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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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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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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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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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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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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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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평창군, 지역자율방재단 대상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11월26일 지역자율방재단 50명을 대상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레거시홀에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안전교육 전문 기관인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주관으로 평창군의 겨울철 재난 환경을 고려해 혹한과 폭설 그리고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직접 들어보고 지역 자율 방재단과 함께 대응 요령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폭설 시 도로 결빙 대응,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겨울철 자연 재난은 지역사회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장 대응을 담당하는 자율 방재단의 전문성과 즉각적인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5-11-27
  • 삼척시, 2025년 농촌활력촉진지구 첫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1월24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된 제2회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에서「미로 생활체육공원(파크골프장 36홀) 조성사업」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을 승인받았다. 본 지구 지정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발제한이 엄격한 농업진흥지역 규제완화를 통해 낙후지역 개발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강원특별법」,「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및 개별법에 따라 사업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 부지보상, 도시관리계획 변경,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관련 인 ‧ 허가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12월 파크골프장 36홀 및 부대시설 전면 준공을 목표로 한다. 김동훈 삼척시청 체육과장은 “새롭게 조성될 미로 생활체육공원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이 아닌, 먼저 조성된 두타체험휴양마을과의 연계로 농촌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합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5-11-27
  • 박상수 삼척시장, 시정 연설 통해 2026년 시정방향 제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1월27일 제259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본예산안을 발표했다. 시는 민선 8기 4년의 성과를 토대로 지역의 구조적 전환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하며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시작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 2026년 시정의 7대 추진 방향 1. 수소 · 탄소중립 기반 신성장산업으로 지역경제 회복 견인 삼척시는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와 임대형 공장 건립사업을 마무리하고 기업 입주를 가속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 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운영,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및 산 · 학 · 연 기반의 수소경제 생태계 완성에 속도를 낸다. 아울러 CCUS(탄소포집 · 활용 · 저장) 진흥센터 건립과 이차전지 전기화재 복합시험 인증 플랫폼 구축으로 에너지 · 방재 기술 산업을 선도하고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선다. 2.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50억 원 예산 반영에 따라 실시설계와 착공이 가능해진 만큼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시는 동해선 고속화 기반 마련 등 광역 교통망 확대로 동해안 고속철도 시대를 준비하고, 주요 도로 개선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3. 폐광의 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전환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의료 · 교육 · 힐링 · 관광이 결합된 성장모델을 구축, 폐광지역(석탄산업전환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 4. 정주 기반 강화로 ‘찾아오는 도시’ 조성 서울 – 지방 상생형 주택사업인 골드시티 추진, 교육발전특구 · 글로컬대학 육성, 공공기관 이전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인구 유입과 생활 여건 개선에 집중한다. 5. 중심지 기능 회복과 도시재생으로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 정라 · 정하 · 당저동 일원 도시재생 및 노후주거지 정비 등으로 도심 공동화를 막고 중심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6. 관광서비스 산업 활성화로 ‘천만 관광도시’ 도약 정라유원지 대형호텔 유치를 조기 착공으로 연결하고, 삼척루지 조성사업 및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추진을 통해 체험형 관광을 확대한다. 또 36홀 규모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국민체육센터 · 제2복합스포츠타운 등 사계절 스포츠관광 기반을 확충한다. 7. 농·어촌 활력거점 조성과 시민중심 복지·안전망 강화 임대형 스마트 팜과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을 완료하고,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과 해양생태계 복원으로 농 · 어촌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동시에 시니어클럽 신축, 노인 일자리 확대, 영유아 · 아동 복지 강화와 재해 예방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 삶의 안전과 돌봄을 강화한다. 아울러 삼척시는 2026년을 민선 8기 시정의 결실을 완성하는 해로 삼아, 산업 · 교통 · 관광 · 정주 · 복지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 8기 성과로 마련한 변화의 발판을 구체적 결실로 이어가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완성하겠다”며 “재정 불확실성 속에서도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국 · 도비 확보로 지역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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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5-11-27
