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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시기 변경 조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이하 조직위)는 2023년 5월4일부터 고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이하 산림엑스포)를 약 4개월 연기한 9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매년 봄철에 대형 산불 위험과 국지적 강풍인 ‘양간지풍’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당장 올해 대형산불 증가로 산불조심 기간이 5월15일에서 6월19일까지 연장한 사례가 있다. 또 최근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김용복)에서도 봄철 시기 리스크가 있고, 단풍객과 지역축제 연계성 등을 감안해 산림엑스포 개최시기를 가을철로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위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산림엑스포에서 안전문제를 고려했으며 개최지역 4개 시군, 산림청 등의 의견을 들어 2022년 11월18일 이사회를 통해 산림엑스포를 2023년 9월로 연기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산림엑스포 현장 관람객의 안전 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 것” 이라며 “2023년 9월로 행사가 연기된 만큼 고성-속초-인제-양양의 다양한 가을축제와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알리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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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웰코스 산업현장 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2022년 11월18일(금)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병역지정업체 ㈜웰코스를 방문해 생산개발본부장을 면담하고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는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웰코스는 국내 유명한 자연주의 화장품 생산업체(대표 브랜드 ‘과일나라’‘후르디아’)로 2014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켰다. 김동욱 청장은 이날 업체 본부장과의 환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작업중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또 환담 후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은 “현재 강원영서지역에서 90여개 병역지정업체에서 280여명의 산업기능요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정업체 방문을 확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산업지원 제도의 발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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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9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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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2022년 11월17일 춘천시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광복회강원도지부 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기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11월17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거룩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늘의 우리도 그 정신을 본받아 선열들처럼 한마음 한 뜻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서 강제로 국유림화된 토지반환 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고 박승렬 선생의 자녀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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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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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인구보건복지협회, ‘로컬, 내일’ 강원도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2022년 11월16일 강원 CBS 공개홀에서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강원도가 봉착하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매력을 발굴해 인구 구조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강원도청 박유남 도민소통 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 강원도청 조정미 지역소멸대응팀장,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왁싱’ 조유진 로컬크리에이터, 메타버스 스타트업 ‘더 픽트’ 전창대 대표, 농업회사법인 ‘팀파머스’ 민병현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임팩시스’ 신승렬 대표 등 6명이 패널로 참석, 강원도의 인구문제와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제1토크 ‘강원도, 인구문제를 말하다’ 에서 전창대 대표는 사업체의 외부 청년인력 유입 사례를 들며 “지역인재가 비수도권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주거 지원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조정미 팀장은 “강원도는 청년인구 유출로 지역 활력이 둔화하는 것에 대응하고자 2022년 신규과제로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7개의 청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청년 시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정착스토리를 다룬 제2토크 ‘강원도로 오시래요’ 에서 강원도에서 창업해 10여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승렬 대표, 춘천에 정착해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민병현 대표, 양구에서 군 전역 후 유튜브를 통해 강원도 곳곳을 홍보하고 있는 조유진 로컬 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울러 6명의 패널 모두 강원도는 산림과 바다가 공존하고 있고, 특화된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가졌기에 본인이 의지를 갖고 도전한다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박기남 사무총장은 “지난 8월31일 전북에서 시작한 2022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이 경남, 경북을 거쳐 오늘 강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내일(my job)을 찾고, 지역과 함께 내일(tomorrow)을 찾아가는 강원도의 청년들을 볼 때 강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찾고 지역 정착 스토리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지역정착 생생토크 ‘로컬, 내일’ 강원도 편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사회
