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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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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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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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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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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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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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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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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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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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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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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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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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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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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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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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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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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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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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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 세출예산 집행 업무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가 세출예산 집행 업무를 소홀히 해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1. 업무개요 2026년 9월30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이하 내수면자원센터)는 지방재정법 및 지방회계법 등에 따라 소관 업무추진을 위한 세출예산을 편성해 집행하고 있다. 2. 관계법령 및 판단기준 지방재정법 제38조에 따르면 지방재정의 건전한 운용과 지방자치단체 간 재정운용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회계연도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기준은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은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지출에 필요한 기준을 정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또 같은 법 시행령 제47조에 따르면 세출예산의 과목은 그 기능을 고려해 일반공공행정,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 문화 및 관광, 환경보호, 사회복지, 보건, 농림해양수산 등으로 구분하되, 과목 구분과 설정에 관한 세부사항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도록 돼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을 마련해 지방자치단체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장관은 지방자치단체 회계 처리의 통일적인 운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시행령에서 정하는 사항 외에 회계 처리에 관한 세부 처리기준을 정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와 관련,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행정안전부)은 세출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기본원칙과 기준을 정해 이를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내수면자원센터는 소관 업무추진을 위한 세출예산을 편성하는 경우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예산의 과목 구분 등에 따라 적정하게 편성해야 하고, 편성된 예산을 집행하는 경우 회계 처리에 관한 세부 처리기준 등을 준수해야 한다. 3.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에 따르면 사무관리비는 ‘관서 운영에 소요되는 수용비 등 일반수용비’, ‘위탁 교육비’, ‘위원회 참석 수당 및 외래강사료 등 운영수당’, ‘공무원 등의 피복비’, ‘공무원 등에게 지급하는 매식비 등 급식비’, ‘토지, 시설, 장비 등의 임차료’,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대한 일반용역비’, ‘청사의 시설관리용역 등의 관리 용역비’ 등을 위한 경비로, 고속도로 통행료 및 주차료 등의 비용을 집행하거나 무인 경비, 전기안전관리대행 등 소규모 용역에 대한 역무 대가, 공무직(무기 계약)근로자의 급식비, 소방시설 자체점검용역 계약 비용 등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와함께 공공운영비는 보험(공제)계약에 의한 해상보험료, 손해보험료, 공무원책임보험료 등이나 전보료 및 통신료 회선 사용료, 전기료, 가스료 및 상・하수도료 등과 같은 ‘공공요금 및 제세’, 차량 유류대, 차량정비 유지비 및 차량 소모품비 등과 같은 ‘차량 ・ 선박비’, ‘냉 ・ 난방시설의 유지경비 등의 연료비’, ‘건물 및 건축설비 등의 시설 장비 유지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등의 경우에 편성 ・ 집행하도록 돼 있다. 그런데 내수면자원센터는 2022년 **월부터 2026년 **월까지 세출예산을 편성 ・ 집행하면서 ‘사무관리비’에 적합한 항목을 ‘공공운영비’로 집행하거나, ‘공공운영비’ 또는 ‘업무추진비’에 적합한 항목을 ‘사무관리비’로 집행하는 등 총 62건(5천4백22만원)을 관련 규정에서 정한 예산 과목 구분과 맞지 않게 집행했다. 도감사위는 강원특별자치도지내수면자원센터 소장에게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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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 세출예산 집행 업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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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키비탄 강릉클럽, 주거취약가구 환경개선 봉사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포남1동주민센터(동장 진선미)는 2026년 10월4일(일)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강릉클럽(회장 김건휘) 주관으로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국제키비탄 강릉클럽 뿐 아니라 포남1동지역시회보장협의체, 강릉시소상공인엽합회 강릉지소, 새마을문고 강릉지부, 강릉솔향로타리클럽, 이음회 등 지역에서 복지 사업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했다. ○ 특히 지원대상 가구는 포남1동에서 사례 관리 중인 장애인 단독가구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장기간 생활폐기물과 쓰레기가 쌓여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였다. ○ 이날 봉사단체 회원들은 가정 내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 · 처리하고, 실내외 청소와 주변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김건휘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강릉클럽 회장은 “봉사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포남1동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봉사단체 회원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개선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게 된 분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 진선미 포남1동장은 “국제키비탄 한국본부 강릉클럽은 9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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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키비탄 강릉클럽, 주거취약가구 환경개선 봉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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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부 선정 ‘2026 전국 우수해수욕장’ 쾌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2026년 우수 해수욕장’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평가는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및 