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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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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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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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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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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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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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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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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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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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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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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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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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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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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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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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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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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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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유학생 유치부터 정착까지 책임지는 통합 지원체계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삼척시교육발전특구사업을 기반으로 베트남 유학생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삼척형 유학생 정착모델’을 구축하고, 유치부터 적응 · 교육 · 정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입국 전에 삼척한국어교육센터를 통해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88시간의 현지 한국어교육을 실시해 언어능력 향상과 한국 생활에 대한 사전 이해를 도와 초기 적응 부담을 줄이고 학업 수행을 위한 기초 역량을 갖추도록 했다. 이에 지난 2월 22일 인천공항 맞이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공동체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 재학생과 교사, 사업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경복궁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용인 한국민속촌 등을 탐방하며 문화 이해와 또래 간 유대감을 높였다. 이어 입학 직전인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지역 문화탐방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입학 후 3월부터 1년간 총 300시간의 순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한다. 여기에다 베트남 출신 이주 배경 한국어 교사가 맞춤형 지도를 맡아 언어능력과 문화 이해를 함께 높인다. 더나가 강원대학교와 연계해 전기 · 기계 ·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교육과 주말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해 전공 역량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은 삼척시청 기획예산실 교육협력팀장은 “이번 사업은 삼척시와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 강원대학교가 협력해 유학생 지원 전 과정을 연계한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로 평가된다.”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유학생 유치 국가와 연령대를 확대해 지역 중심의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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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유학생 유치부터 정착까지 책임지는 통합 지원체계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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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야생동물 피해 농가 보상 지원사업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 사업의 신청 접수를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 피해 농가는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현장 확인 등 지원 요건에 따른 심사를 거쳐 피해 산정액의 80% 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24년 62건, 2025년 82건의 피해 접수가 이뤄지는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올해에도 높은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 조사와 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보다 많은 농가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화경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포획 활동과 예방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에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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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야생동물 피해 농가 보상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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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KTX 고속화 예타통과 관광․산업 물류중심 국제도시도약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가 2026년 2월 동해선 KTX 고속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철도 접근성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과 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을 착실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KTX 고속화 예타 통과는 이동시간 단축과 철도 접근성 개선이라는 긍정적 변화와 함께 지역 경제 성장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기대효과를 담고 있다. 동해시는 이에 따라 철도, 항만, 관광, 지역 경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중장기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동해시는 고속화로 인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철도를 통한 물류 이송 효율성이 높아질 뿐 만 아니라 철도와 항만이 결합된 산업 · 물류 거점으로도 기능 확대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준비 방안 1: 관광종합계획 연계 통한 체류형관광 강화 동해시는 현재 수립 중인 관광종합개발계획에 관광과 철도, 항만을 연계한 중장기 관광 전략을 담아 KTX 고속화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묵호 감성관광지(논골담길 · 동호책방마을 · 묵호항 일원), 무릉별유천지 및 무릉계곡 등 자연 관광지, 망상 · 추암 해안 관광 벨트가 중심축이 되고, 각 권역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동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철도를 통한 수도권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숙박 · 체험 · 상업 기반의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관광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난 2020년 3월, KTX 동해선 개통 이후 관광지 유입 증가와 전통시장 · 청년몰 등 상권 활성화 효과가 나타난 만큼, 철도 고속화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 폭은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준비 방안 2: 항만 연계 산업 · 물류 활성화 묵호항과 동해항은 철도와 항만이 가까워 국내에서도 특화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시는 고속화 사업으로 인해 항만과 철도를 연계한 물류 기능이 강화돼 산업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환동해권 해상 교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가진 묵호항과 동해항은 KTX 접근성 개선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 연결과 함께 해양 관광 기능도 확장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동해시가 물류와 관광이 결합된 동북아 물류 거점 및 국제관문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묵호항 마리나, 해양레저, 크루즈터미널 기반 조성 등을 검토하며 철도 - 항만 융합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 준비 방안 3: 도심 · 역세권 재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철도 고속화는 관광과 물류 외에 도심 공간의 재구성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고 묵호역 일원 도심 구간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 연계를 통해 새로운 체류 중심 도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심 지역 내 철도 하부 및 활용 가능 공간을 체험형 방문객 거점이나 지역상생 거점으로 개발하고, 도심 단절 해소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상업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KTX 고속화는 관광, 지역경제, 산업, 물류가 균형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도 개통 이후 10여 년간 이어온 관광 기반 확충과 항만 기능 강화를 바탕으로 협력과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 시장은 또, “동해를 단순히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체류하고 연결되는 도시, 철도와 항만이 융합된 동북아의 관광 · 물류 중심 국제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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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KTX 고속화 예타통과 관광․산업 물류중심 국제도시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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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지역 인재사랑 한마음 이어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은 2026년 2월 25일(수),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본부장 김창범)가 5백만 원, (사)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심정호)가 2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수년째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의 정성과 지역 인재 양성에 새롭게 힘을 보태기로 한 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부의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총 1,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참석자들은 “강릉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는 길에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뜻을 모았다. 