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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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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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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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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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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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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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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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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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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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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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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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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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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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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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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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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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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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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7월15일(수)부터 20일(월)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 시설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 노인 ·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무장애 환경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 소규모 민간시설로 ▲300㎡ 미만 일반음식점 · 휴게음식점 · 제과점 등 제2종 근린생활시설 ▲500㎡ 미만 교육원 · 학원 · 종교시설 · 운동시설 등이며, 상가 밀집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공개모집과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 시설을 선정한다. 또 선정된 시설에 개소당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경사로, 출입문, 점자블록,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 접근성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다만, 지원 기준과 지원 내용은 2027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예산편성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신청은 시청 경로장애인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한다. 강릉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시설 이용 시 접근성 개선 필요성과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정비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8월 중 개별 통보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3-640-5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현희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소규모 민간시설의 접근성 개선은 장애인뿐 아니라 고령자,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관내 사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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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참여시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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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8월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을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산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불법 시설물 설치 ▲산림 무단점유 등 생태계를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단속 결과 불법 산지 전용이나 무단 시설물 설치 등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후 시설물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한다. 또 취사 · 흡연, 쓰레기 투기 등은 현장 계도와 함께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특히 미등록 야영장 운영이나 무허가 식당 영업 등 타 법령을 동시에 위반한 행위(경합범)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및 경찰에 고발 조치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사회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엄격한 단속에 앞서 ‘선(先)계도 후(後)단속’ 원칙에 따라 예방과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시삼 양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여름철 집중단속을 통해 산림 내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양양의 청정 산림을 지키기 위해 방문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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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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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이 2026년 하반기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내연기관 차량을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원을 더 주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끈다. 군은 올해 국 · 도비를 포함해 총 16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전기차 보급 사업을 상 ·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앞서 상반기에 전기 승용차 84대, 전기 화물차 28대, 전기승합차 3대 등 총 115대에 대해 구매 비용을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국제유가 상승과 신차 출시 등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상반기 예산이 조기 마감했다. 이번 하반기에 승용 27대, 화물 12대, 승합 1대 등 총 40대를 지원할 예정이나, 승용차의 경우 하반기 역시 조기 접수 마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 지원 금액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전기 승용차는 163만원~972만원 ▲전기 화물차는 436만원 ~ 2,030만원이며, ▲전기승합차는 소형 2,647만원 ~ 5,284만원, 중형 6,346만원 ~ 8,200만원, 대형의 경우 최대 9,53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급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나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택시 · 택배용 차량 구매자와 다자녀 가구,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소상공인, 농업인, 취약계층 등에게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 첫선을 보인 ‘전환지원금’은 출고 후 3년 이상 된 내연기관 차량(하이브리드 제외)을 2026년 1월1일 이후 판매 · 폐차하고 전기승용 · 화물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지급한다. 기존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했다면 국 · 도비를 포함해 최대 130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전기차 제작 · 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작 · 수입사는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 및 등록이 가능한 경우 관련 서류를 군에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지원 대상과 제외 기준, 세부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선 양양군 경제에너지과장은 “하반기에도 친환경차 보급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들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돕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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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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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사업 국비지원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 김정미 의장, 김연성 부의장, 홍성미 의원, 정귀수 의원은 2026년 7월6일 양구군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 국비 지원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양구군의회는 이날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는 정부가 주민들과의 공식 협의를 통해 추진하기로 합의한 국가사업이라며 2025년 8월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협의에서 정부와 관계기관은 교량화 추진을 약속했고, 주민들은 이를 믿고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다려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부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비용 분담 기준을 변경하고 나아가 증액 사업비를 양구군이 전액 부담하라는 입장을 내 놓고 있다며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주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가사업의 책임은 국가에 있다며 정부는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주민과의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양구군의회 의원들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주민들과 공식 합의한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을 신속히 이행하고 ▲국가사업의 추가 사업비를 양구군에 전가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확대하고 ▲정부는 주민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국가의 책임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구군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의회의 책무를 다할 것이며, 정부와 관계기관이 주민과의 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혀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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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사업 국비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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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는 2026년 7월6일(월)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10대 전반기 의장ㆍ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삼척시의회는 지난 7월1일(수)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1차 의장 선거 결과 당선자가 결정되지 않아,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2차 의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김원학 의원(국민의힘, 3선)을 선출했다. 