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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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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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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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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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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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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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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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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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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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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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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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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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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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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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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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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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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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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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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기 위원 위촉과 함께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지표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지속 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의 수립 · 변경, 이행상황 점검, 성과 평가 및 정책 개선사항에 대한 자문 · 심의를 수행하는 기구로, 강릉시 지속 가능 발전정책 전반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 · 조정하는 핵심 협의체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11명과 사회 · 경제 · 환경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위촉직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시는 지난 2024년 8월 강릉시 지속가능발전기본전략(2025~2044년) 및 추진계획(2025~2029년)을 확정하고, 이에 따라 17개 목표, 45개 세부전략, 118개 세부지표를 설정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가능 발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 이러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그간의 정책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정책 환경 변화와 최근 통계 여건을 반영해 일부 대표지표의 목표 값을 조정하는 한편 관리지표의 내용도 함께 개선하는 등 지표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안을 심의 · 의결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지속 가능 발전지표를 최종 확정하고, 매년 정기적인 이행상황 점검과 성과관리를 통해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속가능 발전추진계획은 미래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과 실천을 구체화한 약속이자, 우리 시 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제시하는 기준”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책 이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강릉시가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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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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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속초산림조합(조합장 전도영)은 2026년 2월 12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경영지도원들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 인접 농경지의 깻대 등을 현장에서 파쇄해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위험을 줄였다. 아울러 조합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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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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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주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주말프로그램은 토요일을 활용해 오전(10:00 ~ 12:00), 오후(13:00 ~ 15:00), 15:00 ~ 17:00 시간대로 운영하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연령별 수준에 맞춘 다양한 체험 ·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로봇 과학 ▲창의 미술 ▲쑥쑥 요가 ▲해외여행 기초 영어 회화 ▲어쿠스틱 기타 ▲보드게임(체스) ▲그래비티 텍스 수학 · 과학 탐험 ▲사뿐사뿐 발레 ▲꼼지락 베이킹 ▲두둥실 풍선 세상 ▲배드민턴 ▲AI 코딩 ▲샌드 아트 등 총 13개 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연간과정(총 18회)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 청소년들은 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꾸준히 참여함으로써 창의력, 사회성, 협업능력 등 다양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후 전산 추첨으로 선발한다. 아울러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에서 16명 내외이며, 1인 1과목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소년수련관(☎ 033–670–2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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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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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6년 2월 23일 강릉영동대학교 회의실에서 지역과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강릉영동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협약사항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상호 협력 및 공동추진 ▲ESG기반 미식관광 및 바이오헬스 웰니스 치유 ․ 관광 프로그램 개발 ․ 운영 ▲관광 분야 지역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MICE 전문 인재 양성 ▲강릉시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등으로 했다. 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관광산업 육성, 관광인재 양성, 산학관 협력 및 지역 문제 해결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약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관광 활성화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관광특화상품 개발과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오죽헌 일원 상권 활성화등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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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강릉영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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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6년 2월24일 양양군과 공동주관으로 양양군 양양읍 월리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산불 진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군을 비롯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육군 제1799부대, 해군108조기경보전대 등 6개 기관 60여명이 함께 참여해 산불신고부터 상황전파, 산불현장대책본부 ․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산불진화 완료까지 산불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열화상 산불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산불 상황 판단과 지상 ․ 공중진화(양양 ․ 속초 ․ 고성 임차헬기) 작전을 동시 진행해 산불 진화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산불확산을 가정한 주민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 이와함께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 기관들은 산불진화 대응체계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었다. 특히 각 기관의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향후 실제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임무를 충실히 실천함으로써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윤표 산림재난대응팀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현재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로 초기대응 및 유관 기관의 신속한 공조체계의 중요함을 전하며,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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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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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0만 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은 2026년 2월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평창군산림조합은 지역 산림자원의 보존과 가치 창출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협동조합으로, 임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산림 경영 지도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실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산림조합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3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평창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향한 발걸음이 지역 발전의 크나 큰 열매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 공유에 앞장서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재)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매번 큰 규모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평창군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 주신 장학금은 평창의 인적 자산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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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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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2,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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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낙농검정회,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400만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낙농검정회(회장 지준식)는 2026년 2월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평창낙농검정회는 평창군 낙농산업을 지원하고 우유 및 유제품의 품질을 엄격히 관리하며 지역 축산 농가의 발전을 도모해 온 핵심 단체이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번 400만 원 기탁을 포함해 2,400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준식 평창낙농검정회 회장은 “우리 낙농인들이 땀방울로 일궈낸 결실이 평창 인재 발굴 및 육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 공유에 앞장서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전은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인재육성팀 주무관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인재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쾌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평창의 아이들이 꿈을 활짝 펼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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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낙농검정회,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4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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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신협-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6년 2월24일 평창 신협, 평창새마을금고와 업무 협약과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군 금고인 농협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으로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와 전용 카드의 개설 · 관리, 지방보조금(보탬e) 연계, 보조금 집행 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 보조 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권 확대로 인해 업무 접근성 및 편의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두기 평창군청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협약은 보조 사업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에 의미가 있다”라며 “제도 개정 취지를 반영해 군민이 편리한 행정을 누리도록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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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신협-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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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6개 수행기관 참여자 500여 명과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은 ‘더 큰 강릉의 힘, 노인 일자리’ 라는 슬로건 아래 6개 수행기관(▲강릉시 ▲강릉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강릉종합사회복지관 ▲유경노인복지센터 ▲노암복지회)이 통합해 추진했다. 또 이날 발대식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참여 어르신 대표 결의문 낭독과 강릉시니어클럽의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소양교육 일환으로 강원지방기상청과 연계해 폭염 · 한파 대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빈번해짐에 따라, 야외활동이 많은 노인 일자리 특성을 고려해 온열 질환 예방수칙, 한랭 질환 대응요령, 기상특보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혹서기 · 혹한기 근무 환경에서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강릉시는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총 343억 원을 투입해 7,97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63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확대 조치로, 올해 65세 이상 인구대비 참여율 약 14%를 기록하며 도내 상위권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경로당 행정 도우미, 우리동네 1촌 돌봄단, 취약계층 급식 지원 등 지역사회 필수기능을 수행하는 직무를 강화해 사업의 공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노인 일자리는 단순한 사업 확대가 아니라 초고령 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이라며, “이러한 노인 일자리 확대가 곧 ‘더 큰 강릉’ 을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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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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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농촌지도 기반 확충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과학영농 실증 기반과 농업기계 지원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영농 실증시험포 운영 장비 구입 ▲농업기계 자동 세척시설 설치 ▲특화작목 실증시험포 조성 등 3개 사업이 반영돼 총 1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따라 과학영농 실증시험포 운영 장비 구입 사업에 1억 3천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고속분무기, 트랙터, 트랙터 부착형 레이저 균평기를 도입해 노후 농기계를 교체하고, 자동화 · 정밀화 농업기계 교육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실증 시험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실무교육의 질을 향상할 방침이다. 또 농업기계 자동 세척시설 설치 사업에 2억 원을 투입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에 연면적 70㎡ 규모의 세척시설 1동을 설치해 임대 농업기계의 안정적 관리와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특화작목 실증시험포 조성 사업에 8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다축형 과원과 광폭하우스, 종묘 저장시설 등을 조성해 국내 육성 신품종의 비교 전시와 재배기술 실증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을 위한 선진 농업기술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소득작목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유호모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과학영농 실증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 보급을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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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