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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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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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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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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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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동해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채용업무 및 수습평가 소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이 교육공무직 채용업무 및 수습평가를 소홀히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2026년 1월20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동해교육지원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및 동 조례 시행규칙,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특수운영 직군 종사자 취업규칙 규정에 따라 교육공무직 및 특수운영 직군 종사자를 채용 및 관리하고 있다. 1. 교육공무직 채용 업무 소홀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아동ㆍ청소년 관련기관 등에의 취업제한 등) 제5항에 따르면 아동ㆍ청소년 관련기관 등의 장은 그 기관에 취업 중이거나 사실상 노무를 제공 중인 자 또는 취업하려 하거나 사실상 노무를 제공하려는 자(이하 취업 등)에 대해 성범죄의 경력을 확인해야 한다. 아동복지법 제29조의 3(아동관련기관의 취업제한 등) 제5항에 따르면 아동 관련 기관의 장은 그 기관에 취업 중이거나 사실상 노무를 제공 중인 사람 또는 취업하려 하거나 사실상 노무를 제공하려는 사람(이하 취업자 등)에 대해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확인해야 하며 이 경우 본인의 동의를 받아 관계 기관의 장에게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 조회를 요청해야 한다. 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업무편람Ⅱ. 교육공무직원의 채용관리, 1. 교육공무직원의 채용, 다. 채용 절차 이행에 따르면 교육공무직 채용시 근로계약서 작성 전 채용 예정자에 대한 ‘성범죄 및 아동학대범죄 경력’을 조회해야 한다. 따라서 동해교육지원청은 교육공무직 채용공고 및 서류심사, 면접을 통해 채용예정자를 선정해 해당 학교에 범죄경력 조회를 의뢰해 학교에서 제출한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 회신서’를 검토 후 취업제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그런데, 동해교육지원청은 제출한 서류에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이 누락돼 있음에도 9명의 교육공무직에 대해 근로계약을 체결했다. 2. 교육공무직 수습평가 소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12조(수습기간)에 따르면 교육공무직을 신규로 임용하는 경우 3개월간 수습기간을 두며, 수습기간 동안은 수습직으로 임용해야 한다. 다만, 제2항 각 호에 해당해 임용된 교육공무직은 수습 기간을 두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동 조례 시행규칙 제23조(평가) 제3항에 따르면 기관의 장은 수습 기간 중인사람에 대해 수습 기간 종료 전 10일 이내에 별지 제7호서식 및 별지 제8호서식에 따른 평가를 실시하고 임용기관의 장에게 평가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또, 동 조례 시행규칙 제21조(근로계약의 해지 등) 제1항 제8조에 따르면 임용기관의 장은 교육공무직 수습직의 수습기간 종료 전 평가 결과가 ‘미흡’ 이하인 경우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동해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2025년 기간 동안 교육공무직을 임용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시행 규칙 제12조(수습 기간)에 따라 6개월 이상의 기간제 교육공무직을 임용할 시 3개월 간의 수습기간을 두고 수습기간 동안은 수습직으로 임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3개월의 수습기간에 따라 근무기관(학교)에서 실시한 수습평가 결과를 제출받아 수습평가 결과가 미흡 이하인 경우 근로계약을 해지해야 했다. 그런데, 동해교육지원청은 6개월 이상 기간제 교육공무직 13명을 채용하면서 동 조례 시행규칙에서 규정한 수습 기간을 두지 않고 계약을 체결했으며 2명에 대해 학교로부터 수습평가 결과를 제출받지 않았다. 도감사위는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에게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및 동 조례 시행규칙,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업무편람 등 관련 규정 등 업무 연찬을 통해 교육공무직 종사자 채용계약 업무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1-27
  • 따사모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장 한만창)은 2026년 1월 23일(금)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청을 방문해 백미 10kg 60포(500만원)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은 20년전 결손가정을 돕기 위해 개인들이 모여 결성하게 된 단체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봉사활동 단체이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한만창 회장은 “그 어느해 보다 추운 겨울을 보낼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백미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훈석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이웃사랑을 위한 쌀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 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1-27
  • 동해문화관광재단–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문화협력 협약연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과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미자)는 2026년 1월 26일 문화활동을 통한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했다. 이번 협약 연장은 그간 추진해 온 공동 협력 사업이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앞서 양 기관은 영유아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 · 운영하고, 지역축제 참여를 지원하는 등 보육 현장과 지역 문화의 연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 운영 및 관련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영유아의 지역 문화행사 참여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연장을 계기로 아이들이 어린시절부터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장 또한 “보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문화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수 동해문화관광재단 팀장은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1-27
