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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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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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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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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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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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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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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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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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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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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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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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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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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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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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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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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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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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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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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 취약계층 돌봄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2026년 6월24일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나섰다. 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생신상 지원사업인 ‘남양동 수라간’을 통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의 시간을 함께했다. 또 혈압 · 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살피는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어 중장년 독거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속닥속닥 사랑방 마실가기’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특히 건강상 또는 경제적 이유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중장년 10명이 참여해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으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지역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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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사업 취약계층 돌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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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7월 한 달간 ‘여름맞이 기획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2026년 7월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여름철 소비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2026 원주몰 여름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 시는 기획전 기간 원주몰 전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 쿠폰을 발행한다. 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없으며, 발급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할인 쿠폰은 행 기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발급하며, 7월 한 달 동안 총 9차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한 번 기회를 놓치더라도 다음 발급일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 소비자가 더 여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함께 신규 회원에게 적립금 5천 원을 지급한다. 적립금은 지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원주몰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절별 할인기획전과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 033-737-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도 반갑지만, 알뜰한 할인 소식은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라며, “7월 한 달 동안 총 아홉 번의 할인쿠폰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원하는 시기에 여유롭게 혜택을 누리고, 원주몰에서 지역 우수제품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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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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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7월 한 달간 ‘여름맞이 기획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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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취임식 간소하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선 9기 동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026년 7월1일 민선 9기 이정학 동해시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당일 오후 6시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문화예술인, 어린이, 청소년 등이 참가하는 시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최초의 진보 시장으로 당선된 이정학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기획된 이번 시민 한마당은 해군 1함대 소속 해군군악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청춘악단(단장 김미경), 실버합창단(단장 박금옥), KM스포츠센터 소속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댄스팀, 국가대표태권도장 소속 20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태권도품세시연팀의 공연으로 진행한다. 또 2인조 통기타 밴드 추억여행,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통기타동아리, 조석휘 작가의 영상 상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테너 조두석, 소프라노 고순정, 그리고 동해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에 이어, 민선 9기 동해시장의 인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날레 합동공연과 꽃 폭죽 퍼포먼스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번 시민 한마당은 선거 기간 중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마련됐던 이정학 후보와의 간담회에 참가했던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당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제안해 마련된 것으로 행사 기획 역시 민간에서 주도했으며, 행사 진행자를 비롯 몇몇 공연자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취임식을 검소하게 치루고 싶다는 당선인의 취지를 존중해 취임식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개최하기로 했다”면서 “새로운 동해시를 바라는 시민들의 요망을 받아들여 화합과 소통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를 통해 민선 9기의 희망찬 출발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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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취임식 간소하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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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926년 7월3일(금) 경포해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본선 무대를 시작한다.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는 지난 6월5일(금)부터 26일(금)까지 22일간 진행된 예선을 거쳐 전국에서 15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7월3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되며, 이 가운데 최종 8개 팀이 8월 15일(토) 결선 무대에서 우승을 가린다. 본선 공연은 매주 목 · 금 · 토 · 일 저녁 7시30분 열리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 공연장에 캠핑 의자와 폴딩 테이블이 마련된 ‘감성 캠핑존’이 운영돼 관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관객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관객들은 현장 인기투표를 통해 마음에 드는 참가팀을 응원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인기팀 2개 팀에 강릉투어패스, 갈라콘서트 출연권, 라디오 출연권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결선의 열기는 8월22일(토) 갈라 콘서트로 이어진다. 아울러 결선 주요 수상팀과 본선 인기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회의 폐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는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무대와 비치 비어 · 썸머 페스티벌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 분위기를 통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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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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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 발대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 발대식이 2026년 6월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양양구조대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번 발대식은 이종석 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장을 비롯해 김철래 양양군 관광경제국장, 신현오 속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양승남 관광문화과장, 김윤택 속초해양경찰서 낙산파출소장, 탁종철 양양구조대장, 해양봉사구조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는 피서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해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민간 봉사단체다. 