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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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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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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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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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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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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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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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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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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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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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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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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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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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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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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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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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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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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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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두 자녀 가정까지 대학등록금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6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대응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다자녀 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세 자녀 가정에서 두 자녀 가정까지 확대해 대학생 77명에게 대학등록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 9천만원을 편성했으며, 1차로 대학생 77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씩 총 7천500만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했다. 또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다자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동해시 가족과장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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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두 자녀 가정까지 대학등록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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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입세대 대상 종량제봉투 인증마크 도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7월1일부터 전입 세대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인증마크(스티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전입 세대가 보유한 타 지자체 종량제봉투를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시책이다. 또 기존에 동해시 종량제봉투로 교환했으나 앞으로는 인증마크를 부착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특히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종량제봉투 제작비 증가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사용 가능한 봉투를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행정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인증마크는 전입신고 후 60일 이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1가구당 최대 20매까지 지원한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전입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는 한편,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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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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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입세대 대상 종량제봉투 인증마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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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 정책 제안 청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2026년 6월25일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박희선)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과 성평등한 농촌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정책 제안 청취는 지난 5월 당선인 후보자 시절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와 맺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성 평등한 농촌을 위한 정책 협약’의 후속 논의 차원에서 진행했다. 당시 협의회는 여성농업인 권리 향상과 성평등한 농촌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골자로 한 정책을 건의한 바 있다. 이날 협의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농업 현장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평등이 여전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주요 제안 내용은 ▲여성농업인 권리 보장과 여성농업인 정책 전담체계 구축 ▲성 평등한 농촌사회 실현 ▲여성 농업인을 위한 생산 지원 정책 ▲여성 농업인이 살맛나는 농촌 – 복지제도 및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 등 4개 분야다. 이를 위해 여성 농업인 중간조직 기능 강화와 조례 제정, 여성 이장 선출 마을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농촌 여성의 대표성을 높이고 평등한 농촌사회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여성 친화적인 농작업 환경 조성, 청년 여성 농업인의 농업 정착 지원, 여성 건강을 위한의료서비스 확대 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신상 군수 당선인은 여성 농업인의 고충에 공감하며 “여성농업인은 횡성의 근간 산업인 농업의 핵심 축의 하나”라며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해 여성 농업인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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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 정책 제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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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숙박·외식업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6월26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숙박 · 외식업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평창군(임성원 부군수) ▲평창군체육회(지형진 체육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평창군지부(오숙희 지부장) ▲대한숙박업중앙회 평창군지부(최기호 지부장) ▲평창군관광펜션연합회 · 평창군농어촌민박펜션협의회(이천기 회장) 등 각 기관 ·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회 기간 평창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만족도 높은 숙박·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 친절하고 청결한 관광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숙박 · 외식업 단체는 바가지요금 근절, 객실 및 주방 위생 관리 강화,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적극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평창군은 8,500여 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대회 기간 불편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친절 · 위생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군은 지역 숙박 · 외식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임성원 부군수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숙박 · 외식 업소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평창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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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숙박·외식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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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남녀배구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배구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 남녀 배구대회가 2026년 6월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부초등학교를 비롯한 평창군 관내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배구협회와 평창군 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시군에서 선발된 600여 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진다. 