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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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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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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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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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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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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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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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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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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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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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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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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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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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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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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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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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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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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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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척관광문화재단, 2025년 직원 경력경쟁채용 공고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관광문화재단(대표이사 옥종기)은 2025년 경력 경쟁채용을 통해 팀장급 직원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둔다. 특히 채용 직급은 팀장급 1명이며, 주요 업무는 △ 콘텐츠운영팀 업무총괄, △ 문화예술, 공연, 전시 등 추진, △ 문화예술단체 대외협력, △ 문화예술 위탁사업 추진 등이다. 채용 공고는 11월28일 게시하며, 응시원서 접수는 12월1일부터 12월12일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논술) 및 인성검사, 3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말 발표한다. 옥종기 대표이사는 “재단 사업을 이끌 팀장급 인재를 선발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삼척관광 · 문화도시 조성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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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척관광문화재단, 2025년 직원 경력경쟁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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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5년 11월27일부터 다음달인 12월26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138명을 모집한다. 금년 모집은 작년보다 277명 늘어난 규모이다. 모집분야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이며, 각 수행기관과 모집일정은 다음과 같다. - 삼척시니어클럽: (공익활동)2025. 11. 27.(목) ~ 12. 26.(금) (역량활용) 2025. 12. 3.(수) ~ 12. 22.(월) (공동체사업단) 2025. 12. 1.(월) ~ 12. 12.(금) - (사)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2025. 11. 28.(금) ~ 12. 26.(금) -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공익활동,역량활용) 2025. 12. 1.(월) ~ 12. 12.(금) (공동체사업단)2025. 12. 1.(월) ~ 12. 12.(금) - 삼척시노인복지관: 2025. 12. 8.(월) ~ 12. 19.(금) -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2025. 11. 28.(금) ~ 12. 26.(금) 참여를 원하는 65세 이상(유형에 따라 60세 이상 참여 가능) 어르신은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033-570-3316) 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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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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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재활용 선별시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실시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20톤/일 미만 생활자원 폐기물처리시설(재활용선별시설)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2025년 11월27일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열린 폐기물처리시설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는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우수 시설을 표창함으로써 운영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 제도다. 이번 최우수 평가를 받은 동해시 재활용 선별시설은 설립 20년이 지난 노후 시설로, 내년 3월 철거를 추진환다. 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재활용 시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아울러 새로 신축하는 재활용 선별시설은 폐기물종합단지 내 현 부지에 2026년 철거 후 2027년까지 20톤 규모의 자동화 재활용 선별시설로 거듭날 계획이다. 윤성규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해 시민 모두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재활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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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재활용 선별시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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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의 대표 휴식공간인 전천이 재해 예방 기능은 물론, 친수 공간을 대폭 확충한 여가 ·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한다. 동해시는 총사업비 160억 원(도비 60%, 시비 40%)이 투입하는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25년 밝혔다. 사업 대상 구간은 전천 무릉파크골프장에서 갯목 일원까지 총 7.92km이다. 정비 내용은 ▲고수 호안 3개소(L=3.0km) 정비 ▲보축 2개소(L=0.3km) ▲인도교 1개소 ▲징검다리 1개소 ▲어도 1개소 ▲고수부지(친수공간) 정비 2개소 ▲하도 정비 등으로, 전천의 안전성과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사업들이 포함된다. 동해시는 2022년부터 잔디광장, 어린이 교통광장, 뜬다리 정원마루, 벚꽃 조명, 파크골프장, 캐릭터공원 등 다양한 시민 친화 시책을 추진하며 전천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번 정비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과 동해시 하천기본계획에 따른 것으로, 노후 하천 구조물을 재해에 안전하도록 보강하고 친수 시설을 확충해 전천의 공간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재 현장사무실 설치와 시공기술자 · 건설사업관리자 배치가 완료됐으며, 공익사업 사업인정 및 하천공사 시행계획 고시 등 행정절차도 모두 신속히 마무리했다. 동해시는 오는 12월부터 전천 갯목 일원에서 경간장 120m 규모의 경관 인도교 지반공사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 전천의 통수 능력과 하천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고, 시민 여가 활동 활성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갯목 일원에 새롭게 조성될 인도교는 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특별한 경관과 체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달형 동해시청 건설과장은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전천이 재해에 안전하고,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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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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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속적 지역성장 기반다지는 특별자치 성과 거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전면시행 되면서 지방재정 확충, 강원특별자치도 출범(`23년 6월)과 함께 지속적 지역 성장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특별법 특례발굴을 통한 제도적 기반을 다져 왔다. 1.