  • 오죽헌 · 시립박물관 주문진읍 마을지 발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오죽헌 · 시립박물관(관장 임승빈)은 2026년 강릉시 마을지 시리즈 두 번째로,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인 주문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문진읍: 바다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발간했다. 오죽헌 · 시립박물관은 2024년부터 강릉시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기 위해 향토조사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이번 마을지는 주문진의 지리적·역사적 변천과 주문리 · 교항리 · 장덕리 · 삼교리 · 향호리 각 마을의 특징을 소개한다. 특히 주문진항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수산업의 역사와 황태 · 진미채 등 수산가공업의 발달 과정을 기록했으며, 수산가공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여성들의 산업 참여상에 대해 조명했다. 또, 도깨비 방파제, BTS 정거장 등 K - 컬처 관광지로 부상한 현재 모습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 동해북부선 주문진역 신설, 향호지방정원 조성 등으로 변화하는 주문진의 미래를 전망한다. 이와함께 주문진읍 마을지는 주문진 마을별 특성을 소개하면서도 주문진 전체의 정체성을 균형감 있게 제시한다. 여기에다 지역 주민들의 인터뷰 자료를 활용하여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았으며, 사진 · 지도 · 문서 등을 다채롭게 수록해 시각적으로 주문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나가 이번 마을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책자로 제작했다. 이에 더해 주문진 출신의 오죽헌 · 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조사 · 연구 · 집필에 참여해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문진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아울러 ▲최근 출판계 화제작 ‘겨리 연장(쟁기), 강원도를 담고 세우다’를 펴낸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세건 교수가 집필에 참여해 인류학적 글쓰기로 주문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임승빈 오죽헌 ·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마을지가 주문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릉시 마을지 발간 사업을 지속해 지역의 역사 · 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향토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 축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1-27
  • (재)강릉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창작활동지원확대 4개 사업 공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홍규)은 2026년도 지역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이고자 강릉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개 사업, 6개 분야로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함께, 올해 ▲장애예술 지원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의 포용성과 접근성을 강화한다. 또 일회성 지원을 넘어 예술인의 창작 역량 축적과 활동 지속성 강화에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전문예술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 발굴로 지역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예술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일상 속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특히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 접근이 어려운 지역과 계층까지 서비스를 넓혀 문화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모기간은 1월 26일(월)부터 2월 11일까지로, 사업설명회는 오는 1월 30일(금)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306호에서 열린다. 아울러 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과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한다. 세부 신청 자격과 지원 금액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문화산업팀(☎ 033-647-6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1-27
  •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기업 ․ 참여자 상시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여성들의 안정적인 고용과 직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경력단절 여성 12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연계해 3개월간 인턴십을 운영한 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적으로 참가 기업과 참가자를 모집 · 운영하며, 조기 목표 달성을 위해 온 · 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인턴 기간인 3개월 동안 참여 기업에 월 80만 원씩 최대 240만 원의 인턴 채용 지원금이 지급된다. 인턴 종료 후 정규·상용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기업에 80만 원의 새일고용장려금, 근로자에게 60만 원의 근속장려금이 각각 지원된다. 또 여성의 장기 고용 유지를 위해 인턴 종료 후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는 추가로 80만 원의 새일고용장려금이 지급된다. 모집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의 4대 보험 가입 기업으로, 벤처기업 등 일부 기업의 경우 5인 미만도 신청할 수 있다. 인턴 대상자는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경력단절여성 등으로, ▲1년 이상 장기 경력단절 여성 ▲20~30대 청년 ▲취업 취약계층 ▲인턴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다만 소비 · 향락업체, 근로자 파견업체 및 공급 업체, 파견직 근로자(재가요양보호사, 아이돌봄서비스 등), 어린이집(유치원) 보육교사, 영업성 근로자, 시간제 근로자, 3개월 미만의 계절적 · 일시적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여성 구직자는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전화 상담 후 구인 · 구직 등록 및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3-670-2890)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26년에 사업 초기부터 온 ·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의 구인 수요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과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연계를 통해 정규직 전환과 장기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5년 새일센터는 목표 인원 12명을 연계 달성함으로써 경력 단절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새로운 사회활동 출발에 기여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6-01-27
  • 양희전 삼척시의원, ‘삼척형 워케이션센터’ 건립 제안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희전 삼척시의회 의원이 ‘삼척형 워케이션 센터’ 건립을 제안하고 나서 관심을 모았다. 양희전 삼척시의원은 2026년 1월26일 열린 제269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 소멸이 가속화되는 위기 속에서 삼척시가 ‘지속 가능한 생활 인구'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한 전략으로 ‘삼척형 워케이션 센터’의 건립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사무실이 아닌 휴양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말한다며 코로나19 이후 원격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이제 워케이션은 기업에 인재 유치의 수단으로, 직장인에게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그동안 삼척시는 수려한 자연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산업 육성에 매진해 왔으나 이제는 보고 즐기는 ‘단발성 관광’을 넘어서, 업무와 일상이 어우러진 생활 밀착형 관광을 추구해 ‘머무르는 도시 삼척’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워케이션 센터가 구축되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이상 머무르는 ‘체류형 생활 인구’가 유입되고 이들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삼척 곳곳을 누비며 생활하는 과정은, 침체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삼척시는 워케이션의 최적지라며 맑은 동해안의 해변은 몰입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도계의 폐광 시설이나 시내 유휴 공간을 재생해 워케이션 센터로 활용한다면, 지역의 역사성을 보존함과 동시에 가장 현대적인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이미 부산광역시와 제주도는 워케이션 거점 센터를, 인근 강릉시와 양양군은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통해 수도권에 있는 기업 직원들을 대거 유치하고 있다며 교육과 워케이션을 하나로 융합시켜 학생 및 청년층 생활 인구 유입에도 효과를 거둔 사례도 있다며 제주도의 ‘런 케이션’, 남해군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인 ‘오시다! 