알 박기 근절 등 이용 질서 확립 ▲특색 있는 콘텐츠 운영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해수욕장 평가위원회의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강릉시는 올해 경포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를 배치하는 한편, 수상 안전요원 72명을 투입해 수난사고 예방과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 특히 해수욕장 운영 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책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집중한 결과 사망사고 제로(Zero)를 달성했다. ○ 또 피서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파라솔, 튜브 등 주요 대여 품목의 요금을 현장과 누리집에 공개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투명한 가격 질서 확립에도 힘썼다. ○ 이와함께 경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강릉시는 오리바위 다이빙대와 플로팅 브리지를 확대 운영하고, 해수풀장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물놀이 콘텐츠를 운영해 해수욕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변으로 조성했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우수 해수욕장 선정은 안전관리와 이용 질서 확립, 경포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바탕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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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수부 선정 ‘2026 전국 우수해수욕장’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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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업무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026년 9월29일(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장 등을 초청해 사후연계 대상자 등 지역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 이소열 팀장 등과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직원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의 주요 현황 등에 대한 업무설명회도 함께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 등이 있는 사후연계, ▲상담 조사, ▲대안 교육 대상자에 대한 공단 강원지부의 경제구호, ▲학업, ▲취업, ▲심리상담, ▲주거환경개선 등 지원을 적극 연계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재비행 예방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청소년 지원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장필승 센터장은 “앞으로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지역사회자원과 적극 협력하여 경제적 어려움 등이 있는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구. 치료감호소) 등 총 97개 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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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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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입점부스 모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양구문화재단은 2026년 10월2일부터 12일까지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 · 시래기축제’에 참여할 입점 부스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향토음식점, 카페 · 분식, 농특산물,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이다. 향토음식점은 1개 부스, 카페 · 분식은 8개 부스, 농특산물은 30개 부스를 모집하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도 함께 모집한다. 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사업주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향토음식점과 카페 · 분식, 농특산물, 푸드트럭 등은 분야별 영업 기간과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 등의 신청 자격을 갖춰야 한다. 입점비는 무료이며, 선정되는 업체에 지정 부스 1동과 의자 4개, 테이블 2개, 전기, 카드단말기, 부스 현수막 등이 지원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양구문화재단(축제공연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추첨은 14일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당첨자에게 개별적으로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알릴 예정이다. 모집 분야별 신청자가 정해진 부스 수를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입점 업체와 자리 배치가 결정된다. 김종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입점부스 운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는 ‘펀치볼에 빠지다, 펀치볼 Fall in Love’를 주제로 11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해안면 펀치볼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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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입점부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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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금호건설, 기업도시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지역업체 참여 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와 금호건설은 2026년 10월1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시장을 비롯한 금호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도시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신축공사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도시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신축공사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2병원 시공사인 금호건설은 협약에 따라 의료시설 전문 공종을 제외한 공사비의 32%를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건설공사에 필요한 지역 인력과 자재, 장비 등의 활용이 확대되고, 지역 건설업체의 일감 확보와 지역 내 소비 증대 등 공사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제2병원은 대지면적 17,982.77㎡, 연 면적 합계 11,988.87㎡ 규모로 조성되며, 기업도시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외래진료와 건강검진 등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의료수요에 대응하는 의료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안전한 시공을 바탕으로 지역업체와 인력, 자재 · 장비 등의 참여를 최대한 확대해 공사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금호건설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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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금호건설, 기업도시 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지역업체 참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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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9기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10월2일 진부도서관에서 민선 9기 민생현장 투어를 실시하고, 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농업 · 경제 분야에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평창군은 민생 현장투어를 통해 군민과 밀접한 주요 정책 분야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군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평창교육지원청, 학부모, 청소년, 평생교육 및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평창군의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앞으로의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평창군은 간담회에 앞서 ‘행복 교육도시 평창, 창의형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했다. 