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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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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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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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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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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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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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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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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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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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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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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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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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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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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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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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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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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설명회 개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남진)은 2026년 9월7일(월)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 · 초 · 중 · 고 교(원)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홍천교육 주요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홍천교육의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주요 내용은 △2학기 홍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 방향 △학교 관리자가 알아야 할 필수 법률 등으로 구성했다. □ 특히 교육혁신 선도지역과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지역 교육력 제고 방안 등 홍천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 주요 업무설명회 이후 학교급별 교(원)장 더배움공동체를 운영하여 2027년 홍천교육 주요업무 계획 수립을 위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 허남진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홍천교육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든든히 지원하는 홍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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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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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강원홍천1004환경지킴이봉사회장,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대민지원부문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이 2026년 9월7일(월)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원목민봉사대상 대민지원부문에서 육군 제7067-201부대 김양수 상사가 수상했다. 올해 시상식은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 3주년과 함께 도의회 개원 기념 70주년과 연계해 진행되면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의정지원 부문이 신설되며 시상 분야가 6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강원도의회와 강원도민일보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999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제28회 수상자는 △일반행정 김한(37) 영월교도소 교사 △교육행정 최진혁(49) 삼척교육지원청 지방교육행정주사 △경찰행정 허남건(36) 강원경찰청 경사 △소방행정 김광규(48) 동해소방서 소방위 △대민지원 김양수(43) 육군 제7067-201부대 상사 △의정지원 안효범(52) 강원도의회 지방전기운영주사 등 6명이다. 육군 제7067-201부대 김양수 상사는 군 복무와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김양수 상사는 ‘1004환경지킴이봉사회’를 결성해 회장으로 활동하며 복지시설과 경로당 봉사,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에 앞장섰다. 장애인시설 일손돕기와 시설보수에도 힘쓰며 대한민국 성공인대상, 경로당 감사장, ‘장애인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이와함께 교육 · 문화 나눔에도 적극 나서 ‘이대영장학회’ 부회장으로 장학금 약 1000만원을 전달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 춘천 · 인제 · 홍천에서 ‘나만의 책 만들기’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육군 제7067-201부대 김양수 상사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공헌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는 것이어서 어떠한 상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그동안 김양수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회장과 이대영장학회/봉사회 부회장의 꾸준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 왔다”며 “이번 강원목민봉사대상(대민지원)은 오랜 기간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서 이웃을 돌봐 온 풀뿌리 봉사의 의미를 다시 환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팝페라 그룹 ‘볼라레’가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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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강원홍천1004환경지킴이봉사회장,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대민지원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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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단순한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를 따져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속초1)은 2026년 9월4일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대변인실과 특별자치국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실시하고, 예산 집행의 실효성과 도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행정을 주문했다. □ 먼저 대변인실의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과 관련해 최종현 의원은 2025년 교부액 2억원 가운데 약 1억7,900만원이 집행되고 약 2,050만원이 반환된 점을 짚으며, 보조금 반환이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최종현 의원은 “보조금 반환이 지역 언론사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인지, 아니면 강원도의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개선할 부분이 있었던 것인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며 “지역 언론 현장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파악해 앞으로는 반환액을 줄이고 사업 집행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대변인실의 성과지표와 성과측정 방식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 특히 일부 성과지표의 2024년과 2025년 목표 및 달성 수치가 동일하게 나타난 점을 언급하며, 단순한 정량적 수치만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에 대한 재검토를 주문했다. □ 최종현 의원은 “외부 용역을 통해 성과지표를 검증한다고 하더라도 그 결과가 실제 도민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결산심사는 단순히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에 그쳐서는 안 되고, 투입한 예산이 도민에게 어떤 변화와 효과를 가져왔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 특별자치국 결산심사에서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강원특별법 입법과제와 특별자치도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평가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 최종현 의원은 “특별자치국의 업무 특성상 입법 성과가 곧바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로 나타나기 어렵다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조직개편을 앞둔 시점에서 지난 4년간 특별자치국이 수행한 업무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특히 “성과지표상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만으로 특별자치국의 성과를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이후 추진한 입법과제가 실제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끝으로 최종현 의원은 조직개편 이후에도 특별자치국이 담당해 온 업무의 연속성이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 최종현 의원은 “조직의 명칭이나 형태가 바뀌더라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완성을 위한 업무는 중단될 수 없다”며 “강원특별법 개정이 4차 개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필요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법 개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종현 의원은 “결산심사의 목적은 집행률이라는 숫자를 확인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그리고 그 결과를 도민이 체감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있다”며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행정 내부의 성과지표보다 도민이 실제 느끼는 정책 효과를 더욱 중요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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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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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단순한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를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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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일자리 두드림 날’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9월4일 원주시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에서 제대(예정)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일자리 두드림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취업박람회 행사와 연계해 추진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 원주시 및 인근 지역 소재 15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및 취업 정보 제공에 나섰다. 이날 강원센터는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제대군인의 우수한 역량을 적극 홍보하고, 채용 추천 및 현장 면접을 지원했다. 또, 취업 상담 부스 운영으로 행사에 참여한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이력서 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지도, 직업교육 훈련 및 전직 지원금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센터는 “원주시 등 지자체 및 지역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제대(예정)군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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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일자리 두드림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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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추석 전 임금체불 집중 청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은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1일부터 23일까지 4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은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각오로 체불 발생시“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임금 체불 신고가 반복 접수된 체불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전까지 원주 · 횡성지역 약 64개소 사업장에 대해 「체불 전수조사 · 감독을 집중 실시하고 청산을 지도할 방침이다. 특히, 고액 체불사업장, 피해근로자가 다수인 경우, 체불로 인해 분규가 발생한 사업장 등을 지청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청산을 지도한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으로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체불 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를 적극 활용해 자발적으로 청산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 · 지원하고, 악의 · 상습적인 체불 사업주는 구속 수사를 통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김진하 지청장은 “명절 전 체불 청산 지도 · 점검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예년보다 더 많은 사업장을 살피면서 체불 노동자의 권리 구제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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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추석 전 임금체불 집중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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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 출향도민 도정 설명회 경북 포항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9월5일(토) 경북 포항시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영남권 출향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 출향도민 도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전국 각지의 출향 도민을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 주요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출향도민회 간 교류와 화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 행사는 경남(윤영근 수석부회장), 구미(길홍산 회장), 부산(이창호 회장), 울산(심영내 회장), 포항(홍명표 회장) 강원도민회 임원진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설명회에서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출향 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강원 발전과 도민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 장용권 강원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장이 민선 9기 도정 목표와 방향을 설명하고, 강원생활도민제도와 고향사랑 기부제, 올해 3월 전면 시행된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 이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도 진행했다. □ 영남권 강원도민회는 매년 도내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축제 참여, 농특산물 구매 ·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 도는 영남권을 시작으로 서울 · 경기 등에서 권역별 설명회를 이어가며, 도민회의 다양한 활동이 고향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정 참여로 연결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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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 출향도민 도정 설명회 경북 포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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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홍보부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지원장 김은미)은 2026년 9월4일 강릉 남대천 단오행사장 일원에서 열린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에 참여해 축산 관계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관의 주요사업 홍보를 진행했고,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급육 생산 컨설팅을 제공했다. ‘강원축산경진대회’는 도내 우수 가축 사육 농가의 자긍심 고취 및 개량 의욕 제고를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 · 군이 참여했으며, 한우 고급육 품평회에서 한우 고급육 부문 최우수상은 양구군 이정재 농가, 출하성적 부문은 횡성군 이봉철 농가가 수상했다. 