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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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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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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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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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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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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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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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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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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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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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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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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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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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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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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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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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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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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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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강원과학관협의체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단장 이종영)는 2026년 6월23일(화) 오전 11시,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원과학관협의체구성 및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국 · 공 · 사립과학관과 과학문화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과 과학관 기능 활성화를 위한 광력 단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은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도내 과학문화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총괄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기관별로 분산됐던 전시 · 체험 콘텐츠, 전문 인력, 시설 자원 등을 연결해 강원형 과학문화 협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또 행사는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을 비롯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삼척어린이과학놀이체험관,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 인제 곤충바이오센터, 홍천 생명건강과학관, 화천 조경철천문대, 횡성 천문인마을 등 도내 주요 과학관 및 과학문화시설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이날 참석 기관들은 강원과학관협의체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시설 · 전시 · 체험 콘텐츠 · 전문 인력 등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 운영, 공동 홍보 및 브랜드 구축, 과학문화 행사 연계 운영, 협력사업 발굴 등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여기에다 강원과학관협의체는 향후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도내 과학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학문화프로그램 공동 개발,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한 연계 사업, 지역 현안과 연계한 과학문화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강원(강릉) 밤바다 과학축제와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등 강원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행사에 협의체 참여 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과학문화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종영 단장은 “강원과학관협의체 출범은 개별 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과학관들이 하나의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이 중심이 되어 기관 간 자원 공유와 공동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강원형 과학문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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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강원과학관협의체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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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지방보조금 시설 불법 운영 적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지방보조금 시설의 불법 임대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 어촌계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2026년 6월22일(월) 동해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5년까지 어촌계 대표 자격으로 지방보조금이 투입된 수산물 직매장 시설을 관계기관 승인없이 외부 일반인에게 임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시설은 강원도와 시가 지원한 지방보조금 약 5억5천만원이 투입돼 조성된 수산물 직매장으로 수사 결과 이 시설은 지방보조금 중요재산과 항만시설 전용사용허가 대상 시설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A씨는 관계기관의 승인이나 허가 없이 해당 시설을 외부 일반인에게 임대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해해경은 관련 자료 분석과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위법 사실을 확인하고, A씨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항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지방보조금으로 조성된 시설은 국민의 세금으로 형성된 공공재산인 만큼 관련 법령 허가 조건에 따라 사용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요재산 무단 임대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등 공공성을 훼손하는 위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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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지방보조금 시설 불법 운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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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홍승범)는 2026년 6월30일(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한-UAE CEPA’ 활용 전략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에 따라 도내 기업의 UAE 및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미국 · 이란 간 종전합의로 인한 중동 정세 변화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은 아랍권 중동 국가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화장품 · 의약품 · 의료기기 · 자동차부품 등 강원 주력 · 유망 수출품목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돼 도내 기업의 UAE 시장 가격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도내 수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정의 개요와 활용 전략, 유망 품목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수출입 통관 및 기타 수출애로 사항에 대한 일대일 상담도 병행한다. 참가 신청은 6월26일(금)까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및 강원수출기업 서포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수출상담회, 해외 마케팅, 물류 · 인증 · 보험 등 기존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기업이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적극 활용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UAE를 거점으로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및 유럽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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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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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6월19일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과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약정 체결된 교육과정은 ‘산림기능사자격취득과정’으로 8월3일(월)부터 8월14일(금)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과정은 1인당 3개까지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육 대상은 5년 이상의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으로 1인당 120만원까지 교육비를 국비로 지원받는다. 