해양봉사구조대는 앞으로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예방 순찰, 안전 계도, 사고 위험지역 점검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종석 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장은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에 힘 쓰겠다”며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해양봉사구조대가 든든한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래 양양군 관광경제국장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넓은 해변 곳곳의 안전 사각지대를 모두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자발적으로 해양 안전 봉사활동에 나선 해양봉사구조대의 참여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현오 속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은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위험한 곳을 미리 살피고 안내하는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해양봉사구조대와 협력해 양양 해변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해양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탁종철 양양구조대장은 “해양봉사구조대의 자발적인 참여와 현장 활동이 양양군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양군 해수욕장 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대원들과 함께 예방 순찰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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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봉사구조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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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는 2026년 6월29일 기자회견을 개최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특정감사를 넘어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시민의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방송의 연속 보도를 통해 춘천시의 1인 수의계약 운영 실태가 드러났다며 이번 보도는 단순히 일부 업체가 수의계약을 많이 체결했다는 문제가 아니라,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해야 할 수의계약 운영 전반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1인 수의계약은 일정 금액 이하의 계약에 대해 복잡한 입찰 절차를 생략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에게 계약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제도이지만 이번 보도에서 이러한 제도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운영 실태가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밝혀진 내용을 살펴보면첫째,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반복적으로 집중된 정황이 언론을 통해 확인됐으며둘째, 계약을 체결한 업체명은 달랐지만 각 업체의 주소가 동일하거나 같은 공간에서 여러 업체가 운영되는 사례도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셋째, 일부 업체의 경우 사업장으로 보기 어려운 일반 주택이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거나 실제 사업장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도 확인됐으며넷째, 제일 심각한 것은 이와 같은 문제가 춘천시 본청에만 적용되는 수의계약 총량제의 제도적 한계와 사업소 및 읍 · 면 · 동에 대한 관리 ·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결과라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지역 방송 보도 이후 춘천시는 최근 5년간의 수의계약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해 현재 문제가 된 수의계약 실태 조사 및 감사 진행과 더불어 수의계약 관련 제도 또한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며 춘천시가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이 이번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또 춘천시가 계획한 특정감사가 2026년 7월3일까지 예정돼 있어 시간적으로나 감사의 방식으로도 이번 의혹의 실체를 모두 규명하기에 부족하다며 짧은 감사 기간 안에 수년간 이뤄진 수의계약 전반을 조사하고, 업체 간의 관계와 계약 과정, 담당 공무원의 업무 처리 적정성까지 확인하기에 현실적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우려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안은 단순한 행정 착오의 문제가 아니라며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된 경위에서 업체 간의 관계뿐 만 아니라 공무원과 업체 간 이해관계나 부당한 영향력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진상 규명해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특정감사의 내용도 자체 감사가 아닌 외부 감사 요원이나 춘천시의회 의원의 참여로 확대돼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 춘천시의 자체 감사를 넘어 수사기관의 조사도 같이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요구했다. 여기에다 공공 계약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행정 영역이라며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계약이 특정 업체에 반복적으로 집중되거나 관리 체계의 허점으로 인해 제도의 취지가 훼손된다면 시민의 행정 신뢰는 크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이에 춘천시는 폭넓은 감사위 구성을 바탕으로 한 특정감사를 통해 최근 5년간 수의계약 운영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행정 착오나 실수가 아닌 공무원과 업체 간 이해관계나 위법 행위가 의심됨에 따라 수사기관 또한 해당 사안을 적극 수사할 것을 요청했다. 더 나가 춘천시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수의계약 총량제의 허점을 보완하고, 사업소와 읍 · 면 · 동까지 포함하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즉각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사안은 특정 업체 몇 곳의 문제가 아니다. 공공 계약의 신뢰와 행정의 공정성을 바로 세우는 문제라며 춘천시는 시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에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서야 하며, 우리 단체 역시 이 문제가 명확히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혀 향방에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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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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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건립 입장표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은 2026년 6월29일 밝힌 입장표명을 통해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해시에 GS그룹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발표했다며 이 발표에 대해 많은 시민 여러분이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한편으로 기대와 관심도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저는 이 사업을 동해시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기회로 판단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 및 GS그룹 측과 긴밀히 협업해 왔으며 오늘 그 성과를 공개하게 된 것이라며 이제부터 강원도와 GS그룹, 그리고 동해시가 튼튼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능성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가겠다며 필요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북평국가산업단지, GS동해전력, 항만과 철도, 도로망 등 동해시가 가진 산업 인프라는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유치에 매우 큰 강점이라며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시설 하나가 아니라 전력, 통신, 건설, 운영, 보안 등 관련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동해시가 노후 산업에 의존해 소멸해가는 도시가 아니라,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일하며 시민이 그 변화를 체감하는 성장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강원도, GS그룹과 원팀으로 협력해 동해시의 가능성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뛰겠다며 동해의 미래를 크게 열겠다며 민선 9기의 희망찬 출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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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건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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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여름철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림을 찾는 휴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불법 시설물 설치 및 산림 훼손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하천 · 계곡 주변 불법시설(평상, 천막, 물놀이시설 등)설치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 · 오물 무단투기 ▲산림 훼손 및 입목 훼손 행위 등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행위이다. 특히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정화구역 및 산림보호구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고, 위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및 산지관리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 이지은 주무관은 “산림은 국민 모두가 함께 보전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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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여름철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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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강릉시의회,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의회는 2026년 6월29일 강릉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전반적인 의회 운영 설명과 당선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당선의원 소개 및 사무국 직원 소개가 있었으며, 의원 의무사항, 주요 의정활동, 회기 일정 등을 안내했다. 한편, 제13대 강릉시의회는 7월1일 오전 10시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장, 3일 제3차 본회의에서 특별위원장 선출을 거쳐 원구성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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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강릉시의회,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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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6월28일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대상으로 정책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 · 협력 증진을 위한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 발굴과 제안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 거버넌스 기구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정책 전문가 특강과 분과별 토론,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 정책의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청년정책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청년 의견 수렴, 정책 제안 활동, 청년 정책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며 청년 참여 기반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 이영섭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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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