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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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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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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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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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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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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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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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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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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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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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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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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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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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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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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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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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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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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매뉴얼 영상제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주요 임대 농기계 21종에 대한 안전 사용 매뉴얼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QR코드로 제작해 임대 농기계에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농기계를 임대하고 작업하기 전에 해당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작된 영상에 각 농기계의 주요 기능과 작동 방법, 작업 시 주의 사항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농기계별로 알기 쉽게 담았다. 특히 임대수요가 많은 주요 기종을 대상으로 영상을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각 영상을 QR코드로 제작해 해당 농기계에 부착함으로써 농업인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별도의 자료를 찾지 않아도 즉시 안전 사용 매뉴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책자를 통해 안내하거나 말로 설명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영상으로 농기계의 작동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임대 농기계는 농업인마다 사용경험과 숙련도가 다른 만큼 작업 전 농기계의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영상이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이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또, “앞으로 안전 사용 매뉴얼 책자도 제작해 농업인에게 제공하는 등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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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매뉴얼 영상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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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참여 해변정화활동 전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6년 8월25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쓰담쓰담 플로깅」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여름철 관광객이 다녀간 해수욕장에 남은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참여형 탄소 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센터는 지난 7월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에 이어 폐장 후에도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 이날 행사는 탄소 중립 전문강사,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자원봉사자 등 38명이 참여했다. □ 센터 관계자는 “탄소 중립은 거창한 활동보다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가꾸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은숙 삼척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장은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참여 캠페인, 찾아가는 환경교육, 탄소 중립 전문강사 양성 교육, 플로깅 등 다양한 탄소 중립 실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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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참여 해변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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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정보통신(주) 임직원,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NICE정보통신㈜(대표 김승현) 임직원 일동은 2026년 8월26일 박상수 삼척시장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17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 이날 기탁식에 NICE정보통신㈜ 박민용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과 삼척도원새마을금고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 이번 기부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NICE정보통신㈜ 임직원들이 삼척시와의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했다. □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김승현 NICE정보통신㈜ 대표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삼척시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업을 계기로 NICE정보통신㈜ 임직원 여러분께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울러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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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정보통신(주) 임직원, 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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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4개사 모집
-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9월1일부터 한 달간 지역 경제를 이끌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신청 접수를 받는다. □ ‘유망 중소기업 선정 제도’는 「동해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용상태, 기술 · 품질 수준, 성장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 신청대상은 본사 · 공장 및 대표자 주소가 동해시에 등록되고,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가동 중이며 연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인 중소 제조업체다. □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다양한 기업활동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 특히 최대 5억원 한도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과 함께, 융자금에 대한 이자 4%를 2년간 보전받아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덜 수 있게 된다. □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유망 중소기업 선정 제도를 운용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46개 업체를 발굴해 경영 안정과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 ․ 공고 또는 동해시 경제과 기업지원팀(☎ 033-530-231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재국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이 튼튼해야 동해시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향토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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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4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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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천곡동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가 2026년 8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한섬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 올해 축제는 기존 공연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동해시의 대표 해변 관광자원인 한섬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처음 개최된다. □ 바다와 도심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축제 기간에 전야제 축하 공연을 비롯 그림 그리기 대회, 보물찾기, 스노클링, 턱걸이, 멍 때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 특히 천곡동 13개 사회단체가 한뜻으로 참여해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또 축제 기간에 전야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그림 그리기 대회 ▲보물찾기 이벤트 ▲해양레저 체험 ▲턱걸이왕 선발 대회 ▲멍 때리기 대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와 한섬 포차 존 등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길 거리를 한층 강화했다. □ 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관광객 유치 및 천곡 도심 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윤성규 천곡동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한섬해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과 해변을 잇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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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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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하수도시설 