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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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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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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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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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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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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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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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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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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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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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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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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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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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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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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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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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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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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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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동해시가 2026년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강원혜택이지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6.1.) 기준 강원도에 거주하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인 가구다. 선정된 가구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 · 월세 주거자금 대출이자 상환액을 연 3.0% 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연 1회, 2년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저 출생 대응을 위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콜 센터 또는 동해시 건축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헌수 동해시 건축과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주거비 경감으로 저 출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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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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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예산 1조원 결과 아닌 목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이하 본부, 또는 이정학 후보측)는 2026년 6월1일(월) 이정학 후보의 동해시 예산 1조원 시대 실현 공약에 대한 김기하 후보 측의 문제 제기에 대해 환영의 뜻을 보이면서 “누가 시장이 되든 동해시 예산 1조원 조기 확보를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밝혔다. 본부는 먼저 김기하 후보 측이 “동해시 예산은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증가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30년 전후 특별한 정책이 없어도 1조원 규모에 근접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특히 본부는 “이재명 정부 들어 동해시 예산이 연간 10%를 넘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 3년간 동해시 예산 증가율은 4.6%에 불과했고 2023년에 –4.9%로 시 예산이 줄어든 적도 있다”면서 “최근 5년간 평균 예산 증가율 8.5%를 적용하면 민선 9기 마지막인 2030년의 동해시 예산은 9,101억이 된다”고 추정했다. 본부는 “때문에 2030년 예산 1조 원 확보를 위해서는 국도비 사업 발굴, 지역자원시설세 등의 추가 세원 발굴, 우량기업 유치 등의 특단의 대책과 이를 위한 전담 조직이 필요하며, 김기하 후보 측 주장대로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 될 일이 아니”라면서 “시장의 능력은 동해시의 살림 크기, 즉 예산의 확대인데 이에 대한 특별한 대책 없이 기다리기만 한다면 도대체 시장으로서 무엇을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본부는 “시장에 당선되면 올해 내로 케이블 제조업체인 한 상장기업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실현시킬 것”이라면서 투자유치와 관련한 실무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부는 “실현 가능한 정책과 구체적인 성과를 강조하는 김기하 후보는 도대체 어떤 정책과 성과를 가지고 있는가”라고 되물으면서 “구체성 없는 데이터센터, 철 지난 해상 케이블카, 연안 유람선 등 김기하 후보의 어떤 공약에서도 지역발전의 구체적 계획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부는 “우리는 김기하 후보 측과 동해시 발전을 위한 정책과 계획에 대해 언제, 어디서든,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후보의 공약에 대해 쓸데없는 트집을 잡기 전에 김기하 후보 측이 토론할 만한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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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예산 1조원 결과 아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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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 ‘노후복지 및 BOVIS 홍보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은 2026년 5월30일(토)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일원에서 열리는 춘천마임축제와 연계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노후복지 및 ’BOVIS‘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비스(BOVIS)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부의 이동보훈 복지서비스의 브랜드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상응한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서비스(Bobun Service) 또는 찾아가서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Benefit of Visting Service)의 약자이다. 특히 이번 행사 현장에서 복지정보 제공, 건강한 노년생활 실천 캠페인을 통해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시민들은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노후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 “BOVIS 서비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서부보훈지청은 보비스 선포 19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이동보훈복지사업을 통해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및 가족 등 많은 보훈 가족들이 맞춤형 복지정보와 다양한 노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용자 중심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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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 ‘노후복지 및 BOVIS 홍보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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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5년 12월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만 7천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6월1부터 7월22일까지 기준 경제 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 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구조를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든 경제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국가 기본통계조사다. 이번 조사는 종사자 수, 사업실적, 인공지능(AI) 활용 등 12개 공통항목과 26개의 산업별 특성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각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하며 PC, 모바일 등을 통한 온라인 조사도 병행해 진행한다. 아울러 인터넷 조사는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방문 면접 조사는 6월12일부터 7월22일까지 진행한다. 하정미 강릉시 기획예산과장은 “경제 총조사는 강릉시 산업구조와 사업체 현황을 파악해 보다 정확한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통계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사업체의 성실한 응답과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제조사 결과는 2027년 6월 공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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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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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026년 6월12일(금)까지 강릉시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제도다. 특히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60명으로 구성할 계획으로, 이 가운데 30명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며, 나머지 인원은 21개 읍면동과 기관 단체 추천을 통해 구성한다. 또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여성ㆍ노인ㆍ장애인 및 청년 등을 우선 고려해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강릉시청 기획예산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위원들은 시민 제안사업을 심의ㆍ결정하고, 예산편성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 재정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함께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은 2026년 당초예산에 100건, 총 49억 5천5백만원을 편성해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제안사업은 17건에 18억 3천5백만원, 지역회의(읍면동) 제안사업은 83건에 31억2천만원 규모이다. 