    2022-11-16

실시간 종합 기사

  • 제40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2026년 7월1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제40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취임식은 국회의원, 도 기관단체장, 초청인사, 도청 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또 경축행사는 ▲도지사 내외 입장 ▲내빈소개 ▲국민의례 ▲영상 상영(‘우상호 이야기’) ▲퍼포먼스(새로운 강원의 청사진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 표명) ▲취임선서 및 취임사 ▲경축공연(도립국악관련악단, 춘천시립합창단) ▲강원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취임식 중 진행될 퍼포먼스에서 청년, 농업, 어업, 어르신, 소상공인,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도민 대표가 도지사와 함께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취임사에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도민과의 약속 등 강원도의 청사진에 대해 밝힐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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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6-06-30
  • ‘어선 노출 갑판 위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 본격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7월1일부터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어선 노출 갑판 위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히고,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당부했다. 도는 2025년부터 조업 시 활동성을 높여주는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사업’을 관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보급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기존에 ‘승선원 2인 이하 어선’이나 ‘기상특보 발효 시’에만 착용 의무가 있었으나, 7월1일부터 날씨와 승선 인원에 관계 없이 어선의 노출 갑판 위에 있는 경우 누구나 예외 없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구명조끼 의무 착용 제도 시행에 따라, 도는 제도 시행에 발맞춰 해양경찰, 동해어업관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상 현장단속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노출 갑판 위에서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적발될 경우, (1차)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므로 어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도는 앞으로 주기적 현장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구명조끼 착용 제도가 어업인들의 일상적인 조업수칙으로 완벽히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남진우 도 해양수산국장은 “구명조끼는 예측할 수 없는 해상사고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버팀목”라고 강조하며, “단속과 과태료 때문이 아니라, 바다 위에서 자신의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을 반드시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종합
    • 사회
    2026-06-30
  • 춘천교육지원청, 한자어 활용 문해력 연수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진호)은 2026년 6월30일(화) 오후 3시 춘천교육지원청 1층 중회의실에서 신규(저경력) 교사와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자어를 활용한 한글문해력 · 기초연산력 향상 방안’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생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저하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는 가운데, 우리말 어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한자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문해력과 기초 연산력을 높일 수 있는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교과서에 제시된 어휘나 수학 용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개최했다. 특히 국어, 사회, 과학, 수학 등 대부분의 교과에서 사용되는 학습 용어 상당수가 한자어로 구성돼 있는데다 단어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학습 내용 이해의 중요한 기반이 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마련했다. 이에 이날 연수는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설명해 주셨어야 했다’의 저자인 권승호 작가가 강사로 나서 ‘한자어를 활용한 한글문해력·기초연산력 향상’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권승호 작가는 강의에서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니라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에서 시작된다”며, “한자어의 뜻을 이해하면 처음 접하는 어휘도 스스로 의미를 추론할 수 있고, 이는 학습 전이와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학 교과에서 사용되는 ‘분수(分數)’, ‘약수(約數)’, ‘배수(倍數)’, ‘등분(等分)’, ‘공약수(公約數)’ 등 주요 개념어의 한자 의미를 함께 이해할 경우 학생들이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지도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함께 연수 참가 교사들은 국어 교과의 ‘주제(主題)’, ‘소재(素材)’, ‘풍자(諷刺)’와 같은 용어부터 수학 교과의 ‘진분수(眞分數)’, ‘가분수(假分數)’, ‘통분(通分)’ 등 다양한 개념어를 한자의 뜻과 연결해 이해하는 방법을 살펴보며 실제 수업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아울러 춘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들의 어휘 이해를 돕고 교과 개념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수업 전략을 습득함으로써 한글 문해력과 기초 연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어휘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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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6-06-30
  • 강원서부보훈지청,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은 2026년 6월30일 오후 춘천지방합동청사 5층 대강당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보훈문화 확산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국가보훈대상자와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에 기여한 대외인사 등 총 12명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표창(3),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1), ▲교육부장관 표창(1),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2), ▲서울지방보훈청장 표창(2), 강원서부보훈지청장 표창(3)을 수여했다.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수상자 한 분 한 분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삶 속에서 늘 체감하실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가는 든든한 보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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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6-30