대규모 정비 추진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극한 기후변화와 관광객 증가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하수도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 이번 사업은 하수관로 분류화, 차집관로 복선화, 하수처리장 증설,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12개 사업에 3,721억원(국비 2,227억원, 도비 688억원, 시비 806억원)이 투입된다. ◆ 하수관로 분류화사업 하수 안정적 이송 · 처리 ○ 강릉시는 합류식으로 설치된 기존 하수관로를 오수와 우수관로로 분리하는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을 추진한다. ○ 합류식 하수관로는 우천 시 빗물이 하수와 함께 유입돼 하수처리장의 처리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관로 내 악취 발생과 정화조 유지관리 등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을 겪는 문제가 있다. ○ 이에 강릉시는 2028년까지 총 1,237억원을 투입해 포남동 · 송정동 · 성덕동 · 유천동 · 영진리 · 방내리 · 교항리(남부) 일원의 오수관로 67㎞와 우수관로 1.3㎞를 정비하고 배수 설비 4,75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 사업이 완료되면 우천 시 하수처리장의 처리 부담을 줄이고 하수의 안정적인 이송과 처리가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악취 및 정화조 관리에 따른 주민 불편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차집관로 복선화 안정적 하수 이송 체계 확보 ○ 노후 차집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 이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차집관로 복선화 사업도 추진한다. ○ 최근 25년 이상 지난 노후 차집관로의 이탈 등으로 지반침하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만큼, 노후 차집관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와 안정적인 유지관리 체계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 특히 차집관로를 복선화하면 기존 관로의 유지보수와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하수 이송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여름철 하수 발생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하수 이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강릉시는 2028년까지 총 472억원을 투입해 남대천 좌안 5.7km, 우안 5.6km 등 총 11.3km의 차집관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 하수처리장 증설 증가 하수 발생량 선제적 대응 ○ 관광객과 공동주택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하수처리장 증설 사업도 추진한다. ○ 현재 강릉시 하수처리장은 가동률이 90% 이상에 육박하고 있어 향후 처리용량 부족에 대비한 시설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 이에 강릉시는 2029년까지 총 649억 원을 투입해서 일 처리용량 1만 2,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강릉시 하수처리장의 일 처리용량은 기존 7만 5,000톤에서 8만 7,000톤으로 확대된다. ○ 하수처리시설이 확충되면 관광객과 공동주택 증가 등에 따라 발생하는 하수량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향후 도시 여건 변화에 따른 하수처리 수요 증가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단기 · 장기 대책 병행 도시 침수 예방 강화 ○ 강릉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습적인 폭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단기적으로 ▲포남 빗물배수펌프장 펌프 설비의 점검 및 시험 가동 ▲ 안목사거리 및 경포 진안상가 배수펌프 설치 ▲상습 침수지역 9곳 예찰 활동 ▲관내 빗물받이 및 우수관로 준설을 7월까지 시행했다.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설물 점검과 예찰, 준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총 1,362억원을 투입해 포남동, 입암동, 교동(KTX 역 인근), 주문진 일대 등 중점 관리지역의 우수관로를 개선하고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등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 김철기 강릉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가 극변하고 각종 재난과 감염병 등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도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정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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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하수도시설 대규모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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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택시, 바우처카드 도입 및 운영 개선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9월1일(화)부터 비 휠체어 교통약자의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교통약자 택시 운영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바우처카드를 전면 도입한다. ○ 비 휠체어 교통약자 택시는 2022년 12월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이용자가 기본요금 1,100원부터 최대 3,400원의 자기부담금을 내면 나머지 택시요금은 시에서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 이용 건수는 2023년 5만 건에서 2025년 13만 건으로 약 2.6배 증가하는 한편, 한 달 평균 30회 이상 이용자는 전체 이용자의 4%에 불과하지만, 지원금의 29%를 차지하는 등 일부 이용자에게 지원금이 편중되는 현상이 확인됐다. ○ 이에 시는 교통약자의 공정한 이동권 보장과 지원금 편중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바우처 카드를 도입해 택시 이용 횟수를 월 30회로 제한하는 대신 임산부의 지원 기간은 출산 후 2개월에서 12개월까지 늘려 영유아와 보호자의 이동 지원을 확대했다. ○ 또 바우처 카드 도입에 따른 부정 이용을 예방하기 위해 탑승 시 운전자가 배차 메시지 확인 등을 통해 이용자의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다. ○ 신성기 강릉시청 교통과장은 “제한된 예산이 더 많은 교통약자에게 고르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개선의 목표”라며 “카드 도입과 이용 횟수 조정으로 지원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사각지대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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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택시, 바우처카드 도입 및 운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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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아동센터 안정적 운영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8월26일(수) 오전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시 지역아동센터장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 아동의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민선 9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아동센터의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지역아동센터장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강춘랑 강릉시청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성과와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은경 강릉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과 종사자 처우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시와 소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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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아동센터 안정적 운영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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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강원특별자치도 시군평가 군부 ‘특별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월26일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국정 목표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지자체 합동 평가 제도로, 매년 도내 18개 시 · 군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 정량지표 83개, 정성지표 15개 등 총 98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추진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이번 평가에 양양군은 연초부터 평가지표별 맞춤형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실적을 밀착 관리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정기적인 보고회와 실적 점검을 통해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 하는 한편, 정성지표 분야에서는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참신한 우수사례 발굴을 병행해 평가 대응력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각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차단 높였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이번 수상은 양양군의 군정 전반에 걸친 성과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해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셈이다. 군은 이번 특별상 수상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편익 증진 사업과 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알차게 활용할 방침이다. 최상균 양양군청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유기적인 협업을 이뤄내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요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 지역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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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강원특별자치도 시군평가 군부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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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와 협업 폭염 예방 나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8월27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릉시와 협업해 연곡면 · 사천면 · 주문진읍 일원에서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강릉시와 사전에 살수 대상지역과 노선을 협의하고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추진했으며, 연곡면 · 사천면 · 주문진읍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살수 활동을 실시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특히 마을과 주요 도로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살수 활동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얼음물을 전달하는 한편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경지와 농작물에 농업용수를 직접 공급하고, 농업인들에게 기온이 높은 오후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해 폭염 등 다양한 재난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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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와 협업 폭염 예방 나서
