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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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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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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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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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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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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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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16

실시간 종합 기사

  • 춘천지역 4개 외식업체, 국가유공자 감사의 마음 전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은 2026년 5월26일(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온기 나눔 행사로 관내 외식업체인 애식주(藹食州) 외 3개 업체(한돈가든, 비즈앤피플, 유피유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전하는 감사패 전달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행복한 밥상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춘천에 위치한 4개의 외식업체에서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그분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위로를 드리고자 마련했다. 후원처 애식주(藹食州)의 손윤완 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이번 나눔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우리 사회 전체에 보훈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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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26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강원동부지역 산재사망감소 현장경영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2026년 5월 26일(화) 공단 강원동부지사에서 강원동부지역 핵심타깃 산재예방전략을 점검하고, 강릉시 소재 한 시멘트 제조사를 방문해 사망사고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에 따르면 이날 김 이사장은 강원동부지사를 방문해 핵심 타깃 산재예방전략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이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정책의 실효성과 대외 신뢰 확보를 위해 내부통제 기능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사적인 내부통제 문화정착을 독려했다. 그는 이날 “모든 업무 과정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가 철저히 작동될 때 비로소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건 전문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멘트 제조사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시멘트 주요공정과 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사업장 관계자들과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공단의 재해 예방사업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현장 맞춤형 지원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공단의 예방전략이 현장 눈높이에 맞게 작동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특성과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으로 산업현장의 안전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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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26
  • - 이미선 기상청장
    '조선왕조실록'에는 여름철 혹서로 인한 피해와 함께 밤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았다는 기록이 간헐적으로 등장한다. 정량적인 기준 대신 체감에 기반한 서술이었지만, 이를 통해 과거에도 야간의 더위로 인한 불편이 존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은 어떨까? 여름철 동안 열대야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점차 증가하면서, 더위로 인해 밤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점점 일상화되어 가고 있다. 야간의 고온 현상은 낮보다 덜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면 부족과 신체 회복 저하를 유발하여 다음 날 같은 기온에도 온열 질환 위험도가 높아진다. 세계기상기구와 세계보건기구 공동보고서에서도 열 스트레스를 누적시키는 야간 고온의 위험성을 강조한 바 있다. 기상청의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열대야 일수는 1910년대 평균 6.7일에서 2020년대 28.0일로 약 4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2010년대 이후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작년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는 15.5일로 평년 대비 9일 많았고,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은 관측 개시 이래 최다 열대야 일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강원도 역시 이러한 추세가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지난해 강원도의 평균 열대야일수는 11.0일로 평년 3.6일 대비 약 3.1배 증가하여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이처럼 열대야가 점점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나는 상황에서, 기존의 낮 중심 폭염 특보 체계만으로는 야간 고온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충분히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밤 온도에 주목하는 별도의 체계가 필수적인 시점이다. 이에 기상청은 야간 고온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열대야 주의보’를 신설하여 올해부터 운영한다. 열대야 주의보는 기존 주간 고온 중심의 폭염특보가 포착하기 어려운 야간 고온의 위험을 전달하여, 국민이 당일 야간과 다음날 낮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 중심의 기상특보이다. 일 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예상되는 지역 중, 하루 이상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는 위와 같은 조건에서 온열질환자가 평균 대비 크게 증가하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다만 지역별 밤 최저기온 특성과 더위 적응도를 반영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26~27℃로 차등 기준을 적용한다. 열대야 주의보는 현행 폭염 특보가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야간 고온 정보를 보완하여, 밤사이 더위가 폭염 피해를 더욱 증폭시킬 수 있음을 전달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사전에 열대야 발생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내 온도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생활 속 건강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과 같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 또한 필요하다. 기상정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일상 속 예방 행동이 함께 이루어질 때, 점점 빈번해지는 열대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종합
    • 기고/칼럼
    2026-05-26