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15억 원 돌파 □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로 침체된 지역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고자 시행된 정책이다. □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역에서 성장한 출향인과 강릉 응원 기부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 온 결과, 제도 시행 3년 차에 누적 모금액이 15억 원(2025년 11월 기준)을 돌파했다. □ 올해에도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어난 모금실적을 보이고 있어, 연말에 기부가 집중되는 성향을 고려할 때 누적 모금액이 2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측돼 역대 최고 모금액 갱신이 유력하다. □ 시는 누적된 모금액을 활용한 기금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24년 중증장애 아동용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지원과 경로당 입식가구 지원을 했으며, 오는 2026년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3개 사업을 추진한다. □ 또,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자에게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특산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어 현재 누적 4억 5백만 원의 매출 효과도 거뒀다. □ 강릉시는 대외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운용 역량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24년 장려상(특별교부세 15백만원), 2025년 우수상(특별교부세 35백만원)을 연이어 수상했고, 언론기관이 주관한 2025년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 규제혁신 분야 중앙 · 도 평가 3년 연속 수상 □ 강릉시는 적극 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와 현장 중심 규제개선 등으로 규제혁신 선도도시로 인정받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규제혁신 분야 전국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연속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2023년 우수상(특별교부세 2억 원) 수상, 2024년 장려상(특별교부세 1억 원)을 수상했으며, 강원자치도 `23년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 최근에도 2025년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3. 「강원특별법 특례」활용 제도적 기반과 실질적 지방분권 촉진 □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역 미래성장의 핵심기반이 될 강원특별법의 특례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략사업 추진과 연계한 각종 규제완화, 권한이양 등에 관한 지역맞춤형 특례로 2022년 13건, 2023년 14건, 2024년 14건, 2025년 5건 등 46건을 발굴했다. □ 현행 2차 개정의 4대 핵심특례 등을 적극 활용해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사업이 농촌활력 촉진지구로 지정(2024년 11월)돼 농업진흥지역(21㏊)의 해제가 가능하게 됐다. □또 ▲연구개발특구 지정요건 완화 특례로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이 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권한이었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도지사로 권한 이양된 특례로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사업, 솔향수목원 조성사업 등 다수의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협의할 수 있게 됐다. □ 추가적인 특례를 담은 3차 개정안(2024년 9월 국회 발의)이 통과되면 내부교육과 시민홍보를 시행해 경제 · 관광 · 지역개발 분야의 다양한 사업이 특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 김홍규 강릉시장은 “그간의 성과는 각 부서가 협력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강릉을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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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속적 지역성장 기반다지는 특별자치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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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1일(월)부터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동절기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행하며, 별도로 불법행위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시간대 현장점검도 병행한다. 특히 단속 대상은 영농폐기물, 영농부산물, 생활 쓰레기 등의 야외소각 행위이며,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아울러 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뒤 색상별로 분리해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하고, 그 외 영농폐기물은 소각용 종량제봉투나 마대에 담아 대형폐기물로 배출해야 한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불법 소각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며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영농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해 농가의 자율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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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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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025년 11월27일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공동 주관한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적극 행정 분야에서 전국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도내 시군 중 유일한 수상 사례로 더욱 의미가 크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 지자체 · 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와 모범 실패사례를 접수했다. 그 중 238건을 심사대상으로 선정해, 국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국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 창의성 · 전문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2단계 예선 심사를 실시했다. 이에 예선 1차, 2차를 통과한 18건의 지자체 우수사례 중 강릉시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우수사례로 선정된 ‘의정사태 장기화 속, 선제적 대응으로 영동권 필수의료 지켜내다!’는 강릉아산병원의 필수의료 인력의 수도권 유출 및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의료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지역 중증 · 응급 진료 붕괴를 막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도내 최초로 긴급 지원한 사례이다. 또, 영동지역 고위험 신생아 의료지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영동지역의 고위험 신생아 의료체계 구축 및 관리 지원이 필요함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해 지난 2024년 10월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고위험 신생아의 안정적이고 계속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이처럼 강릉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증 · 응급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이라는 시정 구호 아래,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근선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2025년(2024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시민 체감 등 5개 항목과 17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으며 도내 시(市) 중에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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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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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확대 기업성장 기반강화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 전략산업 R&D 강화, 산업입지 확충을 중점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1. 기업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환경 조성 □ 강릉시는 지역 중소 · 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조성 중인 1,500억 원 규모 ‘강원 전략산업 투자펀드’에 3년간 50억 원 출자를 확정했다. □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 강릉 전략산업의 투자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신규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의 확장 등 지방 이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2025년에 이전기업 정착안정금 지원, 기업상담 기반의 업무협약(MOU) 체결 준비, 대규모 산업박람회 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확충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 2. 