아울러 시는 예산 한도 내에서 공모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을 추가 편성한다. 하정미 강릉시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참여 예산제는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시정에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강릉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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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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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나라사랑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문화재단이 2026년 6월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앞두고, 사전 연계 행사로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6월6일 현충일 양구문예회관에서 열리며, 어린이들이 도솔산지구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문화행사로 마련한다. 참가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생이며, 유년부 40명, 초등 저학년부(1~3학년) 30명, 초등 고학년부(4~6학년) 30명 등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는 오전 10시 유년부를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부문별로 나눠 진행한다. 또 대회 시작 전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나라사랑 강연도 함께 운영한다. 대회용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며, 참가자는 미술도구와 필기도구를 개인별로 준비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와함께 행사 당일 양구문예회관 앞 주차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알맹이 낙하산 액자 만들기 △군인 디폼블럭 만들기 △군번줄 만들기 △군대 먹거리 체험 등으로 구성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3일 오후 6시까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안내된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호국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예술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481-91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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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나라사랑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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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묵호항 재창조사업 설명과 검증필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9일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후보가 선거공보를 통해 제시한 ‘묵호항 배후 해양·방산클러스터 조성’ 공약과 관련해 국가계획과의 정합성, 실현 가능성, 재원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묵호항 재창조 사업은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이 아니라 해양수산부가 수립한 국가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새로운 개발 구상을 제시하려면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검증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따르면 묵호항 재개발 사업은 관광 · 휴양 · 여가 기능 도입을 통한 해양관광 중심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요 도입시설 역시 워터파크 리조트, 역사문화전시관, 수변공원 등 관광 · 문화 · 휴양시설 중심으로 계획돼 있다. 또 계획수립 과정에서 실시된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에서도 묵호항의 미래 발전 방향은 해양관광 기능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도입 기능 역시 상업 · 관광 기능에 대한 선호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 후보는 “국가계획은 관광과 휴양중심의 해양관광 거점을 지향하고 있는데, 이정학 후보는 같은 공간에 해양 · 방산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며 “관광 중심 개발과 방산 산업 집적단지가 어떤 방식으로 공존할 수 있는지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산클러스터는 일반적으로 연구시설, 생산시설, 시험평가시설, 관련 기업 집적단지 등이 필요한 산업정책 사업”이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묵호항 재창조 사업과 어떤 연계성을 갖는지, 동일 공간에서 추진되는 것인지, 별도의 부지를 활용하는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만약 국가계획상 관광 중심 개발구역을 방산 산업 중심 공간으로 변경하려는 것이라면 해양수산부와의 협의,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변경, 관계기관 승인 등 상당한 행정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며 “이러한 절차를 검토한 것인지, 정부와 사전 협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방산 산업 육성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방산 산업은 동해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누구와 함께, 얼마의 재원으로 추진할 것인지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제시하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선거공약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국가계획과 다른 방향의 개발 구상을 제시했다면 그에 따른 근거와 실현방안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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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묵호항 재창조사업 설명과 검증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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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김진태 도지사 후보, 주말 총력 유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김진태 도지사 후보는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2026년 5월31일(일) 오후 5시, 강릉의 중심가인 월화거리에서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를 위한 ‘총력 집중유세’를 전개했다. 이번 월화거리 집중유세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펼쳐진 사실상의 마지막 대규모 세몰이로, 김홍규 후보를 비롯 국민의힘 소속 강릉지역 시 · 도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지지층이 집결해 승리를 다짐했다. 김홍규 후보는 이날 유세를 통해 민선 8기 강릉시장으로서 다져온 행정 성과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의 비전을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켰다. 특히 강릉의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강릉시민들에게 직접 호소했다. 김홍규 후보는 “오늘 월화거리 집중유세는 이번 선거의 승기를 확실히 굳히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강릉의 중단 없는 발전을 열망하는 많은 시민과 지지자분들이 함께 모여 압도적인 승리의 함성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태 후보는 이날 합동유세에서 “홍제동이 원주에 있는지 강릉에 있는지, 집집마다 보낸 공보물에 적은 자기 공약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후보에게 강원을 맡길 수 있겠느냐”면서 “누가 진정으로 강원도를 위해 발로 뛰어왔는지 평가해 달라”며 “진짜 일 잘하는 김진태에게 투표해야 강원도가 발전한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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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김진태 도지사 후보, 주말 총력 유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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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호2번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마지막까지 총력 유세 돌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가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기간 마지막순간까지 철원 곳곳을 누비며 총력 유세에 나섰다. 김동일 후보는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시장, 상가, 아파트 단지, 주요 사거리 등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자정까지 거리 유세와 인사를 이어가며, 마지막 순간까지 한 표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관련,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 철원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마지막 한 분의 마음까지 얻겠다는 절박한 각오로 자정까지 뛰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흔들림 없이 군민만 바라보겠다”며 “철원 발전을 향한 절박함, 군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책임감, 그리고 반드시 해내겠다는 각오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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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호2번 김동일 철원군수 후보, 마지막까지 총력 유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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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탄생활체육스크린골프센터’ 개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 미탄면에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미탄 생활체육 스크린 골프센터’가 2026년 6월2일 문을 연다. 이번에 개관하는 미탄 생활체육 스크린 골프센터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실내 체육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센터에 스크린골프 시스템과 연습 공간 등을 마련해 초보자부터 동호인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민 여가 활동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미탄면 지역 내 부족했던 실내 체육 기반 시설을 보완하고,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평창군은 향후 주민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개선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황재국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은 “미탄 생활체육 스크린 골프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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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탄생활체육스크린골프센터’ 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