  • 강원자치도 5년 연속 문체부 주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예비심사를 거쳐 추천한 평창군이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지역의 매력있는 특화 관광자원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사업 초기 구상단계인 기본계획수립부터 사업 마무리까지 5년간 총 사업비 60억(국비 30, 도비 15, 군비 15)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도가 자체 선정과정(5개 시군 신청)을 거쳐 평창군을 문체부에 추천했다. 이에 문체부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강원 평창, 충북 보은, 충남 공주, 전북 완주, 전남 장흥, 경남 김해 등 전국 6개 기초 지자체 중 1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또 강원특별자치도는 공모사업이 중단된 코로나19 기간(2022~2023년)을 제외하고 2020년 정선, 2021년 삼척, 2024년 영월, 2025년 인제, 2026년 평창 등 2020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시 한번 대한민국 관광수도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평창군은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를 주제로 진부면에 위치한 송어축제장을 거점으로, ‘송어파크 사계절 프로그램 고도화’, ‘오대산~진부 연계 프로그램 개발’, 송어파크 거점공간(웰컴센터, 열린광장)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대수해로 초토화된 지역을 살려보고자 지역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민간위원회를 구성하고 필요한 비용을 십시일반 모아 2007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아울러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평창 송어축제는 매년 20만명 이상 방문하는 지역 대표 축제이긴 하지만 주민주도 행사라는 한계로 예산 지원이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평창송어축제는 지역을 되살리고자 주민이 만들고 발전시킨 행사로, 그 의미와 역사가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사업을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나아가 지역 체류시간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5-26
  • 강원지방병무청, 2026년 9월 입영 각 군 현역병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병무청(청장 방경종)은 2026년 9월 입영하는 육군, 해군, 공군(전문기술병, 전문특기병), 해병대 현역병을 오는 5월28일(목) 오후 2시부터 6월 4일(목)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만, 육군 모집분야 중 동반입대병, 연고지복무병, 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5월26일(화) 오후 2시부터 6월1일(월) 오후 2시까지 접수하며, 육군 전문특기병은 5월27일(수) 오후 2시부터 6월2일(화)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 전국 모집 인원은 육군 4,690명, 해군 600명, 공군 685명 그리고 해병대 900명이다. 모집병은 본인의 자격 · 면허 · 전공과 맞는 분야를 선택해 육 · 해 · 공 · 해병대 현역병으로 군 복무할 수 있는 제도이며 기술행정병, 동반입대병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지원자격은 18세 이상 28세 이하인 1998년 1월1일 ~ 2008년 12월31일 출생자 중 현역병 입영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며, 이 경우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으면 된다. 지원서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특기별 자세한 모집 인원, 선발기준 등은 병무청 누리집[군 지원(입영 신청) 안내 – 모집 안내서비스 - 이달의 모집계획, 안내 및 지원절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1차 선발자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 등의 전형을 거친 후 선발 배점 기준에 따른 고 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아울러 지원서 접수 전에 자신의 ‘지원가능분야 검색’과 ‘내 점수 미리 알아보기’ 등을 활용하면 지원할 때 도움이 되며, 병무청 누리집에서 ‘직업선호도 검사’를 받고 추천받은 특기로 모집병에 지원하는 경우 가산점(1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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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24
  • 평창교육지원청, 이주 배경 가족 초청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금숙)은 2026년 5월21일(목) 오후 5시30분 평창 시네마에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이주 배경 학부모와 자녀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설명회 및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부모들에게 학교급별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와의 정서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 행사에서 학교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초등 · 중학교 교육과정과 관련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무부장이 강사로 나서 학부모들의 사전 질의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주요 특징을 설명했다. 또 평창교육지원청 소속 진학전문지원가가 이주 배경 학생들을 위한 다문화 입학전형 준비 전력을 맞춤형으로 상세히 안내하며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2부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문화 체험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석 가족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를 함께 관람하며 가족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김금숙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이주 배경 학부모님들께는 학교 교육에 대한 확신을, 자녀들에게 부모님과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종합
    • 교육
    2026-05-24
  •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즐기는 2026년 특별한 피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6 강원 방문의 해’ 의 가시적 성과가 이어지며 2026년 4월까지 누계 방문객 총 4,540만명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158만명(3.6%)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방문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비 확대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혜택 받GO! 강원여행'이 사업 추진 3개월 만에 목표인 4만5천명을 조기 달성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끈 결과인 것으로 분석했다. 또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이는 4월8일(수) ~ 5월10일(일) 여기 어때, NOL 등 온라인 여행사(OTA) 7개사를 통해 진행한 해당 이벤트에서 6만5천여명의 숙박객을 유치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도는 이 같은 흐름에 이어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가오는 6월 강릉과 화천, 7월 정선과 동해를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다. 우선 6월 강릉 · 화천 일원에서 풍성한 체육행사 · 문화축제로 여름 관광의 서막을 연다. 강릉은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6. 5. ~ 12.)와 강릉단오제(6. 15. ~ 22.)를 개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전통 문화 행사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어 화천에서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를 즐긴 후 백암산 케이블카를 타고 백암산 비경을 감상하는 청정 여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와함께 7월 동해 · 정선 일원에서 산과 바다의 매력을 살려 본격적으로 피서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에따라 정선에서 시원한 바람과 적당한 햇살이 최적의 트레킹 환경을 만들어주는 민둥산 돌리네가 매력을 뽐내며, 대한민국 대표 오일장인 정선오일장 구경도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다 동해는 묵호와 도째비골을 중심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 방영 이후 MZ세대가 찾는 대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계기로 동해는 MZ세대는 물론, 무릉별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커플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폭넓은 여행 수요를 끌어들이며 사계절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 더나가 고성 아야진 해수욕장의 첫 개장(6월중 예정)을 시작으로 도내 해수욕장 86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해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또 안전요원 650여명을 배치하고, 시설 개보수 및 구명장비를 완비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군별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테마로 운영한다. 