  • 동해시,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 기념 시민캠페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소장 김서정)는 2025년 11월25일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제폭력, 스토킹, 가정폭력, 성폭력 등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한 예방법과 대응 방안을 홍보하며,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 제고와 예방 · 지원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새힘터’,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 동해경찰서, 동해시가족센터,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해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여성폭력 근절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여성폭력추방주간(11.25.~12.1.)과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11.25.)은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 문화적 구조 속에서 반복되는 심각한 인권 문제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김서정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장은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은 ‘폭력을 멈추기 위한 우리 모두의 약속’을 의미한다”며 “작은 관심과 연대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기에,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동해시청 가족과장은 “동해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제폭력, 스토킹, 가정폭력,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5-11-27
  • 동해시,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 발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5년 11월26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올해 시정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연설을 통해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을 강조하며,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경제 · 관광 · 문화 · 교육 · 복지 ·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올해 북평산업단지는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기회발전특구 고시를 통해 수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또 무릉별유천지와 도째비골스카이밸리가 한국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으며, 전천과 망상 · 추암해수욕장도 가족 친화형 체험시설과 계절별 테마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와함께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구도심 도시재생으로 지역 공동체의 재도약 토대를 마련했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집중했다. 여기에다 동해페이 인센티브 상향, 소상공인 이자 및 카드수수료 지원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도 달성했다. 특히 2026년도 시정 목표는 “시민의 소득이 늘어나고,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동해”로, △미래성장동력 가속화 △관광휴양도시 전환 △스마트도시 구축 △모두가 多가치 행복한 맞춤형 교육 · 복지도시 실현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을 중점 추진한다. 더나가 신성장 분야에서 동해 ‧ 묵호항 기능 재배치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실현을 선도하고, 수소 기업 입주 지원을 강화해 수소경제를 지역 성장의 돌파구로 삼는다. 이와 더불어 관광분야에서 무릉별유천지를 정체성을 유지한 채 체계적으로 개발해 복합관광단지로 조성하고, 전천은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해양레저를 가미한 수변관광루트를 조성해 ‘전국 10대 관광도시’ 완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도시 조성분야에서 나안동~봉오마을 간 도로 개설, 내년도 도민체전 준비, 전선 지중화, 스마트 미디어 거리 조성 등을 통해 도시 곳곳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예정이다. 이에더해 복지 · 교육분야에서 동해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청소년 · 청년 활동 공간 확충을 중심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교육 · 복지도시를 구현한다. 아울러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과제 연계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저 출생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프로젝트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동해시는 이러한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총 6,924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정 전 분야에 균형 있게 배분했다고 밝혔다. 심규언 시장은 “시민의 소득과 삶의 행복을 높이는 시정을 완성하겠다”며 “행정의 중심을 시민에게 두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시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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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5-11-27
  • 김홍규 강릉시장, 2026강릉ITS세계총회 홍보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1월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2025 인도네시아 국제 교통 정상회의(IITS)」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12개 아시아 · 태평양 지역 국가 정부기관 ·기 업을 포함한 500여 명이 참가해 지난해 개최된 ‘2024 자카르타 ITS 아태총회’를 통해 시작된 남반구 지역 국가들의 지속 가능한 교통 혁신을 위해 마련된 중요한 자리이다. 이에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홍보를 위해 아태지역 회원국 ITS 협회 및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도모한다. 특히 김홍규 시장은 직접 인도네시아 주요 지방정부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지능형 교통시스템 운영 노하우 교류,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지원 및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논의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아태지역 국가 및 기업 간 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태지역 전문가와 기업을 적극 유치해 강릉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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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0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가 2025년 11월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강릉아이스링크 1층 컬링장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컬링경기연맹이 주최 · 주관하며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 18개 읍면동에서 총 24개 팀, 136명의 시민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또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컬링의 매력을 한껏 선보인다. 특히 강릉시는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기반으로 컬링 인프라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컬링의 대중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생활체육 대회가 10회째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컬링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시민 속으로 더 깊이 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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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지역사랑 나눔 실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지부장 박성준)는 2025년 11월26일(수) 올해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8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박성준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장과 사무국장, 강릉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기탁된 돼지고기는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한 식탁을 꾸릴 수 있도록 강릉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81세대에 전달한다. 