이어 부의장 선거에서 1차 및 2차 투표를 순차적으로 거쳐 김희창 의원(더불어민주당, 3선)을 최종 선출했다. 김원학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원 간 상호 신뢰와 배려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소통·화합의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전하며,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희창 부의장은 “건전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은 제8, 9, 10대 3선 의원으로서, 제9대 삼척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아울러 김원학 의장은 3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준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삼척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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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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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여름 박물관학교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 대표 문화유산의 숨겨진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2026 원주 여름 박물관학교’가 오는 8월4일부터 8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박물관학교는 ‘원주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답사기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원주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AI) 캐릭터가 모둠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랜선’으로 탐방하고 간접 체험한다. 이어 모둠별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문화유산 답사지도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며, 모집은 7월16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 737-4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원주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원주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들며 뜻깊은 여름을 보내길 기대한다”며, “이번 박물관학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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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여름 박물관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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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동해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0대 동해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단이 구성됐다. 동해시의회는 2026년 7월6일 제363회 임시회를 열고 8명 의원이 모두 출석한 가운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국민의힘 박주현 의원(4선)이 총 8표 중 6표를 얻어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창래 의원(초선)은 총 8표 중 만창 일치를 얻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박 의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오는 7월13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예결특위와 행감 특위를 구성하고, 집행기관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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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동해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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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첫 주간업무보고회 실시간 생중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횡성군은 2026년 7월6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주간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군정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장신상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폐쇄적인 회의 틀을 타파하고, 청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 직원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개방형 회의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군수, 국장, 실 · 과 · 소장, 읍 · 면장 등 간부 공무원 총 4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중점 추진 사업과 향후 계획을 공유한 이번 보고회는 전 직원이 군정의 핵심 방향과 주요 현안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투명성과 소통을 대폭 강화했다. 이에 이날 보고회는 민선 9기 핵심 역점 과제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달성을 위한 부서별 협업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향후 추진되는 모든 행정 사업의 초점을 지역 관광 활성화에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 장신상 횡성군수는 미래 성장 동력인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관광과 이모빌리티 산업을 횡성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증대, 주민 소득 증대를 동시에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 지역 교육 여건 개선 △ 소상공인 경제 정책 △ 시니어 일자리 확대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 민생 경제 전반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실무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군정 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와 규칙을 정비해 명확한 업무 기준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앞으로도 ‘주간업무보고회’ 생중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 군정 주요 현안과 중점 사업의 진행 사항 등을 전 직원이 공유하는 소통 행정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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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첫 주간업무보고회 실시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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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평가에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산림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산림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평창군은 지속적인 산림행정 추진과 각종 산림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추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7월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산림청장 기관표창을 받았다. 평창군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자원 육성, 산림재해 예방 및 산림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산림행정 구현에 힘써 왔다. 특히 체계적인 산림자원 관리와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각종 산림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주하 산림과장은 “이번 우수 기초지자체 선정은 군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와 산림복지 증진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더욱 신뢰받는 산림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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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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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도내 1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실적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평창군은 6월 말 기준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액 대비 집행률은 103.8%를 기록했다. 이는 도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97.8%)보다 6.0%p 상승한 실적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올해 전체 예산액 7,603억원 중 신속 집행 대상액은 4,617억원, 목표액은 2,457억원으로 설정됐으며, 상반기에 2,551억원을 집행했다. 대상액 대비 집행률로 환산해도 55.3%로, 전년 동기(53.5%) 대비 1.8%p 올랐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비 · 투자 부문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2분기(4~6월) 소비 · 투자 집행률은 96.1%를 달성해 도내 5위에 오르며 지방재정 운용 전반에서 우수한 실적을 나타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받아든 상반기 신속 집행 성적표에서 도내 1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뜻 깊다”며 "군민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도록, 하반기에도 예산이 현장 곳곳에 고르게 전달돼 군민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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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도내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