특히 구체적인 해수욕장 개장일은 5월 말, 도와 6개 시군의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이에 더해 7월21일(화)부터 27일(월)까지 하남스타필드 내에 18개 시군 통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아울러 도 여름여행 명소 및 축제 안내, 산촌 캉스 홍보 등 강원특별자치도 여행 전반 정보를 제공하며, 8월 초 극성수기 직전 적시 운영으로 방문객 유치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해부터 많은 분들이 우리 도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름에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는 한편, 모든 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니 피서지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종합
    • 문화/생활
    2026-05-24
  •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 ‘웃음박사, 교수 100인 스승’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63회 스승의 날 기념 K-웃음치료 확산 프로젝트’가 2026년 5월16일(토)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려 전국 각지의 웃음치료사와 강사, 교육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총재 한광일)이 주최한 특별 프로젝트로 2026년 세계 웃음치료사 20만명 가운데 ‘웃음박사, 교수 100인 스승’을 선정해 명예학위를 수여하고, 웃음치료 문화의 세계적 확산과 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특별 명예학위인 ‘웃음박사’를 수여 받았고, 국제웃음치료협회 공식 ‘교수’로 위촉, ‘100인 스승’에 선정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대영 회장은 2008년 2026년까지 웃음치료사(2:0)로 자원봉사활동 중이며, 현재는 K-웃음 건강지킴이로 활동 중이다. 이대영 회장은 극동정보대학 세무회계과 졸업, 상지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상지대 평화안보-상담심리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졸업,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논문 작성 중), 미국 이스턴 프라임대학교 명예 교육학 박사를 수여받았다. 또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군부대 인성 교관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 웃음치료사 1급, 레크리에이션 1급, 펀리더십 1급 자격증을 취득해 웃음치료사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강원도 원주시, 춘천시 모부대 전 장병에게 본인이 만든 ‘웃음 체조’를 보급해 장병들 사이에서 ‘웃음치료 전도사(2:0)’로 통했다. 이와함께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이대영(2:0), 웃음 노인건강체조(1),(2),(3)를 만들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에다 이 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강원도 원주시에서 병원, 사회복지시설, 대학 등에서 웃음 치료 봉사활동(500회)을 한 공로로 ‘2010년 대한민국 최고 유머강사’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난 2001년부터 2025까지 무료 행사 진행(350회) 봉사활동도 펼쳤다. 더나가 현대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직무 스트레스, 정서적 고립, 우울증 등 ‘마음의 병’을 앓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감정 치유와 행복 복지를 위한 사회적 대안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로인해 웃음은 부작용 없는 천연 치료제로 꼽히지만, 그동안 단순한 오락이나 레크리에이션 수준으로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국제웃음치료협회는 스승의 날을 맞아 웃음을 과학적 · 체계적 영역으로 정립한 교육자들을 격려하고, 전 세계에 한국형 웃음치료(K-Laugh Therapy)를 고유한 문화 자산이자 힐링 브랜드로 확산시키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이에더해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은 방송·뉴스·SNS 홍보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의 활동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대영장학회/봉사회는 1998년부터 2026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을 비롯 원주시, 춘천시, 홍천군 지역에서 저소득층,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앞서 ‘2010년 대한민국 최고 유머강사’에 선정, ‘2024년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 대상’ 사회봉사공헌대상 수상, ‘2026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지역사회복지 · 교육발전공헌대상 수상, ‘2026 제12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 대상’ 사회공헌봉사대상 수상 등 올해에만 다수의 수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 종합
    • 사회
    2026-05-24
  • 강원도선관위, 제3자 기부행위 혐의 2명 고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5월22일 제3자의 기부행위 혐의로 체육단체 소속 A씨와 교육감선거 후보자의 자원봉사자(現 선거사무원)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공모해 A씨 소속 단체 관계자 등 10명을 모이게 한 후 교육감 예비후보자(現 후보자)를 위해 4월16일 ◇◇군 소재 음식점에서 8만4천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식사를 제공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 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의하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를 위한 기부행위를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한 경우 같은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도선관위는 기부행위 등 선거범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조치를 통해 지방선거가 공정한 경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품 · 음식물 등을 제공받거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발견한 사람은 1390번으로 신고·제보해 주길 바라며, 자수자에게 과태료 면제 조항을 적극 적용하고 신고 · 제보자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26-05-22
  • 강원특별자치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산학연관 지역협의체 출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5월20일(수) 제2청사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협력해 ‘북극항로 준비 지역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과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대학, 선사 관계자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는 정동훈 협의체 위원(북방물류산업진흥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북극항로 정책 현황과 ‘강원 항만물류 단절의 벽을 허무는 초격차 상생’ 이라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에 신속히 대응하고 도내 무역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 참여 범위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세미나와 포럼, 심포지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의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북극항로 시대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항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강원도 항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경제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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