박성준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매년 돼지고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채희 강릉시청 복지민원국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또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상생과 배려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경은 강릉시청 복지정책과장은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10여 년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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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강릉시, 2025년 문화예술로 '활짝' 핀 한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문화 향유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예술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지원, 유네스코 창의미식도시 기반 확립, 관광거점도시 브랜드 공연 및 강릉커피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문화도시 강릉’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먼저, 지역 예술계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50개 지역 예술단체의 사업에 총 23억 원을 지원했으며, 133건의 지역문화 예술지원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도왔다. 특히 현장평가 모니터링과 보조금 사전 교육을 병행해 문화예술 행정의 투명성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함께 시민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했다. 강릉문화재단을 통해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1,146건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1만 2천여 명이 수강했으며, 1만 건의 대관 실적을 통해 9만여 명의 시민이 혜택을 누렸다. 이어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의 극단’을 포함,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까지 전국 최초로 3개의 ‘꿈의’ 예술교육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여기에다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5년간 총 14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는 ‘일상 속 문화향유’를 목표로 8개 분야 17개 세부 사업을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안착시키는 데 집중했다. 특히 지역 곳곳을 탐사하며 문화 자원을 발굴하는 ‘도시탐사대’는 ‘강릉의 항구’를 주제로 14개 항구를 탐사해 지역자원을 새롭게 조명했으며, 7종의 로컬콘텐츠 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해 지역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더 나가 공예문화 거점 공간인 ‘안테나숍’을 활용한 공예 소품숍 운영은 공예작가들의 상품 판로를 확대하며 ‘일상에서 빛나는 공방도시’라는 브랜드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더불어 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 분야로서의 기반 확립도 돋보였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으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업소 대상 역량 강화 교육과 쿠킹 클래스 운영을 통해 내실을 다졌다. 대외적으로 6월 프랑스 유네스코 연례회의, 7월 마카오 국제미식축제 참가 및 9월 국내 창의도시 융합 프로젝트 교류 등을 추진하며 ‘세계가 찾는 미식도시 강릉’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 이에 더해 문체부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 일환인 ‘강릉국제공연예술페스티벌’은 지역의 문화 · 관광 자원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며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해변의 건축가’, ‘리-매치’, ‘로스팅 드림즈’ 등 3편의 기획공연이 총 6회 무대에 올라 2,59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를 통해 강릉을 대표할 공연 콘텐츠로서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가을을 물들인 제17회 강릉커피축제는 ‘별의별 강릉커피’라는 슬로건 아래 ‘불멍 · 별멍과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커피 웨이브’ 등 감성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52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 특히 130여 개의 부스와 158개 업소가 참여한 스탬프 랠리, 올해 첫선을 보인 ‘키즈 놀이터’ 등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를 만족시키며 대한민국 커피 문화 중심지로서의 저력을 재확인시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은 문화예술이 단순한 향유를 넘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임을 증명한 해”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도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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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5-11-27
  • 양양군, 12월1일부터 ‘통합 메시지시스템’ 본격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2월1일부터 민원인에게 행정정보를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문자전송 서비스에 카카오 알림톡 발송 기능을 추가한 ‘통합 메시지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도입하는 통합 메시지시스템은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카카오톡 알림톡 · 친구톡과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등을 활용하는 통합 메시지 환경으로 구축한다. 이를 통해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등 다양한 포맷의 행정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카카오 알림톡은 기존 장문 문자메시지(LMS) 대비 6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군은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통합 메시지 시스템은 민원 처리 안내, 내부 업무 처리(비상소집, 재난 상황 전파 등), 각종 공지 및 정보 제공(일자리사업 선정 안내, 백신 예방접종, 공설묘원 신청 안내 등)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활용한다. 아울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카카오톡 앱을 이용하지 않는 수신자에게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으로 자동 전환해 발송한다. 군 관계자는 “알림톡 기반의 통합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군의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군민과 민원인이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정보 전달을 위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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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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