특히, 횡성군 이봉철 농가는 1년간 42두를 출하해 1++등급 93%, 1+등급 7%, 평균 도체 중량 541.3kg, 근내 지방도 8.6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동안 강원지원은 AI 등급판정 데이터를 활용해 고급육 생산을 위한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고급육 품평회 우수 농가의 혈통정보와 사양 관리 사례를 공유하며, 우수한 출하 성적을 거두기 위한 관리 방법과 농가 소득 향상 방안을 제시해 컨설팅에 참여한 농가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 홍보관을 운영해 ▲축산물 원패스 활용 방법 소개 ▲소, 계란 AI 등급판정 장비 도입 소개 ▲저탄소 축산물 인증사업 홍보 ▲계란 등급제 소개 및 구운 계란 증정 등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은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도 축산농가들의 고품질 한우 생산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원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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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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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 국제관광 협력 공동선언문 주요 항목’ 채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9월3일(목), 제19회 이토프(EATOF) 세부 총회에 참석한 회원국 대표단 및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 지사 · 성장회의를 열고, ‘공동선언문’에 최종 합의해 공식 채택했다. □ 참가국들은 이번 공동선언문 합의를 통해 글로벌 문화 · 관광 교류와 지속가능한 공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 공동선언문 합의에 앞서 총회 첫날인 9월2일(수) 국내외 주요 인사 및 회원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개회식이 성대하게 개최했다. □ 개회식에서 지역 간 글로벌 연대를 다짐하는 지사 · 성장들의 드럼 퍼포먼스 등 문화 공연이 펼쳐져 총회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 이어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및 문화 발전 전략’을 주제로 각국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공동선언문 핵심 주요 내용]첫째, 로컬 그린 데스티네이션 지정 및 탄소중립 실천- DMZ 생태·안보관광 등 각 지역이 보유한 친환경 자연·문화 유산 보존둘째, 고부가가치 로컬 콘텐츠 등 관광활성화- 주요도시 간 미식, 전통문화, 축제 등 PATA 공동 인증 융복합 관광 상품 개발셋째, 지자체·대학·산업 협력 글로컬 관광모델추진- 지자체-대학-산업 협력 글로컬 관광 모델 개발 및 지역 청년 인재 양성넷째, 현장 밀착형 AI 기반 스마트 트래블 환경 조성- 현장 밀착형 AI 기반 스마트 트래블 환경 조성을 통한 언어 장벽 없는 회원국가 간 교류 확대다섯째, 회복력 있는 관광 안전 및 위기관리 체계구축- 재난·위기 발생 시 회원 정부 간 공조를 위한 안심 관광 네트워크 구축 □ 심포지엄을 통해 회원국들은 변화한 글로벌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했다. □ 이어 오후에 진행된 회원국 간 양자회담에서 각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양자 간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일대일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이를 통해 참가국들은 상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다자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 아울러 9월3일(목) 오전에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공동선언문 안건에 대한 최종 심의가 진행되었다. 상임위원들은 각국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언문에 합의했다. □ 신원철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동선언문 최종 합의는 참가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과 현장 밀착형 AI기반 스마트 여행 환경조성 등 실질적 지평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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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 국제관광 협력 공동선언문 주요 항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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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샘고,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창업실무부문 ‘교육부장관상’ 쾌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한샘고등학교(교장 김학배)가 2026년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창업실무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눈부신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교육부가 주최하고 16개 시 · 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 · 정보분야에 재능을 가진 전국 특성화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 역량을 겨루는 상업 교육계 최고 권위의 전국대회다. □ 이번 대회에 춘천한샘고는 스마트경영과와 융합소프트웨어과 소속 학생 총 7명이 학교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출전했다. □ 학생들은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방학 기간 이어진 집중 훈련을 바탕으로 창업실무, 금융실무, ERP,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5개 종목에서 전국의 인재들과 열띤 경합을 펼쳤다. □ 특히 치열한 경쟁 끝에 창업실무 종목에 출전한 스마트경영과 박세희 학생이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기획과 탁월한 실무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금상’ 1위에 올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춘천한샘고 스마트경영과는 내년(2027학년도)부터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및 전자상거래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SNS마케팅과’로 학과 개편을 앞두고 있어 이번 성과가 더욱 뜻깊다는 평가다. □ 아울러 학교 측은 오랜 기간 다져온 실무 중심의 상업 · 경영 교육 노하우가 이번 전국대회 입증을 거쳐, 향후 뉴미디어 마케팅 및 크리에이터 · 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학배 교장은 "학생들이 열정을 다해 준비해 전국 무대에서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내년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SNS마케팅과’를 통해서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마케팅·비즈니스 전문가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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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샘고,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창업실무부문 ‘교육부장관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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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비 역대 최대 11조1,230억 확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9월3일 국회에 제출되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11조1,230억원을 확보(목표액 대비 4,230억 초과 달성)하며, 새롭게 ‘국비 11조 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전년 대비 8,630억 원(8.4%)이 증가한 규모로, 양적 성장뿐 만 아니라 SOC 확충, 미래산업 육성, 정주 여건 개선 등 민선 9기 공약 실현을 위한 국비(1조 2,094억)도 대거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 도는 이번 성과를 위해 내년도 정부 정책과 확장재정 기조에 맞춰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휘부를 중심으로 소관 부처 및 기획예산처, 국회 등의 인맥을 폭넓게 활용하며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 왔다. - 우상호 도지사가 정부심의 마지막 단계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직접 만나 주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으며 행정부지사, 실국장 등도 기획처 예산 부서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휘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해왔다. - 아울러,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여야를 불문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한마음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보탰다. □ 한편 2027년 정부예산안에 담긴 분야별 확보액과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① (SOC 분야) 2조4,243억원 확보 - 춘천~속초 철도 2,708억 - 제천~영월 고속도로 1,183억 - 여주~원주 철도 1,900억 - 제2경춘국도 550억 ② (경제 · 산업분야) 1조2,234억원 확보 - 신규 무공해차 수소충전인프라 구축 102억 - 신규 반도체 설계지원센터 구축 53억 - 중소형 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31억 -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20억 -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7개 지역)16억, - 전기차 CTP-CTB 핵심부품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 10억 ③ (복지 · 보건분야) 2조9,732억원 확보 - 기초연금 9,379억 - 생계급여 3,293억 - 의료급여 진료서비스 3,716억 -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1,634억 ④ (문화 · 관광 · 체육분야) 2,984억원 확보 -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14억 - 신규 해양치유센터 건립 11억 - 생활 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9억 ⑤ (농림 · 해양 · 환경분야) 1조3,471억원 확보 - 하수도 시설 확충 2,754억 - 신규 국제크루즈터미널 장비 현대화 27억 - 기본형 공익직불제 1,506억 - 신규 동물보호센터 설치 지원 2억 ⑥ (안전 · 행정 · 기타분야) 2조8,566억원 확보 - 재해위험 지역 정비 918억 -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7개 지역)225억 □ 우상호 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도민 여러분을 비롯해 공무원,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들께서 함께 힘을 보태주신 결과”라며, “민선 9기 도정 비전 실현을 위한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또 “정부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지역구 및 도연고 국회의원들과 긴밀하게 공조하며 필요한 국비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도는 9월부터 국회 대응 체제로 전환, 9월 14일 당정 예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국회 예산심의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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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비 역대 최대 11조1,23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