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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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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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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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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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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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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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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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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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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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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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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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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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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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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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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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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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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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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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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표 캐릭터 ‘삼척동자’, 25년 만에 새 얼굴 재탄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지난 25년간 시민과 함께해 온 시 대표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친근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재탄생시켰다고 2026년 1월2일 (금) 밝혔다. 삼척시 대표 캐릭터인 ‘삼척동자’는 1999년 처음 선보인 이후 시정 홍보, 각종 행사,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시민들에게 친숙한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다만 디자인의 노후화와 감성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삼척동자의 고유한 상징성과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MZ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하고 감각적인 캐릭터로 재정비해, 앞으로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송선익 삼척시청 기획팀장은 “대표 캐릭터는 시의 얼굴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 캐릭터를 통해 시민과 더 가까워지고, 삼척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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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표 캐릭터 ‘삼척동자’, 25년 만에 새 얼굴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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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경영 실천결의 및 무재해 365운동’ 선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2025년 12월 31일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5년 9월 1일 취임한 제9대 이사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튼튼한 복지’ 경영 방침에 따라, 2026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안전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이날 행사는 2025년 산업안전 우수직원 시상, 안전경영 실천 결의 선서, 2026년 무재해 365운동 선언 등을 진행했다. 공단은 결의문을 통해 ▲안전 경영 최우선 가치 설정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안전 관련 의사결정 책임 강화 ▲정기적 안전경영 평가 및 개선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무재해 365운동 선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재해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을 적극 추진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무재해 사업장 인증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결의와 선포를 바탕으로 안전이 일상화된 공단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태영 시설관리공단 안전전산PL팀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체계적인 안전 경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무재해 · 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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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경영 실천결의 및 무재해 365운동’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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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추진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 1월12일부터 총 240억 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을 방문해 사전 대출 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 · 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 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본관 4층 경제과 기업지원팀을 직접 방문 · 신청하면 된다. 또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 · 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이차보전 지원비율을 기존 3.5%에서 4%로 상향해 성장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한층 더 완화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경제과 기업지원팀(☎ 033-530-2310)으로 문의하거나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동해시는 1997년부터 매년 이차보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5년 550여 개 업체에 230억 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 2,500만 원의 이차 보전금을 지급했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인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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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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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릉시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변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장 기종 변경 및 활주로 공사로 인한 운항 정지로 2026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기준 및 대상지가 변경된다. 그간 군 소음 대책 지역내 거주하는 경우 개인별 월 최대 제1종 구역 6만 원, 제2종 구역 4만5천 원, 제3종 구역 3만 원을 보상했으나, 이번 지급 기준 변경으로 기존 1종 구역은 3종 구역 수준으로 보상하고, 2·3종 구역에 해당하는 경우 보상에서 제외한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만 4천 명이었던 보상대상도 2026년부터 3천여 명으로 축소한다. 이에 따라 면 · 동 · 아파트의 보상신청 접수처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으며, 내곡동에 소재하는 군 소음보상지원센터에서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통합 접수 및 안내를 한다. 또 2026년도 보상신청 대상자는 ▲지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1종 구역(월호평동 · 학동 · 청량동 · 병산동 · 입암동)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외국인 포함)과 ▲변경 전 보상대상지에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거주했으나 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신분증 및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내곡동 자이아파트 상가 2층에 소재하고 있는 군 소음보상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및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여기에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군 소음 보상신청 포털 또는 「강릉시청 홈페이지 – 통합예약 - 지원 / 접수란」으로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통장 사본 및 그 외 사유에 해당하는 필요 서류를 업 로드하면 된다. 더 나가 보상금 신청 사항은 오는 5월까지 검토 작업을 거쳐 8월 말 신청인 계좌로 지급한다. 