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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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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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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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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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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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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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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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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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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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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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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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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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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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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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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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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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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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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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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강릉시와 합동으로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소나무류의 건전한 유통 · 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 산림사업장, 화목 농가, 목재생산업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 · 유통에 대한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한다. 특히 위법 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김정숙 주무관은 “소나무류 무단이동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지름길인 만큼 반드시 관련 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단속에 적발 될 경우 엄중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건강한 산림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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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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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사방댐설치사업현장 안전보건조치 점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5월7일(목) 태백시 철암동 470번지에서 실시중인 사방댐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 표준안전 작업지침에 따른 안전보건조치 이행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수급업체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사진은 최영균 소장(좌측 두 번째)이 사방댐 설치사업장의 안전작업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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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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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사방댐설치사업현장 안전보건조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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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시민 정책토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미래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원주시민 정책토론회’가 2026년 5월9일 상지대학교 영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려 시민참여기반 정책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 △공공 · 인권 도시 △포용과 지속가능 자치 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과제가 제안됐으며 참가자들은 개발 중심 정책을 넘어 시민참여, 돌봄, 노동, 기후위기 대응, 문화자치 등 삶의 질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사전 정책 선호도 조사 결과, 시민들이 원주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문제는 일자리, 문화 여가, 교통, 돌봄 · 복지, 청년 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요 정책 키워드로 시민참여와 민주주의, 교통, 청년정책, 환경 · 생태, 문화, 공공공간, 교육·청소년, 노동정책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함께 분야별 정책 선호도에서 ‘시민정책참여위원회 설치’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생활임금 조례 제정, 원주시 산하 기관 낙하산 인사 근절, 버스 완전 공영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립, 은둔 · 고립청년 지원 정책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지역별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여기에다 문막 · 부론 · 귀래 권역에서 농촌 · 농업 정책 개편과 정주 기반 부족 문제, 산업단지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주민 의견이 배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호저 · 지정 권역에서 마을 순환 버스와 찾아가는 의료 · 돌봄 체계 구축 요구를 제기했다. 더 나가 중앙동 · 원인동 · 학성동 등 원도심 권역에서 빈 상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익 문화플랫폼 조성, 도시재생의 공공성 강화, 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에 더해 희매촌과 폐철길(바람숲길), 구 원주역을 연계한 로컬문화 관광 콘텐츠 제안도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태장 · 우산 권역에서 이주민과 정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공간 조성, 우산공단 빈 공장의 예술공장 활용, 생활문화 기반 확대가 제안됐으며 무실동에서 교도소 부지를 활용한 돌봄 · 청소년 공간 조성 요구가 나왔다. 아울러 단구동 권역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녹지를 줄여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으며, 보행 친화 도시 조성, 원주천 공유텃밭과 커먼즈 공간 확대, 생활권 문화콘텐츠 활성화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했다. 이밖에 반곡관설동에서 공실 문제 해결과 순환버스 도입, 군부대 부지의 생태공원 전환 요구가 나왔다. 참가자들은 공통적으로 “정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생활권 단위의 지속적인 시민 공론장과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한 자리”라며 “토론 결과와 정책 제안들은 향후 원주 사회 대개혁 정책 제안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지역구별 생활 의제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했다는 점에서, 향후 지방선거와 지역 정책 논의 과정에서 시민 참여 기반 정책 모델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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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시민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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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지수 전국 최고점’ 기록 2회 연속 1등급 달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국 151개 기초지자체 중 종합지수 119.76점이라는 독보적인 점수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자체 단위의 관광 발전 수준을 관광수용력과 관광소비력, 관광정책역량 등 3개 분야에서 33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2년에 한 번씩 평가해 발표하는 국가 통계 지표이다. 강릉시는 지난 2023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지난 2023년 평가 당시 기록한 99.24점에서 무려 20.52점이나 대폭 상승한 119.76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인 86.07점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수치로, 전국 시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분야별 지표를 전 평가와 비교해 보면, ▲관광자원과 관광인프라를 나타내는 관광수용력 지수에서 2023년 104.57점에서 2025년 115.80점으로, ▲관광객 수, 관광지출액 및 관광산업 연관성을 나타내는 관광소비력 지수는 2023년 98.75점에서 2025년 106.70점으로 각각 상승했다. 특히 ▲예산, 정책사업, 관광분야 공공 및 민간인력 수를 통해 평가되는 관광정책역량 지수는 2023년 94.05점에서 2025년 135.46점으로 41.41점이라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위해 관광 정책 역량을 집중해 온 실질적인 결실로 풀이된다. 