또 지역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청소년 활동 및 성장 지원, 평생학습 기반 확대, 도서관 활성화 등 생애주기별 교육지원 정책과 함께 ‘다 키워드림 1억 5천 플랜’ 고도화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 교육 여건과 현안 ▲교육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한 개선 · 제안 ▲청소년 활동 및 성장 지원 ▲평생교육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 등 교육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평창군은 11월에도 민생 현장투어를 추진해, 분야별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교육은 아이들과 청소년뿐 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삶과 평창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오늘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평창의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행복 교육도시 평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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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9기 민생현장투어 ‘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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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대상 권역별 순회간담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위기 청소년을 가까이에서 발견하고 도움의 손길을 잇는 평창지역 어른들이 2026년 마을 곳곳에서 머리를 맞 댄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10월2일부터 26일까지 평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평창읍 · 미탄면, 방림면 · 대화면, 봉평면 · 용평면, 진부면 · 대관령면 등 총 4개의 권역에서 각각 진행한다. 평창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4개 권역에서 활동하는 단원 78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단원들은 발견 · 구조, 의료 · 법률, 상담 · 멘토, 복지 분야에서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단원들의 현장 의견을 폭넓게 듣고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활성화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연시권 평창군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은 우리가 먼저 살핀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보내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금성 센터장은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가장 먼저 알아보는 사람은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라며 “권역마다 여건이 다른 만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살펴 지역 실정에 맞는 청소년안전망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현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화 1388과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통해 위기청소년 상담, 보호, 복지지원, 의료·법률지원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나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이 있는 보호자는 청소년전화 전화 1388번을 통해 상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033-335-092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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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대상 권역별 순회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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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태백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6년 9월21일 태백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부문에 최삼용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태백지회 상임고문이 선정됐다. 최 상임고문은 지역축제와 문화예술 행사의 기획 및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위문공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지역개발부문에 신양우 합자회사 에스엠에코 대표가 선정됐다. 신 대표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누적 5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기업 ESG 경영 실천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체육진흥부문에 박무경 전 태백시축구협회장이 선정됐다. 박 전 회장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강원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를 비롯해 매년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 · 개최했다. 특히 대학축구대회를 통해 매년 약 120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태백시의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효행선행부문에 이진수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장이 선정됐다. 이 회장은 현장 중심의 활동을 바탕으로 관내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노인복지 증진과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모범공무원부문에 김동석 태백경찰서 황지지구대장이 선정됐다. 김 대장은 34년간 시민을 위한 봉사와 현장 맞춤형 예방 치안을 실천해 왔으며, 지구대장으로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2026년 태백시민대상 시상식은 10월3일 태백시청 일원에서 열리는 태백제 기념식에서 진행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시민들을 발굴해 그 뜻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민대상은 태백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모범 시민을 발굴 ·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까지 총 10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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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태백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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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AIoT 공모 선정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AIoT 기반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8억원이 반영됐다. □ 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해변과 연안, 항포구의 각종 위험요소를 통합 관리하는 ‘SMART SAFE COAST 삼척’을 구축할 계획이다. □ 삼척시는 해안선을 따라 해수욕장과 항포구, 어촌마을 등 생활 · 관광 공간이 폭넓게 형성돼 있으며,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월파 · 침수, 연안침식 등 다양한 해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감지와 예측이 가능한 통합 안전관리체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이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안 위험의 ‘감지-예측-상황전파-시민 알림’을 하나로 연결하는 AIoT 기반 통합 해양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 □ 주요 사업은 ▲AI 영상분석을 통한 해변 위험상황 자동 감지 ▲항포구 침수 · 월파 및 연안시설물 이상 징후 관측 ▲기상 · 해양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위험 예측 ▲위험구역 내 시민 · 관광객 대상 위치 기반 안전알림 등이다. □ 고령층 등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문자·음성 안전서비스도 제공한다. □ 또 기존 해양 · 재난 관련 장비와 데이터를 연계하고,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상황정보를 공유해 위험 예측부터 현장 대응까지 연결되는 해양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 시는 올해 12월까지 세부 사업계획과 실증 대상지를 구체화하고, 2027년부터 설계와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 기존 재난 대응체계와 해양관측 · 연안관리사업 등과의 연계도 추진한다. □ 사업이 완료되면 삼척시는 해안 위험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사전에 예측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신속하게 알리는 ‘삼척형 스마트 해양안전관리체계’를 갖추게 된다. □ 향후 운영 성과를 토대로 적용 지역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삼척’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송정민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해양안전 관리체계를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체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안 위험을 보다 빠르게 감지하고 예측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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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AIoT 공모 선정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