈지청 교육장에서 영동지역 중·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여명의 제대(예정)군인 등이 참여했으며,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김정호 브링키 대표의 ‘챗GPT로 완성하는 나의 두 번째 이력서’ 강의를 통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교육과 강원센터 장성일 멘토의 취업 준비 특강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에 대한 안내, 담당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취업상담 등이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 일정 확인 및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예정)군인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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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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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진로교육원,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진로교육프로젝트’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직무대리 교육과장 황혜정)은 도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직업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진로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미술과 진로체육 두 분야로 나눠 운영하며 도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해 진행한다. 특히 5월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는 1차 국내 캠프를 시작으로 총 3차에 걸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진로 설계 역량을 단계적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이에 1차 국내 캠프는 현장 체험, 전문가 특강,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팀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진로미술분야는 ‘미술을 만드는 사람들’을 주제로 그라운드시소, 국립현대미술관, 사비나미술관, 세텍(SETEC) 등에서 전시 체험, 전문가 및 작가와의 만남, 예술시장 분석 활동을 통해 예술 분야 직업을 탐색한다. 진로체육분야는 ‘체육, 직업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프로야구 경기장, 경기학생스포츠센터, 강원스포츠과학센터 등을 방문해 직무 특강, 시설 견학, 트레이너 ·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실시한다. 이와함께 1차 캠프가 마련한 팀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2·3차 과정에서 국외 직업 현장 탐방과 진로 설계 심화 과정을 연계해 운영한다. 아울러 2차 국외 캠프(7 ~ 8월 예정)에서 해외 현장 체험을 통해 글로벌 진로 역량을 확장하고, 3차 국내 캠프(10월 예정)에서 진로 코칭 및 진로디자인 설계를 심화할 예정이다. 황혜정 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다양한 국내외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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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진로교육원, ‘글로벌 현장직업체험 진로교육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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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선발대회’ 최우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정책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함께하는 교육활동보호 동ː행’ 정책이다.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2013년부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행정 및 정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대회 공모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교육행정기관 등에서 총 167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학계 및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함께하는 교육활동보호 동ː행’ 정책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동ː행(同行)’이라는 정책명에 교원, 학생, 학부모, 교육청이 함께 교육활동 보호에 나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해 교권 보호와 교육 신뢰 회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 정책 사례 시상식은 오는 5월14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교직원과 교육공동체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존중받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하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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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선발대회’ 최우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