  • 동·태·삼·정 권리당원 일동, 지역위원장 후보 단수 지명 강력 반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동태삼정’ 지역위원회 노인위원회와 권리당원 일동이 지역위원장 후보 단수 지명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해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동태삼정’ 지역위원회 박영호 노인위원장 외 권리당원 일동은 2026년 6월30일 더불어민주당의 뿌리이자 강원 영동 · 남부권의 험지인 동해 · 태백 · 삼척 · 정선(이하 ‘동태삼정’) 지역을 외롭게 지켜온 우리 권리당원 일동은 이번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와 최고위원회의 ‘동태삼정’ 지역위원장 단수 의결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당헌 · 당규에 명시된 ‘2인 이상 신청 시 경선 원칙’은 당의 정당성과 당원의 주권을 보장하는 최소한의 보루라며 이번 ‘동태삼정’ 지역위원장 공모에 동해시의 경우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태백시의 김혁동 전 도의원, ▲정선군의 전예현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 등 총 3인의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응모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당은 지역 당원들의 의사를 묻는 최소한의 경선 절차조차 생략한 채 단수 지명을 감행했다며 이는 당원 주권 주의에 대한 폭거이자, 지역 당원들의 정당한 추천 권리를 짓밟은 독단적 밀실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동태삼정’ 지역위원회는 차기 23대 총선에서 견고한 보수 기득권 지형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지역 바닥 민심을 샅샅이 훑으며 다져온 강력한 조직력과 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는 지역위원장이 전면에 나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당은 지역의 인구 분포조차 외면한 최악의 결정을 내렸다며 ‘동태삼정’ 지역구의 인구 분포를 보면 동해시 86,000명, 삼척시 60,000명, 태백시 36,000명, 정선군 35,0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인구의 과반 이상이 동해 · 삼척 지역에 집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당은 4개 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 출신이자, 지역 내 인지도가 전무한 인사를 단수 지명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중앙무대의 타이틀만 가졌을 뿐 연고도, 바닥 민심도 검증되지 않은 무연고 인사를 내리꽂는 낙하산식 지명은 본선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시키는 행위라며 중앙당은 당원들이 동의하지 못하고 지역 주민들이 알지도 못하는 후보로 어떻게 승리하겠다는 것이냐며 이는 ‘동태삼정’에서의 총선 승리를 포기하는 것이며, 나아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 국정 운영을 위한 동력을 꺾는 이적행위와 다름없다고 피력했다. 이에 동해 · 태백 · 삼척 · 정선 권리당원 일동은 보수 기득권 타파와 정권 재창출의 염원을 담아 중앙당은 ‘동태삼정’의 민심을 저버리고 보수 카르텔 격파를 가로막는 단수 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당헌 · 당규에 의거해 ▲이상웅, ▲김혁동, ▲전예현 등 신청자 전원이 참여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즉각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여기에다 이재명 정부의 위대한 성공과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이 직접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도록 ‘당원 주권’을 보장하라며 만약 우리의 정당한 경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동태삼정’ 권리당원 일동은 뜻을 같이하는 지역 주민들과 연대해 단수 지명 철회를 위한 집단행동을 불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만약 독단적 공천으로 인해 총선 패배라는 파국이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중앙당 지도부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당원 주권 정당이라는 집권 여당의 명색에도 어울리지 않는 지도부를 규탄하고자, 권리 당원 및 더불어민주당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연명을 받아 중앙당 최고위원회 및 언론에도 알려 전 국민에게 고하고자 한다고 천명해 향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 종합
    • 정치/행정
    2026-06-30
  • 강원도교육청, 2026년 6월말 퇴직 지방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6월29일(월)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6월말 퇴직 지방공무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2026년 6월말 정년퇴직자와 2025년 12월말 명예퇴직자 등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는 총 27명으로, △홍조근정훈장 2명 △녹조근정훈장 4명 △옥조근정훈장 10명 △근정포장 5명 △국무총리표창 2명 등 정부포상 23명과 교육부 장관 표창 4명이다. 권명월 행정국장은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에도 새로운 삶의 여정이 더욱 빛나길 바라며, 앞으로의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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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6-06-29
  • 강원특별자치도,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 재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7월1일부터 강원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재방문과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를 잔여 예산을 활용해 선착순으로 재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자치도 방문객(강원생활도민증 발급자)을 대상으로 6만 원 이상 숙박영수증을 인증하면 3만 원, 5만 원 이상 소비영수증을 인증하면 1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지급한다. 지난 5월 성황리에 종료된 사업의 잔여 예산을 활용해 추진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혜택받GO! 강원여행’은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임에도 시행 첫 두 달간 1만7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에 참여가 집중되면서 숙박 목표 인원 2만1천 명, 소비 목표 인원 2만4천 명 등 목표 인원인 4만5천명을 조기 달성했다. 또 이벤트 시행 3개월 동안 강원생활도민증 가입자가 4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했으며, 강원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는 이번 이벤트가 종료되면 올해 ‘혜택받GO! 강원여행 사업’을 마무리하고, 참여자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객 유치 정책과 사업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혜택받GO! 강원여행 사업은 많은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벤트 종료 후 사업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
