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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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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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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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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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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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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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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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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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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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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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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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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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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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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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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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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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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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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 취업역량강화 위한 행정인턴 30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공공 행정분야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취약계층을 우대 선발해 사회적 포용성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실현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4개월간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되고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삼척시청 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인턴은 삼척시청 30개 부서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주 35시간 근무에 월 200만 원 상당의 급여와 4대 보험을 제공한다. 김남윤 삼척시청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장은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61명의 청년을 선발해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게 평가됐다.”며 “올해는 이를 더욱 체계화해 청년들이 행정 경험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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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 취업역량강화 위한 행정인턴 3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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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는 2026년 1월 22일 오전 11시 삼척 쏠비치리조트 소연회장에서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삼척시 사회복지시설 · 기관 · 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협의회 회원 등 140여 명이 함께해 기념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문호 회장은 “삼척시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며 “오늘 신년인사회가 복지도시 삼척을 만드는 참다운 복지 실현의 시발점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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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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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운영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이 영재교육원 운영을 부적정하게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 요구를 받았다. 2026년 1월20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동해교육지원청은 교육기본법, 영재교육진흥법,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등에 따라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 영재교육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 운영 부적정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제16조 및 제17조에 따르면 영재교육 대상자의 선정에 관한 사항, 영재학교 학생의 교육과정 이수의 인정, 조기 진급 및 조기 졸업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영재교육기관에 영재교육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이하 선정심사위원회)를 두며, 선정심사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당해 영재교육기관의 장이 위촉 또는 임명하고,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으며, 회의는 재적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2023년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에서 선정심사위원회는 위원장 1명, 간사 1명을 포함해 11명(간사 제외 10명)으로 구성하고,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동해교육지원청 선정심사위원회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해야 하나,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면서 위원 10명 중 5명이 참석해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이 미충족했음에도 개회해 심의 · 의결했다. 2. 영재교육원의 직무연수 이수 소홀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제31조(영재교육 담당교원의 교육 및 연수 등) 제2항에 따르면 영재교육원의 강사로 임용된 자는 임용 후 1년 이내에 교육부 장관 또는 교육감이 인정하는 소정의 직무연수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 2024 강원 영재교육 추진 계획’을 통해 영재교육 담당교원 직무연수 운영 계획 및 30시간 이상 직무연수 이수를 안내했다. 그런데 2022년 ∼ 2024학년도 기간 중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직무연수 이수 현황을 확인한 결과, 영재교육원 4명은 영재교육원 강사로 임용된 후 1년 이내에 받아야 하는 영재교육 담당교원 직무연수를 이수하지 않았다. 3. 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발표대회 심사 부적정 동해교육지원청은 202*년 동해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에 따라 영재교육 산출물 발표를 통한 성취감 고취 및 지속적인탐구 동기 부여 등을 위해 202*년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발표대회 및 수료식 개최 계획을 수립했다. 또, 영재교육 산출물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202* 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발표대회 심사위원 구성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해 심사위원을 12명으로 구성했다. 그런데 동해교육지원청은 202* 창의산출물발표대회 심사를 실시하면서 당초 심사위원이 참여가 어려워지자 대회 심사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심사위원이 변경되는 경우 내부결재를 통해 변경된 심사위원이 심사를 실시하고 채점해야 했음에도 심사위원이 아닌 자가 채점해 심사표를 작성했고, 심사위원란에 서명해 처리했다. 이후 동해교육지원청은 202* 창의산출물발표대회 심사결과(부문별**위 **팀, **명)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제출했고 그 결과 해당 학생들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상장을 수상했다. 강원도감사위는 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향후 영재교육원 운영 시 관련 규정을 준수해 영재교육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 및 발표대회 운영을 철저히 하고, 직원 필수 직무연수를 이수하도록 관리해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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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운영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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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 공무국외출장 사후관리 부적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이 공무국외 출장 사후 관리를 부적정하게 해 강원도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2026년 1월 20일 강원도감사위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이하 동해교육지원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공무국외 출장규정에 따라 소속 공무원의 공무 국외출장을 승인하고, 사후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공무국외 출장 규정 제13조(보고서 제출) 제①항에 따르면 공무국외 출장자는 귀국 후 30일 이내에 별지 제2호서식의 공무국외 출장보고서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소속 공무원 공무국외 출장규정 제9조(보고서 제출)에 따르면 공무국외 출장자가 공무국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경우 30일 이내에 별지 제2호 서식의 공무국외 출장보고서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관련자 3명은 공무국외 출장을 다녀온 후 30일 이내에 공무국외 출장보고서를 허가권자(동해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제출하지 않고 추후 제출해 지적을 받았다. 