특히 2회 연속 1등급 획득으로 증명된 견고한 관광 수용태세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강릉시의 지역관광발전지수 전국 최고점 기록과 2회 연속 1등급 달성은 강릉 관광의 정책 역량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철저히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관광 환경을 제공하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 수도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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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지수 전국 최고점’ 기록 2회 연속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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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개최 계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 계약 체결식이 2026년 5월6일 오후(현지 시간) 영국 런던 힐튼호텔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국제탁구연맹(ITTF)과 대회 조직위원회 간 개최 권한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공식 문서로 확정하고, 양측의 역할과 협력 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번 계약 체결식은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과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 회장이 참석해 계약서에 공식 서명했다. 행사는 양측 대표의 인사에 이어 서명식, 기념 촬영 순으로 간결하게 진행했으며 대회 마스코트 ‘장자’, ‘각시’와 함께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체결식은 국제탁구연맹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2026 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파이널스’가 열리고 있는 현지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생활체육 중심의 세계 마스터즈 대회 준비가 함께 구체화하며, 국제탁구계의 두 축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태성 조직위원장은 “세계 탁구의 역사를 상징하는 현장에서 뜻깊은 서명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강릉에서도 런던 세계선수권대회 못지않은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 회장은 “강릉에서 또 하나의 멋지고 화려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선수로서 직접 참가하는 만큼 강릉에서의 경험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보 강릉시 체육과장은 “조직위원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겠다.”라며, “강릉을 찾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축제로, 2026년 6월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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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대표음식 10선’ 선정 설문조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강릉 대표음식 10선’ 선정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 조사는 강릉 시민과 강릉 방문객을 대상으로 5월11일(월)부터 25일(월)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강릉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음식을 최대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 설문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한다. 특히 온라인은 강릉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QR코드가 담긴 홍보 리플릿을 활용해 중앙시장, 음식점 밀집 지역 등에서 참여를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설문 조사 마감 이후 5월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이번 ‘강릉 대표음식 10선’ 선정이 강릉만의 미식 브랜드를 보다 명확히 하고, 대외적으로 일관된 음식 이미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홍삼녀 강릉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설문 조사는 시민과 방문객의 의견을 반영해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을 선정하는 과정”이라며, “강릉만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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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대표음식 10선’ 선정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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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 식재료 활용 로컬푸드 교육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지역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활용한 로컬푸드 교육을 부서별 특성에 맞춰 확대 운영하며, 먹거리 문화 콘텐츠 육성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향토음식 · 농산물 활용 교육에 이어, 올해는 평생학습과에서도 지역 식재료와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육과 전통음식·발효음식 교육, 농촌자원 활용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여기에 평생학습과는 올해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동해 담은 ‘한 상’에 반(飯)하다‘ 과정을 새롭게 운영하며 로컬푸드 교육 영역을 관광 · 인문 · 미식 콘텐츠 분야까지 넓힌다. 이번 과정은 동해시 향토음식과 지역 농 · 수산물에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현대적인 미식 콘텐츠와 관광자원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월11일부터 20일까지 16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5월23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문화에는 동해시만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배우고 즐기며 지역과 연결될 수 있는 로컬푸드 기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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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 식재료 활용 로컬푸드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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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각 동, 도민체전 위한 손님맞이 분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동해시 각 동에서도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환경정비는 물론, 계절꽃 식재와 경관 개선 활동까지 이어지며 도시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체전 준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동호동에서 일대와 주요 도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또 망상동에서 청사 미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특히 청사 외벽에 지역 상징인 메뚜기 LED 조형물을 설치해 친근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는 도민체전 개최 전까지 각 동별 환경정비와 경관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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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각 동, 도민체전 위한 손님맞이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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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배움의 결실 검정고시 합격자 축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5월11일 오전 10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 제1회 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중등졸업학력 2명과 고등졸업학력 2명 등 총 4명에게 합격증서를 전달하고, 배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도전을 이어온 합격자들을 격려했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삼척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새로운 출발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계숙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장은 "삼척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408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초등과정 31명, 중등과정 162명, 고등과정 215명이 각 과정의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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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배움의 결실 검정고시 합격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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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마무리 단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습 침수지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남양지구는 국지성 호우 시 배수용량 부족으로 저지대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해온 지역이다. 이에 삼척시는 총 사업비 112억 원(국비 76억 원, 도비 16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남양동 보건소 앞 일원에 빗물펌프장과 방류 관로를 설치, 집중호우 시 빗물을 신속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의 핵심 시설은 분당 200톤 규모의 빗물펌프장 1개소와 직경 1,350mm 방류 관로 570m로,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는 2026년 6월중 전기 설비를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홍도의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남양동 일원의 반복적인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비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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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마무리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