천연물 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적 R&D 체계 확보 □ 강릉시는 지난 2024년 6월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조성될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 그리고 올해 특구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원연구개발특구’ 등을 통해 혁신적 R&D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아울러 바이오 소재 원료를 활용한 노쇠 유형 맞춤형 케어푸드 제품화 기술 및 의약 후보물질 개발을 수행하는 ‘노쇠맞춤형 건강개선 천연물 혁신 기술개발사업’이 공모에 선정되며, 강릉시는 성장지향형 특화산업 육성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그린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 □브는 본관(지하 1층 ~ 지상 3층)과 별관(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 6,088.79㎡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 본관에 연구 · 분석 · 사무 공간이, 별관에 세척 · 건조 · 보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시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강릉의 그린바이오 산업이 인프라-연구-기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 국가산업단지 중에 유일하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와 산학연 연계를 통해 지자체 중심의 종합적 지원으로 최적의 여건을 조성, 기업 유치 가속화를 통해 강릉형 천연물 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3.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입지 개선 □ 산업단지 입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강릉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하고 있다. □ 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8,586㎡, 총 48실 규모로 계획됐으며 현재는 5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 오는 2026년 10월 준공 후에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중간 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 조성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주문진농공단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신축된 ‘복합문화센터’도 지난 11월 18일(화) 준공식 후 운영을 시작했다. □ 주문진 제2농공단지 내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했으며, 센터 1층에 식당 · 소매점 · 사무실, 2층에 공공업무 · 회의 · 교육시설을 갖췄다. □ 이를 통해 근로자의 편의 향상과 기업 활동 지원을 동시에 구현해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농공단지의 추가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약 2만㎡ 규모의 산업용지(11필지)도 확장 조성 중이다. □ 김홍규 강릉시장은 “투자 확대와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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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확대 기업성장 기반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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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3회 제2차 정례회 1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의회는 2025년 11월27일(목) 제313회 제2차 정례회 1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김정미 의원은 기획예산실 2025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과 관련, 미집행된 사업이 많은 만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과 유휴부지 매입에 대해 면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또 강원특별법 상시개정에 따라 관련 부처에 농촌활력 촉진지구 지정 관련 질의 및 해당 사업을 양구군에 적용할 수 있도록 농촌지역 활력 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돈준 의원은 기관평가 및 군정 주요업무 평가에 대한 성과 중심의 보상 제도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차별화 및 성과체계를 보완해 줄 것과 신규 우호 교류 도시 발굴 추진 시, 양구군의 실익을 확보할 수 있는 교류가 이뤄지도록 일관성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군 유휴지 개발 추진 시 전국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36홀 파크 골프 코스확보 필요성과 이에 대한 검토를 요구했다. ○ 김기철 의원은 신규 우호 교류 도시 발굴 추진 시 양구군과 우호 교류 도시간 협정이 보다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교수를 포함해 위촉할 수 있도록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 김선묵 의원은 공공시설물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면밀한 관심과 각 실과소에 대해 사업 실행에 대해 중복 및 역 방향적인 사업이 되지 않도록 최종적 점검을 기획예산실에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양구군에 소규모 민원이 다수 발생있으나 읍·면사무소에서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처리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있어 기획예산실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주민들의 숙원인 백두과학화전투훈련장 이전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산림청 및 국방부와의 지속적인 건의 및 협의를 피력했다. ○ 신철우 의원은 한반도섬 꽃섬 일대 친수구역 개발계획 적극적인 검토 및 진행과 지방보조금 사업평가에 대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예산 검토를 요청했다. ○ 조돈준 의원은 5개 읍면(양구읍, 국토정중앙면, 동면, 방산면, 해안면) 대상 행감에서 읍면의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인구 감소 대응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을 당부하고 읍면의 쾌적한 도로 및 환경을 조성해 관광객과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양구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선묵 의원은 방산면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직연폭포(인공폭포)에 관한 지속적 운영을 주장했다. ○ 김기철 의원은 양구군의 생활 쓰레기가 집중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도시 미관 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치와 함께 청소년 운영위원회 개최 시 읍면장이 참석해 학생 의견 수렴 및 반영을 통해 청소년 활동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정미 의원은 올바른 분리수거 배출을 위해 읍면 자체적인 주민교육을 실시해 분리 수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과 군 부대와 5개 읍면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공유하고 신뢰를 형성함으로써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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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3회 제2차 정례회 1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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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8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025년 11월27일(목) 제268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12월 18일(목)까지 22일간 진행되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에 금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8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4건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 2025년 제8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 삼척시 농업인회관 민간위탁 동의안 □ 삼척시 옥외광고 관련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또 삼척시의회는 삼척~영덕구간 동해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지역 균형발전의 목소리를 높였다. 삼척시의회 권정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더욱 정밀하게 살피고, 선제적이고 전략적으로 심의하겠다”며 “민선 8기의 역점 사업들이 성과를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집행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의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11월27일(목) 제268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해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삼척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8건을 심사했으며 심사한 11건의 조례안은 12월2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해 의결한다. 아울러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월28일(금)부터 12월16일(화)까지 제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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