    • 문화/생활
    2026-06-29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26일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제4차 강릉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도체 부품, 바이오, 식품가공 등 강릉지역 주요 산업을 이끄는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문진농공단지협의회, 강릉시수출협회, 강릉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 단체와 지역 대표 중소기업 12개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원자치도와 강릉시 기업지원 부서 관계자들도 함께해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판로 확대 ▲자금 지원 ▲인력난 해소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 참석 기업들은 공공구매 확대와 지역제품 판로 지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만성적인 현장 인력난 해소 등 기업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강원자치도와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도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논의를 넘어 강릉지역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권역별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별 산업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종합
    • 경제
    2026-06-28
  • 문체부, 강릉 초당두부 ‘K-푸드로드’ 최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월29일(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의 미식문화를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를 시작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강릉시가 최종 선정됐다. 강릉시는 '강릉 초당 K-푸드 로드 문화관광 융복합 거점거리 조성'을 목표로 강릉의 대표 로컬 브랜드이자 전통 먹거리인 초당두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두부 축제 및 버스킹 △두부 테이스티 투어 △두부 쿠킹클래스 및 공예체험 △청년 팝업 스토어 △QR 스탬프 투어 등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당동을 '먹고 머무르며 즐기는 거리'로 전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특히 야간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역사 · 문화 자원을 연계해 미식관광을 야간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식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강릉 초당두부라는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의 가치와 강원자치도의 글로벌 관광 전략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강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미식 관광도시이자 세계인이 찾는 미식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종합
    • 문화/생활
    2026-06-28
  •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26일 원주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시군 시니어클럽과 복지관 등 수행기관 종사자, 시군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지난해 목표 인원 7만2,895명, 예산 3,020억원 규모로 추진된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시군과 수행기관, 유공자를 포상해 현장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종합평가 결과 ▲태백시와 인제군이 최우수상, ▲속초시와 횡성군이 우수상, ▲원주시와 평창군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부문별로 ▲수행기관 8개소, ▲공무원 9명, 종사자 18명 등 총 41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 수상자 명단 (총 41점 : 시군6, 공무원9, 민간단체8, 민간인18) 수상구분 소속기관 이름 직위 비고 시/군 수행기관 시군 1 최우수 태백시 태백시(사회복지과) 최현정 사회복지과장 2 최우수 인제군 인제군청(주민복지과) 김은희 주민복지과장 3 우수 속초시 속초시(경로장애인과) 김정아 시민복지국장 4 우수 횡성군 횡성군(가족복지과) 이달환 행정복지국장 5 장려 원주시 원주시(경로복지과) 이석란 경로복지과장 6 장려 평창군 평창군(가족복지과) 이서진 가족복지과장 공무원 1 공무원 춘천시 고령사회정책과 박효준 지방행정주사보 2 공무원 원주시 경로복지과 권동희 지방행정주사보 3 공무원 강릉시 사천면사무소 전경희 팀장 4 공무원 동해시 가족과 장정희 지방사회복지서기 5 공무원 태백시 사회복지과 조은래 지방사회복지서기 6 공무원 속초시 경로장애인과 심영찬 지방사회복지주사보 7 공무원 삼척시 사회복지과 마혜영 지방행정주사보 8 공무원 횡성군 가족복지과 김지윤 지방사회복지주사보 9 공무원 인제군 인제읍 박효빈 지방사회복지서기 민간단체 1 민간단체 춘천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2 민간단체 춘천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3 민간단체 동해시 동해시니어클럽 4 민간단체 속초시 속초시니어클럽 5 민간단체 평창군 평창시니어클럽 6 민간단체 정선군 정선노인복지센터 7 민간단체 철원군 철원군사회복지협의회 8 민간단체 철원군 대한노인회 철원군지회 수상구분 소속기관 이름 직위 비고 시/군 수행기관 민간인 1 춘천시 춘천미래동행재단 오선화 노인일자리담당자 2 원주시 원주시니어클럽 황순영 대리 3 강릉시 대한노인회강릉시지회 윤성아 노인일자리담당자 4 동해시 동해시니어클럽 안유미 팀장 5 태백시 대한노인회태백시지회 안유나 부장 6 속초시 속초시니어클럽 유훈경 팀장 7 삼척시 삼척시니어클럽 안종욱 팀장 8 홍천군 홍천시니어클럽 추희정 팀장 9 횡성군 횡성시니어클럽 신승혜 팀장 10 영월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송미영 노인일자리담당자 11 평창군 평창시니어클럽 배상원 노인일자리담당자 12 정선군 정선시니어클럽 이은영 노인일자리담당자 13 철원군 대한노인회철원군지회 이정원 노인일자리 담당자 14 화천군 화천시니어클럽 최재기 노인일자리 담당자 15 양구군 양구시니어클럽 육선미 노인일자리담당자 16 인제군 인제시니어클럽 강선모 과장 17 고성군 고성시니어클럽 정민주 노인일자리담당자 18 양양군 양양군노인복지관 이계화 노인일자리담당자 또 노인일자리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올해 약 8만 개 규모의 노인일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정책이다.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어르신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보람 있는 사회활동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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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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