제대군인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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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약정체결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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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교육정책협의회 및 교(원)장 더배움공동체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문선옥)은 2026년 6월19일(금) 관내 학교와 지역 교육 · 문화 공간에서 홍천지역교육정책협의회 및 교(원)장 더배움공동체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는 유치원장 및 초 ․ 중등 학교장을 대상으로 홍천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홍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 △홍천의 치유마을 농장 운영 사례 안내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휴가 지침 연수 △홍천더나은교육지구 평가 협의 △된장 체험 등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진행한 교(원)장 더배움공동체에서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기초학력 향상 및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학교급별 교육 현안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또 아트 스쿨 와동, 강산재 등 홍천의 다양한 교육 · 문화 자원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체험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 방안을 모색했으며, 참석 교(원)장들은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선옥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 · 문화 자원은 학생들의 배움을 확장하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 중심의 홍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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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교육정책협의회 및 교(원)장 더배움공동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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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 버디 외국어 캠프’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변미영)은 2026년 6월19일(금) 본원에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강릉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버디 외국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외국어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소규모 그룹을 편성하고 원어민 교사를 배치해 개별화된 맞춤형 외국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교육과정은 단순한 지식 축적에서 벗어나 신체 활동과 접목한 핸즈온(Hands-on, 직접 해보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 ‘색깔’, ‘옷’ 등을 핵심 주제로 선정해 학생들이 실생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변미영 원장은 “버디 외국어 캠프에 대해 강릉 지역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계획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쁘게 운영하게 되었다”며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수업 지도안 작성부터 교구 준비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외국어에 관심을 갖고 학교에 돌아가서도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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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 버디 외국어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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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강릉단오제 현장 속으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2026년 6월17일 강릉 대표축제인 강릉단오제와 연계해 강원관광홍보, 축제장 환경정화, 지역 소비촉진 활동 등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강릉에 위치한 제2청사가 지역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 현장을 찾아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2청사의 역할과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제2청사 직원 90여 명은 강릉단오제 행사장 및 중앙시장 먹거리촌 주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 휴가철 대한민국 대표 휴가지인 강원의 매력을 알리는 등 강원 관광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또 단오제 기간(6. 15. ~ 6 .22.)에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직원들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와 지역 상권을 이용한 회식 · 모임, 지역특산물 구입, 강릉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강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제2청사 개청 3주년을 맞아 강릉 대표 축제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강원 관광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전통시장,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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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강릉단오제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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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정남미명과’ 현장견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는 2026년 6월17일(수)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위치한 강릉대표 지역브랜드 ‘정남미명과(농업회사법인 ㈜정남미그룹)’ 공장으로 조리제빵과 전공심화동아리 ‘헨젤과 그레텔’ 학생 37명이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학과별 현장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정남미명과’는 쌀과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구황작물 빵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으며 K - 디저트의 일본 수출까지 선도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베이커리 기업이다. 학생들은 이날 회사 및 주력 제품에 대한 소개를 듣고, 빵이 만들어지는 공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생생한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특히, 유명 요리 예능 프로그램 '천하 제빵' 출연 뒷이야기와 생생한 실전 창업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들어 예비 창업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이번 뜻깊은 현장 견학은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단장 최근표 교수)의 지원이 더해져 더욱 내실 있게 진행했다. 사업단은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 특강을 함께 마련하여, 학생들이 단순 견학을 넘어 지역 F&B 실무 노하우를 깊이있게 배우는 데 든든한 힘을 보탰다. 김태현 교사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서 전국,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며 취업과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현장을 내어주신 정남미명과와 알찬 특강을 지원해 주신 라이즈 사업단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원 교장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기업 현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훌륭하고 살아있는 교과서가 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탄탄한 실무 역량과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우수한 조리인 및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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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정남미명과’ 현장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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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안전문화실천추진단, 온열질환예방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 2026년 6월17일 ‘2026 강릉단오제' 행사장인 남대천 일대에서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안전관리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대형사고 예방 특별 강조주간을 맞아 축제 방문객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을 집중 홍보했다. 또 축제 메인무대와 체험 부스의 전기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현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기술지원을 병행했다. 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대규모 지역 축제장에서의 현장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더욱 깊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 기후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하고 건강한 강원동부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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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안전문화실천추진단, 온열질환예방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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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공익신고자보호법·결혼중개업법 개정안 대표 발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2026년 6월16일 불법 결혼 중개행위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과 온라인 결혼중개 영업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결혼중개 영업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허위·과장 광고, 위장결혼 알선, 미성년자 중개, 허위정보 제공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비대면 영업 특성상 불법 행위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차단하기 어려워 기존 단속 체계의 한계도 지적돼 왔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온라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게시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법 위반이 의심돼도 곧바로 조치하기 어렵다. 여기에 일반 국민은 업체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피해자나 내부 제보자도 불이익을 우려해 신고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불법 결혼중개를 실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영업에 대한 관리·감독 근거를 보완하고, 신고자가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는 보호 장치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온라인 결혼중개 영업과 표시·광고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와함께 결혼중개업자가 정보통신망을 통해 영업하거나 광고를 하는 경우 수수료와 신고번호 등을 게시하도록 하고, 성평등가족부장관이 온라인 광고의 거짓·과장 여부를 모니터링해 필요한 경우 관계 기관에 심의와 시정요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더나가 함께 발의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은 결혼중개업법상 위반 행위를 공익신고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으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등록 업체뿐 아니라 무등록 업체의 불법 행위를 신고한 경우에도 신고자 신분 보호와 보상금·포상금 지급이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결혼이민(F-6) 사증 문제로 입국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국제결혼중개업자가 계약 전에 사증 발급 기준과 절차를 설명하고 확인서를 보관하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 개정안을 통해 그동안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불법 결혼중개 행위에 대한 신고가 활성화되고, 결혼중개 시장의 투명성과 이용자 보호 수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대해 허영 의원은 “결혼을 꿈꾸며 중개업체를 찾은 분들이 허위 정보와 불법 중개로 피해입는 일이 없도록 신고자가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결혼중개시장이 보다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입법적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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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공익신고자보호법·결혼중개업법 개정안 대표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