강원도감사위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에게 향후 공무국외 출장 승인 및 사후 관리 업무 추진 시 관련 규정에 의거 공무국외 출장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하도록 안내해 이번과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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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 공무국외출장 사후관리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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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시민장학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지회장 이용기)는 관내 139개 경로당 회원들의 뜻을 모아「희망 2026나눔캠페인」성금 1,008만원과 시민장학금 3,000만원을 동해시에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관내 139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평소 공동작업장 운영 등을 통한 사업 수익금과 회원 개개인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이다.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매년 공동작업장 운영 수익금과 경로당어르신들의 이웃사랑의 마음을 모아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과 시민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용기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함께하고자 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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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시민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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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이불 나눔봉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안영란)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서강레미콘에서 후원한 이불 30채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2026년 1월 26일(월) 강동면(면장 곽연화)에 따르면 이번 전달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전반에 대한 어려움도 함께 살폈다. 특히 민 · 관이 함께 협력해 추진한 이번 나눔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과 협의체의 현장 중심 활동이 어우러진 모범적인 복지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안영란 위원장은 “지역 기업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민관 협력과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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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이불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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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슬레이트 철거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구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석면의 비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의 처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릉시는 2025년까지 총 2,739동을 처리했으며, 2026년은 사업비 4억 4천만 원으로 주택 등 114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에 나선다. 특히 지원 기준은 주택은 최대 400만 원,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 시설은 최대 500만 원까지이며,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비 전액 및 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경로당 등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했으며,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건축물의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건축물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지원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빈집철거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 타 사업과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신청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자원순환과(☎ 033-640-4526)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는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장기간 축적되어 암을 유발하는 등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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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슬레이트 철거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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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내 최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시금고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1월 26일(월) 도내 최초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기존 시금고에서 새마을금고까지 확대하기 위해 포남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는 시금고로 한정돼 있어 일부 보조사업자들은 계좌 개설과 금융 이용 과정에서 시간적 · 공간적 제약을 겪어 왔다. 이에 강릉시는 20235년 연말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발맞춰, 시금고 외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새롭게 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기관 · 사회단체, 마을 단위 보조사업자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보조금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이날 협약식은 김홍규 강릉시장과 박용종 포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대표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강릉시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 ‘보탬e’와의 연계 운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을 병행해 제도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적극 행정의 실천 사례로, 지역 금융과의 상생에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적 신뢰는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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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내 최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시금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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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재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커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23일(금) 전국 27개 축제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발표했으며, 강릉커피축제는 지역 대표 콘텐츠 경쟁력과 관광 파급력을 인정받아 재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강릉커피축제는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정부의 글로벌축제 육성 정책에 발맞춰 강릉커피축제를 케이 - 컬처를 대표하는 글로벌 커피문화 플랫폼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문화관광 자산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부터 글로벌축제 지원 확대를 통해 ‘케이-컬처’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지역별 대표 글로벌 축제로 연결, 국내외 관광객을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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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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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수강생 64.9% 증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추진 중인 평생학습 정책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회복력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가시적인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1월23일(금) 군에 따르면, 2025년 평생학습 수강생 수는 1,334명으로 집계돼 전년도 809명 대비 64.9%(525명) 증가했다. 양양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완성품 제작을 통한 즉각적인 성취감 제공, 실생활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의 맞춤형 지도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수강생의 재참여와 추천으로 이어지며 참여 인원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군이 실시한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전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6점, 추천 의향은 4.59점으로 조사돼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확산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취미 활동을 통한 일상의 활력 회복과 사회적 교류에 대한 기대가 높았으며, 공예 · 미술 · 요리 등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학습 참여 전 · 후 행복도 조사에서 참여 전 4.17점에서 참여 후 4.37점으로 상승해, 평생학습이 주민의 심리적 안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0%가 삶의 질 개선을 체감했다고 응답했다. 평생교육 참여자들은 직업적 목적보다는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주요 참여 동기로 꼽았으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음악, 미술, 공예 등), 신체 활동 프로그램(댄스, 체조, 요가 등), 인문학 및 명상 등 정신 건강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는 고령화 사회 속에서 건강한 노후와 정서적 힐링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한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층 참여 확대, 진로·소득 연계 맞춤형 과정 운영, 학습–동아리–지역활동으로 이어지는 활동 연계 지원 강화를 통해 평생학습의 지역사회 확산 효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 관계자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한 결과가 수강생 증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파도를 탈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 양양이 될 수 있도록 연령과 계층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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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수강생 64.9%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