대회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진부초등학교 체육관,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진부생활체육관, 봉평생활체육관 등 총 4개소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와함께 별도의 개회식은 진행하지 않으며, 27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간다. 아울러 평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구 동호인 간 교류 증진은 물론,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스포츠 도시 평창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황재국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청정 평창을 방문해 주신 도내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동호인들의 활력 넘치는 스포츠 활동과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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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남녀배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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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호인대회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정선군은 2026년 6월22일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에서 관내 여성골프 동호인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선군 동호인대회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정선군체육회와 정선군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에콜리안 정선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골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동호인 간 교류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대회는 관내 여성 골프 동호인과 체육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와 정선군골프협회 관계자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700만 원을 정선군에 전달했다. 아울러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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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호인대회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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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026년 6월25일 원덕읍 옥원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원덕지역 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은 기후위기에 따른 가뭄에 대비해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고 물 공급 체계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원덕읍 옥원리 일원에 총사업비 120억 원 규모를 투입해 2030년까지 추진한다. 지하수 저류댐을 통해 하루 2,400㎥의 용수를 확보해 옥원정수장에 공급함으로써 원덕지역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에서 지하수 저류댐의 개념과 국내 설치 사례, 기대효과를 비롯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추진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김충용 삼척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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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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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해(海)랑영화제 단편영화 출품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9월4일~5일 개최되는 ‘2026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단편영화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 바다가 기억을 품듯, 이번 공모는 한 편의 단편영화가 가진 이미지와 결합한 이야기의 힘을 다시 묻는 자리다. 공모 분야는 자유부문과 지정부문 두 가지다. 자유부문은 소재와 장르에 제한이 없다. 다큐멘터리든 실험영화든, 장르의 경계를 흐리는 작품이든 상관없다. 단 하나, 당신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면 충분하다. 지정부문은 올해 신설된 AI 창작 부문이다. 삼척이 품은 천년의 문화를 소재 삼아 AI 기술로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모집한다. 역사와 문화가 첨단 기술이 만나는 지점, 그 실험적 충돌이 이번 영화제가 주목하는 지형이다. 출품 자격은 따로 없다. 개인이든 팀이든, 신인이든 기성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2025년 1월1일 이후 제작된 5분 이상 25분 이하의 단편영화이며, 해랑영화제 출품 이력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해외 작품은 한국어 자막을 필수로 첨부해야 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예심 · 본심 2단계로 진행한다. 예심에서 자유부문 20편, 지정부문 5편 등 총 25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며,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간 삼척 현장에서 직접 상영한다. 본심을 통해 대상 1편, 특별상(지정부문 수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8편 등 총 12편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1,150만 원 규모다. 최종 수상작 발표 및 시상은 9월5일 폐막식에서 진행한다. 작품 접수는 7월13일(월) 오전 10시부터 7월31일(금) 오후 5시까지 온라인 구글폼으로 진행한다. 신청서와 함께 유튜브(비공개), 구글드라이브, Vimeo 등에 업 로드한 작품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삼척 해(海)랑영화제는 ‘푸른 바다의 신화’를 주제로 삼척해수욕장,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영화관 등 삼척 일원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스크린이 하늘과 맞닿는 야외상영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하는 피크닉형 프로그램까지, 단편영화를 위한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재현 사무국장은 “단편영화는 가장 날것의 언어로 세계를 말하는 형식”이라며 “지역의 이야기가 영화를 통해 더 넓은 곳으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전국의 창작자들이 주저 없이 작품을 들고 삼척으로 와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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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 해(海)랑영화제 단편영화 출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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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6월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음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도시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다. 강릉시는 행사 기간 푸드존 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 부스에서 강릉시 브랜드 홍보와 함께 강릉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시식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며 미식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역사와 음식문화 정체성도 소개한다. 홍삼녀 강릉시 문화예술과장은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함께하는 이번 교류는 두 도시의 창의 자원·자산을 잇는 뜻깊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푸드 필름페스타는 영화와 음식 문화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매년 약 3만명의 시민 ·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 미식 · 영화 축제로 올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와 (재)영화의전당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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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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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엄숙히 거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양양군은 2026년 6월25일 오전 11시 양양일출예식장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영웅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 10여 명을 비롯 보훈단체 회원, 참전용사 및 유가족, 김정중 군수 당선인, 탁동수 부군수 등 각급 기관 · 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특히 식전행사에서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주제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또 육군 제102기갑여단 대원들이 백발의 6·25 참전유공자들과 정성 어린 안내로 식장에 동반 입장해 선배 전우들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어 상영된 안보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되새기고, 현재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진행한 본행사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들의 명예를 선양하는 표창 수여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다. 특히 고(故) 김응기 하사의 무공훈장이 사후 70여 년 만에 동생 김영기 씨에게 전수돼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이에 더해 이영내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장이 모범국가보훈대상자로서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기에다 모범 국가유공자로 선정된 보훈단체 회원 7명에게 양양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수상자는 ▲최경애(전몰군경유족회) ▲김리나(전몰군경미망인회) ▲이병재(상이군경회) ▲옥인상(무공수훈자회) ▲홍성호(6·25참전유공자회) ▲송정숙(고엽제전우회) ▲유진경(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등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는 보훈유공자 표창에 이어 기념사 및 추념사, 추모 공연, 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6·25 노래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양양군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가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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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엄숙히 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