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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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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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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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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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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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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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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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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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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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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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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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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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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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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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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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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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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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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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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목재문화체험장, ‘아이 · 부모 공존형 쉼터’ 탈바꿈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 사업과 관련해 전시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고, 기존 전시 및 목재 체험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며 쉴 수 있는 지역 거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방향을 전환한다. 군은 지난 2022년 1월 화재로 전소된 기존 목재문화체험장을 같은 부지인 양양읍 월리 50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1억 5,800만 원을 투입해 재조성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기존 전시 및 단순 체험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아이들은 자유롭게 활동하고 부모는 휴식할 수 있는 ‘부모․아동 공존형 쉼터’ 개념으로 운영 철학을 전환했다. 특히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부족했던 휴게공간 기능을 보완해, 휴양림 숙박객은 물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층별 기능을 차별화한 공간 구성을 도입한다. 또 1층은 체험객 중심 공간으로 2 ~ 3시간 이내 이용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근성과 대중성을 높이고, 2층은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상시 휴식 ․ 놀이 공간으로 조성해 가족 친화적 기능을 강화한다. 또 육아 휴식과 아동 놀이가 공존하는 커뮤니티형 공간을 조성해, 공동주택 생활에서 벗어난 아동을 위해 자유로운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부모와 아동의 층간 소음 문제 등 일상적 육아 스트레스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정적인 전시공간을 최소화하고, 체험 · 창작 · 쉼터 기능 중심의 활동형 공간으로 전환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선호도가 낮은 시설은 지양하고, 미끄럼틀 등 필수 신체놀이 시설과 창의 활동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벽면 활용 교구 배치 등을 통해 가용 면적을 최대한 확보해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목재문화 체험장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한 뒤, 2027월 1월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운영 초기에 이용객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보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을 도입한다. 김시삼 양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 사업은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지역 거점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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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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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목재문화체험장, ‘아이 · 부모 공존형 쉼터’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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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부곡동, 신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부곡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26일 관내 주요 도로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참여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골목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권수진 부곡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 주신 단체와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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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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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부곡동, 신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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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정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가 주문과 매출액,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사. 2026년 1월28일(수) 시에 따르면 강릉시 ‘땡겨요’는 2025년 2월 주문 833건, 매출액 1,800만 원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다. 또 같은 해 2월 26일 강릉시 · 신한은행 ·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용이 본격화했으며 그 결과 2025년 10월 월 주문 4만 8천여 건, 매출액 13억 원을 기록해 운영 기간 중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후에도 12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주문과 매출액이 지속 증가하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정착이 확인되고 있다. 특히, 강릉페이 연계 결제가 본격화된 2025년 3월 26일 이후, 강릉시 ‘땡겨요’는 강릉페이 결제 비중이 월 평균 약 4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지역 화폐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이어 강릉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할인쿠폰 발행 예산 1억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할인 쿠폰 발행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그 결과 이용자 유입과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며, 하반기 매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함께 강릉시 ‘땡겨요’ 가맹점 수는 2025년 2월 말 611개소에서 12월 말 1,264개소로 약 2배 이상 확대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같은 기간 9,749명에서 46,465명으로 약 4.8배 증가했다. 연령대별로 20~40대 이용자가 전체의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50 · 60대 이용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 연령층으로 이용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성과는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수수료 구조, 강릉페이 결제 연계, 할인 쿠폰 발행, 지속적인 홍보 · 마케팅 등 시민 체감형 혜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평가했다. 그동안 강릉시는 신한은행 등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관협력 배달앱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형성에 주력해 왔다. 한편, 강릉시는 오는 1월 30일(금)부터 민관협력 배달앱‘땡겨요’ 할인쿠폰 발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주말 고액 집중형 방식으로 전환해 금 · 토 · 일 3일간 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행한다. 해당 쿠폰은 1만5천 원 이상, ‘땡겨요’ 앱 내 가맹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더 나가 할인 쿠폰은 ID당 매주 주말 3일 연속 발행되며, 1개월을 5주 기준으로 할 경우 이용자는 최대 7만 5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배달 이용 시 시민들의 체감 혜택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현경 강릉시청 소상공인과장은 “땡겨요는 단순한 배달앱을 넘어, 지역 화폐와 연계된 생활 밀착형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확대와 서비스 개선, 소비자 혜택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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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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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개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의장 정창수)는 2026년 1월 28일, 제315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6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를 시작했다. ▲정창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군민의 삶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진 제1차 본회의에서 ▲조돈준 의원이 ‘귀농 귀촌의 생활, 양구군이 길을 열자’, ▲김기철 의원이 ‘양구형 그냥드림 도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자’, ▲김정미 의원이 ‘양구의 미래, 경쟁력 있는 겨울 축제를 발굴하자’는 내용의 7분 자유발언을 각각 실시했다. 