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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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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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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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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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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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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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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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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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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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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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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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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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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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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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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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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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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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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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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고 학생들, 시가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대화면 소재 대화고등학교(교장 김찬우) 학생 70여명은 2026년 5월6일 오후 대화면 시가지 일원에서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학교 주변과 시가지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찬우 대화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실천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바쁜 학업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화면 총무팀 황은경 팀장 대화면 대화면 총무팀 황은경 팀장한편, 대화면에서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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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고 학생들, 시가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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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폴리텍대학과 손잡고 14개 과정, 223명 전문인력 양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지역 주민의 직업 능력 강화와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삼척시민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4월 모집을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수강료와 교재비는 물론 국가기술자격시험 검정수수료까지 전액 무료로 운영해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모집 과정은 산업안전산업기사, 전기기능사, AI 디지털 기초 등 총 14개이며, 교육생 233명을 선발한다. 시는 직장인과 구직자의 여건을 고려해 교육 시간대를 주간 · 야간 · 주말로 다양화한다. 교육 장소 또한 삼척이동기술교육센터와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등으로 분산해 접근성을 높였다.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접수는 수시로 진행하며, 우편 · 방문은 시청 경제과나 대학 산학협력처로, 이메일 · 팩스는 대학 측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교육은 과정별 최소 인원이 충족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김두경 삼척시청 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자격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시민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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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폴리텍대학과 손잡고 14개 과정, 223명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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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심의 안건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5월11일부터 6월 4일까지 시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제1회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심의안건을 신청받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및 소속 기관과 관련된 고충민원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행정제도의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대학교수 · 변호사 · 건축사 · 전직 공무원 · 시민사회단체 추천 인사 5명으로 구성한다. 신청 대상은 민원처리부서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이나, 행정기관의 위법 · 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시민의 권리와 이익이 침해된 사안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민원신청서를 작성해 삼척시청 감사법무실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안건은 6월 중 개최 예정인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가 개별 안내한다. 홍옥희 삼척시청 감사법무실장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행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을 공정하게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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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심의 안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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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민·장애인체전 도로시설물정비 ‘마무리 단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5월7일(목)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추진 중인 도로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체전 기간 최상의 도로 상태 유지를 위해 세부 점검과 보수작업을 병행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주요 정비 내용은 ▲파손 아스팔트 포장 복구 ▲차선 도색 ▲도로표지판 및 교통시설물 정비 등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 확보와 시인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특히 경기장 접근도로와 주요 이동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보수를 실시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이동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개막 전까지 모든 정비를 완료하고, 체전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홍성표 동해시청 건설과장은 “마지막까지 세밀한 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며 “선수단과 시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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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민·장애인체전 도로시설물정비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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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요식업 창업 교육부터 시설비 지원까지 한 번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예비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요식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청년요식업 창업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요리기능사 자격취득반’에 이은 심화 과정으로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육에 중점을 둔다. 과정은 ▲상권입지분석 ▲창업 관련 회계와 세무 ▲CS와 마케팅 ▲AI를 활용한 창업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한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20일부터 29일까지 꿈빛마루도서관 3층 강당에서 진행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동해시 거주 청년(18세 ~ 45세)이면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또 이번 교육 수료생에게 향후 추진 예정인 ‘청년요식업 시설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사업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소에 대해 업체당 1,000만원의 시설비(간판 및 인테리어 등)를 지원하는 것으로, 수료생들의 창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은 5월15일(금) 오후 6시까지 동해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해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미달 시 추가 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창업 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연계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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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요식업 창업 교육부터 시설비 지원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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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실시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총 380명을 최종 선발하고 모집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대회안내 ▲운영지원 ▲의전 및 언어 ▲경기 ▲의무 등 5개 분야, 12개 직종으로 나눠 진행했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지닌 지원자들이 참여해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분야별 역할에 따라 경기 운영 지원, 안내, 통역, 선수단 지원,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일부 자원봉사자의 경우 대회 기간 중 연속 근무가 가능해 실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로, 추가 모집 없이도 원활한 대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내실 있는 교육에 집중할 방침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자원봉사자 직무 배치를 실시해 개인별 역량과 희망 분야를 반영한 배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5월27일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집체교육을 진행해 대회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최상보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자원봉사자 모집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대회 성공 개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며, “선발된 분들이 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참가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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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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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분리배출 실천 당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5월7일(목) 중동 전쟁으로 인해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판매소와 시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를 한 번에 많이 구매하는 현상이 있었으나, 시는 지정판매소별 전년도 판매량을 기준으로 공급 물량을 배정하고, 사재기 방지 안내와 판매 실적을 매일 점검하는 등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마트에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공급을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 등 다량을 사용하는 공공시설에 별도의 공급 체계도 마련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봉투 재고와 공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원자재를 추가로 확보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는 충분하므로 과도한 사재기나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배출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이 종이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잘 구분해 버리면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고 봉투 사용도 줄일 수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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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분리배출 실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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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6년 5월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을 기존 여성청소년에서 만 12세 남성청소년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에게만 국한되었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새롭게 포함한 것으로, 남녀 모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내 감염 질환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HPV는 성별과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남성 감염 시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구인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HPV 백신 접종 시 남성에서도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의 높은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라 접종 대상은 기존 여성 청소년에 더해 2014년생(만 12세) 남성 청소년이 새롭게 포함되며,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호자와 동행해 양양군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상명내과의원, 성모의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와 개인별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양양군보건소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 관계자는 “HPV 백신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인 만큼, 대상이 되는 남성 청소년들이 적기에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은 이번 접종 대상 확대를 통해 군민의 질병 부담을 낮추고 보다 촘촘한 보건 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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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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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소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5월6일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장이 있는 왕산면 대기리에서 국유림영림단 및 관리소 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2026년 숲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국유림영림단과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무재해를 기원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솎아베기,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약 20여억원 투입해 산림을 경제 ‧ 공익적으로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산림사업은 타 산업에 비해 안전사고 발생 빈도와 중대성이 높은 산업이므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과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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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소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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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육문화관, ‘인문학 피크닉’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2026년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 3회와 공연 1회로 구성한다. 특히 강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공연을 함께 운영해 보다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강연에 김관훈, 신종호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한다. 특히 1회차는 차인표씨가 ‘우리 동네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종합자료실에서 ‘자료실에서 만나는 인문학 피크닉’ 코너를 운영해 강연자 관련 도서 및 주제 연계도서를 전시하고, 시민들이 강연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다 참여자 대상 완주 이벤트도 마련한다. 아울러 총 4회 중 3회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부서(☎ 033-737-1013)로 문의하면 된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인문학 피크닉은 강연을 중심으로 공연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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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육문화관, ‘인문학 피크닉’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