남해 살이’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소개했다. 이에 삼척시도 교육발전특구사업 등 다양한 방면으로 워케이션을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또한 단지 일하는 공간만 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삼척만의 특색’이 담긴 워케이션 조성과 콘텐츠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낮에 바다가 보이는 오피스에서 일하고, 퇴근 후에 삼척의 관광자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삼척의 미래는 ‘사람이 머무는 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워케이션 센터는 우리 삼척을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 도시로 이끄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박상수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삼척을 젊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채울 워케이션 센터 건립에 대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부탁한다고 가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1-27
  • 동해교육지원청, 건설공사 감독 및 변경계약 업무추진 부적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이 건설공사 감독 및 변경계약 업무 추진을 부적정하게 한 사실이 강원도 감사위원회 감사에서 밝혀졌다. 2026년 1월 26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동해교육지원청(이하 동해교육지원청)은 학생 및 교직원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건설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계약담당자는 공사 등의 계약을 체결한 후 물가 변동 및 설계 변경, 그밖에 계약 내용의 변경으로 인해 계약금액을 조정할 필요가 있으면 계약금액을 조정하도록 돼 있다. 또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 제9장 계약 일반조건에 따르면 계약상대자는 설계서에 누락 · 오류가 있거나 설계서 간에 상호 모순 등이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 설계 변경이 필요한 부분의 이행 전에 해당 사항을 분명히 한 서류를 작성해 계약담당자와 공사감독관에게 동시에 이를 통지해야 하고, 계약담당자는이 통지를 받은 즉시 공사가 적절히 이행될 수 있도록 설계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돼 있다. 그리고 공사계약 일반조건(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제717호) 제19조에 따르면, 설계 변경은 그 설계 변경이 필요한 부분의 시공전에 완료해야 한다고 돼 있다. 다만 공정 이행의 지연으로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 등 긴급하게 공사를 수행할 필요가 있는 때 계약상대자와 협의해 설계 변경의 시기 등을 명확히 정하고 설계 변경을 완료하기 전에 우선 시공을 하도록 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따라서 공사 계약을 체결한 후 물량의 증감 및 공정의 변경 등 공사 현장 여건 변동으로 설계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계약담당자와 공사감독관은 공사가 적절히 이행될 수 있도록 시공전에 설계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그런데 동해교육지원청은 46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사 현장 여건이 변동됐음에도 설계 변경을 시공전에 완료하거나 계약상대자와 협의해 준공일 이전 설계 내역에 반영하지 않고 준공일 이후 준공 정산으로 설계 변경 사항을 포함해 계약상대자와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도감사위는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앞으로 관계 법령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업무연찬을 통해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통보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6-01-26
  •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2026년 1월 26일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3일까지 9일간 의사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에 제1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 운영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의결하고 ▲김홍규 강릉시장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따른 신년인사가 있었다. 이어 ▲권순민 의원의 ‘강릉시 재정집행의 전략적·적극적 운용방안 제안’을 주제로, ▲김현수 의원의 ‘강릉형 관광경찰제 도입 제안’을 주제로 10분 자유발언이 각각 이어졌다. 특히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의원연구회의 구성 · 등록 ·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함으로써 연구 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안했다. 최익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은 강릉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임시회로 강릉의 방향을 가다듬고 미래로 이어지는 디딤돌을 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상임위원회 별로 안건 심사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2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한다.
    • 지역뉴스
    • 강릉
    2026-01-26
  •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건전한 원주시정 요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이 건전한 원주시정을 요구했다. 곽문근 부의장은 2026년 1월 26일 열린 262회 제2차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눈 높이에 맞는 시정 필요와 건전한 조직문화가 시민 신뢰의 바탕이 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곽 부의장은 민선 8기 현 원주시정이 들어서면서 폐지한 다면평가제도의 섣부른 결정을 언급하며 이를 보완해 부활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요구했다. 곽 부의장은 유예기간이나 시정을 위한 조치도 없이 서둘러 폐지했고 적지 않은 비판과 지적이 있었음에도 현재도 유지하다 보니 부실행정으로 오인을 받는 사례로 기록될 여지를 남겨 아쉽다고 평가했다. 또 최근 공무원 노동조합에서 공무원노조법에 부당행위 처벌조항을 삽입해 달라며 이를 촉구하기도 했는데 이때에도 인사문제가 언급됐다며 이는 늘 현 시정이 절차나 객관성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곽 부의장은 원주시의 재정문제도 언급했는데 20% 미만으로 지속되고 있는 원주시 재정자립도의 건전성을 위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며 이에 대한 대책도 지적했다. 아울러 건전한 재정 건전성을 갖춘 세수원의 확보를 위한 노력에 현 원주시정이 더욱 분발해 주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원주시가 성장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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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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