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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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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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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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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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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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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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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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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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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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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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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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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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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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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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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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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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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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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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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허병관)는 2026년 9월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시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운영위원회, 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가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한 13건의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어 김홍수 운영위원장의 ‘강원FC 홈경기 강릉 · 춘천 분산 개최 결정 철회 촉구 성명서 대표 발의’와 김진용 의원의 ‘강릉의 미래 100년을 위한 결단, 남강릉역 신설 촉구를 주제’로, 김미심 의원의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생애 주기형 지원체계 구축 촉구를 주제’로 10분 자유발언을 각각 가졌다. 아울러 함은선 의원의 ‘강릉시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안혁진 의원의 ‘원칙과 소통이 살아있는 민선 9기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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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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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구성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허병관)는 2026년 9월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 강릉시의회는 이날 오후 열린 제1차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에서 ▲김학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지중구 의원을 부위원장을 선임해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 또 위원으로 ▲김홍수, ▲최인규, ▲김학래, ▲권은숙, ▲박주연, ▲ 함은선, ▲ 안혁진 의원을 선임했다. ????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학진 의원은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극복하고 동네 상권을 살리는 것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골목경제 살리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는 골목상권의 위기 실태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및 예산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구축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회복하고자 구성되으며,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위원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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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강릉시골목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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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2026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2026년 9월23일(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입소자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박주현 의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동해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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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2026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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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추석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위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2026년 9월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설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성애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구자열 원주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또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앞서 원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사회복지시설 생활시설 15개소에 과일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2,161가구에도 생필품과 위문품 등 추석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명절 만큼은 우리 지역의 누구도 소외되거나 외롭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모두가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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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추석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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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매운맛 페스티벌’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년 11월13일부터 15일까지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및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K-매운맛 페스티벌」의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이 시작됐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2026 K-매운맛 페스티벌」은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기존 ‘원주라면축제’를 통합해 마련한 행사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주만의 매운맛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K-매운맛을 주제로 한 먹거리와 공연 · 체험, 스마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먹거리 판매 부스는 총 24개 업체를 모집하며, 모집 분야는 후원사의 라면을 활용한 ‘라면 판매부스’와 후원사의 매운맛 소스를 활용한 ‘음식 판매부스’다. 지역 음식점의 특색과 아이디어를 더한 다양한 창작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는 시식 · 품평회를 통해 맛과 차별성, 가격, 현장 운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 메뉴 개발 · 개선과 음식 담음새 등에 대한 자문(컨설팅)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9월23일부터 10월8일 오후 4시까지이며, 원주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담당자 전자우편(yb9407@gwep.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참가 자격과 제출 서류 등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 누리집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현정 원주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지역 음식점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K-매운맛 페스티벌을 만드는 핵심 콘텐츠”라며 “원주만의 특색 있는 매운맛을 함께 만들어갈 지역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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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매운맛 페스티벌’ 먹거리 판매부스 참가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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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9월22일부터 27일까지 영월군과 함께 추석 명절 연휴 전 · 후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은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24시간 산불재난 상황실 운영, ▲산불 불법행위 단속, ▲산불 위험지역 특별점검 등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입산객의 화기물 소지와 소각 행위 등 산불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 산불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24시간 빈틈없는 산불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영월군과 취약 시간대와 성묘 지역 중심의 합동단속을 실시해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 오태봉 소장은 “추석 연휴는 평년 대비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의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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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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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예방-산림보호활동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추석 연휴 산림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9월21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산불예방 홍보 · 계도와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9월22일 두타산 계곡부에서 드론을 활용해 버섯,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찰 · 단속하고, 현장 인력과 연계해 위법행위 예방에 나섰다. 이어 9월23일 태백역 및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인접지역 소각금지, 화기물 취급주의 등 산불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또 연휴 기간에 24시간 산불비상 대응체계로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한시 개방되는 임도와 성묘객 편의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강화 및 임도 절개지 등 위험요소를 확인하는 등 연휴 기간 산림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나선다. 최승일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장은 “추석 연휴에는 성묘와 등산 등으로 산림을 찾는 국민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드론을 활용한 산림 현장 감시와 지속적인 예방 ·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과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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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예방-산림보호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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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청사(글로벌본부)-강릉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장 손창환)는 강릉시(시장 김중남)와 합동으로 2026년 9월23일(수) 강릉시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 이날 행사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과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 제2청사 및 강릉시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로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소비촉진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 이후 시장 내 식당에서 부서별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더 했다. □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했다. □ 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경제를 지켜주시는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주문진 전통시장 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제2청사는 앞으로도 강릉시 등 도내 시군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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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청사(글로벌본부)-강릉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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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양삼 연계 약용작물 기초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9월22일부터 10월2일까지 임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산양삼 및 약용작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산양삼 연계 약용작물 기초 교육과정」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0월9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7회, 31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평창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강당과 조리 교실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약초와 한방 기초이론, 약용작물의 분류와 효능, 포제 및 약초의 응용 등이며, 쌍화차 · 산양 삼라떼 · 십전대보차 등 다양한 한방차 제조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강원특별자치도에 두고 있으며, 임업인의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선착순으로 선발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내용과 신청서류는 평창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하 평창군청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업하여 임업인들이 약용작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익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양삼을 비롯한 지역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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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양삼 연계 약용작물 기초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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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 · 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귀농 · 귀촌인, 주택을 근로자 숙소로 활용하려는 주민 등이 연 면적 150㎡ 이하의 주택을 신축 또는 개량하는 경우 소요 비용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창군은 올해 하반기 배정된 사업 물량 26동 중 13동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 신축 또는 개량 후 주택 및 토지 등을 담보로 신축의 경우 최대 2억5천만원, 증축 · 대수선의 경우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 또 사업 대상자는 취득세를 최대 280만원 한도에서 감면받을 수 있으며,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농어업재해대책 지원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40세 미만, 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이 사업 대상자면 고정금리 연 1.5%의 금리 우대가 적용된다. 사업 신청은 10월8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 ·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영진 농정과장은 “이번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유도해 농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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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