이후 제315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 일정을 결정한 뒤,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위한 군수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조례 등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미)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묵)를 각각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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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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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받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월 28일(수) 제269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해 경제과 등 6개 부서로부터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 김희창 의원은 제5차 본회의에서 전통시장 환경 정비와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전통시장의 이미지 개선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현 삼척의료원 부지 개발과 관련해, 건물 층고를 최대한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재정능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민간 사업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중앙시장 본관동 2층과 옥상 공간을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활용해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하며 반려동물 인식 개선과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유기동물 만남의 날을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이 함께하는 행사로 확대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킬 것을 당부했다. □ 권정복 의원은 청소년들의 체크카드 사용이 일상화되는 추세이니, 삼척사랑카드 발급 연령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 이광우 의원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시간대에 중앙시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평일 관광객 유입 확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 정연철 의원은 노곡분교 활용 지역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폐교 활용에 국한하지 않고 지역 전반을 연계한 개발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 김재구 의원은 청년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 등 다양한 우수 청년 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고 삼척소방서 이전과 관련, 신규 부지의 진 · 출입도로 및 보행로를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할 것을 강조했다. □ 정정순 의원은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서 각 세부 사업을 연계해 고용안정 체계가 구축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현 삼척의료원 부지개발 사업은 본격적인 건축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그 기간 동안 지역 공동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시적 활용 방안을 마련할 것을 피력했다. □ 양희전 의원은 중앙시장의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소형카트, 이동 보조 서비스, 보행 동선 개선 등 편의 시설 확충 방안을 마련하고 노곡 지역에 주민 이용 가능한 목욕탕이 없어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진 중인 노곡분교 활용 사업에 소규모 목욕탕 조성을 함께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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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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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내콜 운전원 투쟁결의대회 1월29일(목)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원본부가 춘천 봄내콜(장애인콜택시) 운전원들이 고용안정과 차별철폐를 촉구할 예정이어서 향방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관련,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원본부는 2026년 1월 29일(목) 오후 5시 춘천시청 동문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노조는 이날 봄내콜 운전원들은 5~10년 이상 업무를 담당한 베테랑이지만, 춘천도시공사로 소속이 바뀐 이후 하루아침에 1년 기간제 계약을 맺고 고용 불안에 떠는 처지가 됐다며 경력 인정이 되지 않아 최저 임금에 가까운 저임금을 감내하고 있고, 정규직 운전원과 똑같은 업무를 수행함에도 수당 · 복리후생에서 차별을 받는 상황이라고 밝힌다. 또 2023년 7월 봄내콜 업무를 민간위탁에서 춘천도시공사로 공공위탁 전환할 당시, 춘천시장은 운전원 전원 고용안정을 약속한 바 있지만 이제 와서 시장을 비롯한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운전원의 고용 불안과 차별 대우를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시장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봄내콜은 상시 · 지속 업무이고, 운전원과 이용자가 깊은 유대를 형성하는 업무 특성상 고용 형태가 서비스 질을 좌우한다며 불안정한 고용으로 운전원이 자주 바뀐다면 이용자도 그만큼 불편을 겪게 된다고 강조한다. 이와함께 춘천시가 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봄내콜을 공공위탁한 취지를 살리려면 운전원 고용안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토로한다. 아울러 봄내콜 운전원들은 이미 2025년 12월 1일부터 춘천시청 앞에서 무기한 피케팅을 시작했고,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고용안정과 차별철폐를 위한 투쟁의 강도를 높여나갈 예정이어서 춘천시의 입장 표명 및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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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내콜 운전원 투쟁결의대회 1월29일(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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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산림문화 ·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1월28일 밝혔다.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지난 2006년 신동읍 동강변 일원 48만 8,966㎡ 부지에 조성했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캠핑 데크 67개를 비롯 동강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동강 사행천을 형상화한 광장, 취사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고향정선이 웰니스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간 2만 명이 찾는 휴양림은 백운산 아래 흐르는 동강의 겨울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군은 이러한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자연휴양림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탐방로 정비와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보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산 238 - 2번지 외 1필지 일원, 13.5ha 규모로 진행하며, 총 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이와함께 군은 숲속 전망대 1개소와 힐링데크 1개소를 설치하고, 탐방로를 추가로 개설하는 한편 숲속 정원을 조성해 자연휴양림 이용 동선을 개선하고 체험 요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조성계획 변경 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탐방로 추가 개설과 숲길 정비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관광과 산림 체험을 연계한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자연휴양림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형규 정선군청 산림과장은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산림휴양 공간”이라며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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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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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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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콘서트'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 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아울러 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시균 평창군청 행정담당관은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방향성과 공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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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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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통장협의회,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남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성열)는 2026년 1월 28일(수)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홍보체험관을 방문해 지능형교통체계(ITS) 현장을 견학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 46명은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교통 흐름 관리 시스템 등 지능형교통체계(ITS)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마트 교통 기술이 시민 생활에 미치는 효과를 직접 체험했다. 김성열 통장협의회 회장은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 스마트하게 변화한 강릉의 모습이 지능형교통체계(ITS)에서 비롯된 것임을 실감했다.”라며, “강남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홍보를 통해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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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통장협의회, 강릉시 도시정보센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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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및 도계 - 원덕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삼척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평생학습관과 도계 · 원덕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평생학습관 70개 강좌 1,215명 ▲도계 평생학습센터 26개 강좌 377명 ▲원덕 평생학습센터 20개 강좌 250명 등 총 116개 강좌 1,842명이다. 또 2월 9일 오전 10시 평생학습관 1층 소강당에서 전산 추첨을 실시하며, 미달 과목에 한해 선착순으로 2차 접수를 진행한다. 상반기 정규과정은 3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과목별 15주 이내로 운영하며, 교재비와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삼척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성인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033-570-4441~4443, 도계 4071, 원덕 4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장은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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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및 도계 - 원덕평생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