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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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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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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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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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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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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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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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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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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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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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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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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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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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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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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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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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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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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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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기업체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5월11일까지 ‘하계 대학생 직장 체험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관내 기업체이며, 참가 기업체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원주소식 - 원주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033-737-2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계 대학생 직장 체험활동 지원사업은 7월20일부터 8월16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관내 기업체에 총 18명의 대학생을 배정해 직장 체험활동을 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신청 기간은 6월1일부터 12일까지다. 정희정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기업에 부족한 일손을 보충할 기회가 되는 만큼, 건실한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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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기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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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자립준비청년 맞춤형지원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지역내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 다자간 업무 협약이 2026년 4월28일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커리어 브릿지’라는 명칭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초록우산 등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해 추진한다. 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이후 겪을 수 있는 구직 포기나 사회적 은둔을 예방하고, 심리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초록우산은 협약에 따라 대상자를 발굴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으로 연계하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연계 받은 청년에게‘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취 · 창업을 지원한다. 특히 초록우산은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 청년에게 교통비와 활동비를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 과정 진행 시 별도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해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033-813-8033)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로 나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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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자립준비청년 맞춤형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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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나눔가게’신규 협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2026년 4월28일 ‘우리 동네 나눔 가게’ 18~20호점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점 3곳이 참여해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특히 18호점 파리바게뜨는 월 5만원, 19호점 안정 정육식당 월 5만원, 20호점 원미 막국수 월 3만원을 지원하며,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한다. 이에 따라 평창읍 나눔 가게는 총 20호점으로 확대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기 후원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모아진 자원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한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에서 참여업체 대표들에게 나눔 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각 업체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참여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소연 평창읍 찾아가는복지팀장은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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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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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나눔가게’신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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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선거대책위 임명식 및 ‘원팀 출정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및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필승을 결의했다. 이정학 후보는 2026년 4월 28일(화) 오전 10시, 동해시장 선거캠프에서 시민과 당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및 ‘원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은 동해시에서 출마한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안승호, 이상웅, 한호연씨를 임명했다. 또 본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손을 맞잡은 강력한 ‘원팀’으로 동해 정치의 새 역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선거대책위원장들은 공동 선언에서 “말이 아닌 실천으로 동해의 변화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침체된 동해시를 다시 뜨게 하고 아직 한 번도 해내지 못했던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으로 당선돼 동해시 개혁의 출발점에 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정학 후보는 이를 통해 정책 · 조직 · 현장 중심의 실전형 선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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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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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선거대책위 임명식 및 ‘원팀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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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4월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평창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의 발전 방향과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축제심의위원회는 군 관계자와 축제 · 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로, 지역축제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관광산업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축제심의위 이날 회의에서 ‘2025년 평창군 축제 현황 및 성과 평가 결과’와 ‘2026년 평창군 축제 운영계획(안)’을 보고받고, 축제 경쟁력 강화와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복재 평창군청 관광정책과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축제별 민간축제위원회와 협력해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라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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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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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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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4월23일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이월 체납액 규모에 따라 두 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징수 실적과 정리 보류 실적, 체납액 증감률, 채권 확보 노력, 가 · 감산 등 총 5개 분야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가렸다. 평창군은 체계적인 체납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체납자 유형별 맞춤형 징수 전략을 추진해 지방세 징수율을 눈에 띄게 끌어올렸다. 또 세외수입 분야에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탄력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상습 · 고질 체납자에게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해 조세 형평성과 징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재준 평창군청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무 행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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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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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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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농협-과천농협,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 대화농협(조합장 김진복)과 경기 과천농협(조합장 이경수)이 2026년 도농 간의 벽을 허물고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화농협은 지난 4월24일 오전 10시 본점 대회의실에서 과천농협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김진복 · 이경수 조합장을 비롯 김태윤 NH농협 평창군지부장과 양 농협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농협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농 간 균형발전 지원 ▲농업 · 농촌의 가치 제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인적 · 물적 교류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 특히 과천농협은 지난해 9월 대화농협에 무이자 선급금 10억 원을 지원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바 있어,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협약을 넘어선 깊은 신뢰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또 과천농협은 금융자산 2조원을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도시농협으로서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으며, 대화농협은 2년 연속 경제사업 600억 원을 달성한 판매사업 중심 농협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양 농협은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농가 실익 증대에 더욱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이경수 과천농협 조합장은 “과천농협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앞으로도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전국 농협의 새로운 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복 대화농협 조합장은 “향후 과천농협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은 물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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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농협-과천농협,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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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황금연휴 ‘휴무없는’ 관광서비스 제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주요 관광지 정기 휴무일을 조정 운영하고 다양한 SNS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빈틈없는 관광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연휴는 대체공휴일까지 포함된 장기간 휴일로 가족 단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어린이날(5월5일)과 부처님오신날(5월24일)을 전후한 기간 동안 관광지 휴관일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방문객 편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장호비치캠핑장, 활기치유의 숲, 이사부사자공원, 어린이생태탐험전시관 등 주요 관광지를 5월4일(월)과 5월 25일(월)에 정상 개방하고, 기존 휴관일은 각각 다음 날인 5월6일(수)과 5월 26일(화)로 조정 운영한다. 또 관광지 운영과 함께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이와함께 삼척시 공식 관광 SNS 채널 ‘삼척EU’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관광객과 시민의 관심을 유도한다. 이벤트는 ‘5월에 꼭 가보고 싶은 삼척 명소’를 선택하는 댓글 참여형 이벤트와 ‘삼척장미축제’ 기간 중 현장 방문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병행해 진행한다. 아울러 참여자에게 모바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온라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박성훈 삼척시청 관광정책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척장미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주요 관광지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삼척을 찾아 지역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전미 삼척시청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와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삼척이 가족 여행의 대표 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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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월 황금연휴 ‘휴무없는’ 관광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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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삼척사랑카드 앱 새단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4월29일부터 시민 소통 기능 및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해 ‘삼척사랑카드’앱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앱 내 소통·참여 기능을 도입해 시민 의견 수렴 창구를 마련하고, 시정 주요 소식 및 공지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하는 등 기존 결제 기능 중심의 앱을 시민 소통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또, GPS 기반 결제 가맹점 안내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 주변의 가맹점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고령층 이용자를 고려한 큰 글씨 모드를 적용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계층이 불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두경 삼척시청 경제과장은 “이번 앱 개편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척사랑카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호 삼척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장은 “개편된 삼척사랑카드 앱은 4월29일부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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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삼척사랑카드 앱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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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주)는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동해시민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총 15회 진행해 301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물의 이해, 실내식물 기르기 등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식물 재배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반려식물의 매력과 관리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실습 시간에 참여자 1인당 반려식물 화분 1개를 직접 만들어 가져가 기를 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동해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인 원상원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도시농업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는 이번 첫 운영을 통해 반려식물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원상원 동해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식물이 주는 정서적 안정 효과와 올바른 관리 방법을 시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정서적 · 심리적 안정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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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