아울러 변경된 보상대상지는 군 소음 포털(https://mnoise.mnd.go.kr/)에서 1월 중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변경사항에 대한 문의나 접수 안내는 강릉시군 소음보상지원센터(☎ 033-660-2700~2714)로 전화하면 된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공군 비행장 활주로 공사 및 기종 변경이 완료되면 국방부에서 군 소음 영향도 조사를 다시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군 소음 대책 지역 설정 및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향후 일정은 국방부와 계속 공유해 군 소음 피해 보상 민원 요구 및 보상금 신청부터 지급까지 불편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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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릉시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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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 진단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지방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 진단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징수실적 및 관리 운영 시책을 평가해 지방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강릉시는 체납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징수 전략 운영, 반복 · 상습 체납자에 대한 단계별 관리 강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체계 정비 등 세외수입 체납징수의 실효성을 높인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난 2024년에 동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세외수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보영 강릉시청 징수과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 평가에서 2년 연속 성과를 거둔 것은 세외수입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효율적인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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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행안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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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홍규)에서 개최되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대 지원 규모인 국비 7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국제경기대회 유치 계획, 개최 역량,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포함해 13개 시도에서 열리는 23개 대회가 선정됐다.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동호인과 은퇴선수 등 약 4천 명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종시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2018 동계올림픽과 2024 청소년동계올림픽 등을 성황리에 개최한 경험을 살려 오는 2026년 6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9월에 이어지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컨텐더(WTT Youth Contender) 및 월드테이블테니스 유스 스타 컨텐더(WTT Youth Star Contender) 국제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강릉시를 명실상부한 국제 스포츠 개최도시로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형진 강릉시청 체육과 스포츠마케팅팀장은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2026년 6월 5일(금)부터 6월 12일(금)까지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과 강릉아레나 등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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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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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신규 개소 예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7월 관내 청소년의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균등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창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창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기존 진부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아카데미 1개소에 이어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창군 남부권에 추가로 조성되는 방과 후 아카데미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부권 평창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중학생 20명 규모로 운영 예정이며, 청소년은 주 5일 동안 하루 4시간씩 학습지원부터 체험활동, 급식 지원, 상담 등 생활 관리까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본 사업은 2026년 3월 추경예산 반영 이후 운영 인력 채용과 프로그램 계획 수립, 대상자 모집 등 개소 준비를 거쳐 2026년 7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방과후 아카데미 신규 개소를 통해 남부권 청소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청소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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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신규 개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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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5년 종무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수) 오전 11시 의회 북카페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동안의 의정 활동을 되돌아보며 새해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권정복 의장을 비롯 의원 및 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봉사상 시상, 직원 표창장 수여, 송년 인사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올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의정봉사상’에 김원학 의원, ▲‘강원의정봉사상’에 김희창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의회 권정복 의장은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지원해 준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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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5년 종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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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렴 동해! 선포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청렴 동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먼저, 2026년 1월2일(금) 오전 9시 시무식과 동시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전경희 홍보감사담당관을 필두로 동해시 공직자로서 모든 직무수행과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10대 행위 기준을 준수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시민의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특히 청렴 실천 결의문에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 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이해충돌 방지제도 공직자의 10대 행위 기준을 적극 준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청렴한 동해시 건설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 적극 추진을 포함하고 있다. 또, 2026 청렴 동해! 실현을 위해 △올바른 직무수행과 적극 행정을 통한 공직 신뢰도 향상 △과도한 음주 및 강요 지양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공직자 품위를 손상시키지 않고 모범적인 모습 보여주기 내용을 담은 홍보 안내문과 청렴 물품을 배부해 새 마음으로 각오를 다진다. 이와 함께 청렴 방송, 청렴 교육,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자체 설문 조사 등을 실시하고 인 · 허가, 계약 등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을 위한 청렴 시책 발굴을 통해 내부청렴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직 감찰을 실시하고 공직 감찰 활동은 명절 전후, 휴가철, 연말연시, 선거기간 등 공직기강이 느슨해지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감찰 활동을 실시하고 선거기간 등 특정 시기에 기획 감찰을 통한 부패행위를 근절한다. 주요 감찰 사항은 공직자의 금품 및 향응수수, 공금횡령 ․ 유용 등 금품 비위행위와 복무실태 점검 및 갑질 행위, 선거 개입 등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등이다. 정하연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은 “올해는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뿐 만 아니라 적극 행정 실현으로 신뢰도 강화는 물론, 매년 권익위에서 평가되고 있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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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렴 동해!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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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 향토장학금 200만 원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는 2025년 12월 31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해 창출한 수익금 200만 원을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회장 윤상태)는 이번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한편,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산기반 확충과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준수 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농촌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호모 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장은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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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삼척시연합회 향토장학금 2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