하정미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장은 “강릉시 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 입시설명회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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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지역 인재사랑 한마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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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기 위원 위촉과 함께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지표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지속 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의 수립 · 변경, 이행상황 점검, 성과 평가 및 정책 개선사항에 대한 자문 · 심의를 수행하는 기구로, 강릉시 지속 가능 발전정책 전반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 · 조정하는 핵심 협의체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11명과 사회 · 경제 · 환경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위촉직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시는 지난 2024년 8월 강릉시 지속가능발전기본전략(2025~2044년) 및 추진계획(2025~2029년)을 확정하고, 이에 따라 17개 목표, 45개 세부전략, 118개 세부지표를 설정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 발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 이러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그간의 정책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정책 환경 변화와 최근 통계 여건을 반영해 일부 대표지표의 목표 값을 조정하는 한편 관리지표의 내용도 함께 개선하는 등 지표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안을 심의 · 의결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지속 가능 발전지표를 최종 확정하고, 매년 정기적인 이행상황 점검과 성과관리를 통해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속가능 발전추진계획은 미래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과 실천을 구체화한 약속이자, 우리 시 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제시하는 기준”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책 이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강릉시가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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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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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속초산림조합(조합장 전도영)은 2026년 2월 12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경영지도원들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 인접 농경지의 깻대 등을 현장에서 파쇄해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위험을 줄였다. 아울러 조합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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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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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주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주말프로그램은 토요일을 활용해 오전(10:00 ~ 12:00), 오후(13:00 ~ 15:00), 15:00 ~ 17:00 시간대로 운영하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연령별 수준에 맞춘 다양한 체험 ·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로봇 과학 ▲창의 미술 ▲쑥쑥 요가 ▲해외여행 기초 영어 회화 ▲어쿠스틱 기타 ▲보드게임(체스) ▲그래비티 텍스 수학 · 과학 탐험 ▲사뿐사뿐 발레 ▲꼼지락 베이킹 ▲두둥실 풍선 세상 ▲배드민턴 ▲AI 코딩 ▲샌드 아트 등 총 13개 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연간과정(총 18회)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 청소년들은 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꾸준히 참여함으로써 창의력, 사회성, 협업능력 등 다양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후 전산 추첨으로 선발한다. 아울러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에서 16명 내외이며, 1인 1과목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소년수련관(☎ 033–670–2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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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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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6년 2월 23일 강릉영동대학교 회의실에서 지역과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강릉영동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협약사항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상호 협력 및 공동추진 ▲ESG기반 미식관광 및 바이오헬스 웰니스 치유 ․ 관광 프로그램 개발 ․ 운영 ▲관광 분야 지역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MICE 전문 인재 양성 ▲강릉시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등으로 했다. 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관광산업 육성, 관광인재 양성, 산학관 협력 및 지역 문제 해결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약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관광 활성화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관광특화상품 개발과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오죽헌 일원 상권 활성화등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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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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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6년 2월24일 양양군과 공동주관으로 양양군 양양읍 월리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산불 진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군을 비롯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육군 제1799부대, 해군108조기경보전대 등 6개 기관 60여명이 함께 참여해 산불신고부터 상황전파, 산불현장대책본부 ․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산불진화 완료까지 산불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열화상 산불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산불 상황 판단과 지상 ․ 공중진화(양양 ․ 속초 ․ 고성 임차헬기) 작전을 동시 진행해 산불 진화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산불확산을 가정한 주민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 이와함께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 기관들은 산불진화 대응체계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었다. 특히 각 기관의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향후 실제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임무를 충실히 실천함으로써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윤표 산림재난대응팀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현재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로 초기대응 및 유관 기관의 신속한 공조체계의 중요함을 전하며,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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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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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0만 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은 2026년 2월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평창군산림조합은 지역 산림자원의 보존과 가치 창출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협동조합으로, 임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산림 경영 지도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실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3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평창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향한 발걸음이 지역 발전의 크나 큰 열매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 공유에 앞장서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매번 큰 규모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평창군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 주신 장학금은 평창의 인적 자산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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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